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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관리 잘하는 법
실적달성, 능력계발의 최강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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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목표관리란 무엇인가?
목표관리를 바르게 이해한다
기업의 인간적 측면에 주목한다
인간의 자주성을 존중하는 ‘X이론과 Y이론①’
인간의 자주성을 존중하는 ‘X이론과 Y이론②’
동기부여의 조건들
자기실현 욕구란 무엇인가?
목표관리와 골프의 유사성
성과주의와 목표관리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장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자
목표설정의 단계를 이해한다
중요도에 따라 목표를 축소해간다
가능한 한 수량화, 스케줄화한다
의욕을 이끌어내는 목표 ‘달성동기①’
의욕을 이끌어내는 목표 ‘달성동기②’
자기계발 목표란 무엇인가?
목표기술서를 작성한다

3장 프로세스관리를 실행하자
프로세스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는가?
목표관리의 근간은 프로세스관리다
프로세스의 변혁은 끝없는 싸움이다
목표관리의 지도적인 측면을 이해한다
집단중심에서 개인존중으로
스트레스에 강한 조직을 만든다
집단참가형의 조직풍토는 부하의 성장을 촉진한다

4장 성과를 올바르게 평가하자
결과는 최대한 공정하게 평가한다
결과의 정확한 평가는 다음 단계로 가는 기초
결과에 대해 상사와 부하가 함께 의논한다
‘사람’이 아닌 ‘일’을 평가한다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PM이론①’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PM이론②’
결과평가에 대한 활용이 중요하다
성과주의의 올바른 평가방법

5장 시대에 부합한 목표관리는 무엇인가?
저성장기의 목표관리 방향
고령화 사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모든 사람에게 개방된 목표관리
새로운 시대의 목표관리를 모색한다

저자 소개 2

기도사키 마사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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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戶崎雅崇

1956년 히토츠바시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아사히덴카공업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인사과장, 총무조사과장, 오구공장 관리부장, 총괄부장, 나고야지점장, 이사업무부장, 요코산업 주식회사의 전무이사, 카고시마전해 주식회사의 상근감사를 거쳐 현재는 인사노무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현대의 인사정보시스템』, 『신입사원지도에 대한 사고방식과 진행방식』 등이 있다.

金鏡仁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 연구원, 일한전문번역가. 조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하였다. 2006년 이시무레 미치코의 『고해정토-나의 미나마타병』을 번역한 인연으로, 일본의 공해와 원폭문학 관련 연구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일본근현대문학, 공해문학 전공)가 되었다. 주요 번역으로는 『즐거운 불편』『돼지가 있는 교실』『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엔데의 유언』『아주 사적인 시간』등이 있고,「이시무레 미치코 문학에 그려진 한-『고해정토』를 중심으로」「이시무레 미치코의〈국화와 나가사키〉를 통해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 연구원, 일한전문번역가.
조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하였다. 2006년 이시무레 미치코의 『고해정토-나의 미나마타병』을 번역한 인연으로, 일본의 공해와 원폭문학 관련 연구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일본근현대문학, 공해문학 전공)가 되었다. 주요 번역으로는 『즐거운 불편』『돼지가 있는 교실』『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엔데의 유언』『아주 사적인 시간』등이 있고,「이시무레 미치코 문학에 그려진 한-『고해정토』를 중심으로」「이시무레 미치코의〈국화와 나가사키〉를 통해 보는 조선인 원폭피해자의 실태」「핵공해 사건을 서사한 문학연구-도쿄전력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중심으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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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94g | 127*188*20mm
ISBN13
9788984054073

책 속으로

경영자·관리자의 사물을 보는 시각을 X이론과 Y이론이라는 대립적인 사고방식의 어느 한 쪽으로 분류하면 분명하게 그 차이점이 두드러지는데, 누구의 마음에나 대립하는 2가지 생각이 잠재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예컨대 부하에 대해서는 X이론의 사고방식을 갖고 강제와 압력이 필요하다는 사람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강제성이 없어도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Y이론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목표관리를 X이론의 사고방식으로 받아들이면 ‘노르마에 의한 상사의 통제’가 되어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된다.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는 통합 가능한 것이고, 개인의 자기통제력에 의해 그 통합된 목표의 실현이 가능해진다는 목표관리의 본질은 Y이론의 사고방식과 일치한다. --- p.24, 「인간의 자주성을 존중하는 X이론과 Y이론①」 중에서

목표와 성과를 비교하고 그 차이에 대해 반성하여 목표를 세우는 것, 이른바 P(Plan)→D(Do)→C(Check)→A(Action)라는 사이클을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P, 즉 목표가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 슬로건적인 목표로는 그 목표를 위한 D(Do), 즉 실행활동도 추상적인 것(예컨대 ‘열심히 노력하자’와 같은)이 될 수 있다. C(Check)에 대해서도 비슷한 형태(예컨대 ‘잘했다’와 같은)가 되고 만다. 그래서는 A(Action), 즉 반성을 토대로 한 다음 목표에 대한 도전도 애매한 것이 되어버릴 것이다. 기획부서에서도 가능한 한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중점목표가 아무래도 수량화하기가 어려운 것일 경우에는 스케줄 목표를 세움으로써, 스케줄의 각 단계별 진척상황을 구체적으로 체크할 수 있고 목표기간 내에 완료했는지 아닌지로 일단의 평가도 할 수 있게 된다. --- p.63, 「가능한 한 수량화, 스케줄화한다」 중에서

앞서 목표관리와 노르마관리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는데, 자주성을 존중하고 조직과 개인의 목표의 통합을 배려한 목표관리를 지향하더라도 결과를 지나치게 의식하고 프로세스를 단락적으로 생각하면 ‘결과관리’가 되어버리고 자칫하면 목표를 상실하고 만다. 그리고 결과가 좀처럼 얻어지지 않으면 왜 그런지 프로세스의 재확인도 하지 않고,‘무슨 수를 쓰더라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라는 정신론에 빠져 자칫 노르마관리에 근접하기 십상이다. 좋은 와인이 포도의 수확에서 발효, 숙성이라는 여러 프로세스를 거쳐 완성되는 것처럼, 목표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의 경과와 함께 여러 가지 행동의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그 프로세스의 하나하나를 훌륭하게 해나감으로써 원하던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 p.88, 「목표관리의 근간은 프로세스관리다」 중에서

조직단위든 개인수준이든 이전의 방법을 고집하고 싶어하는 경향은 매우 강하므로, 지금의 방법과 프로세스를 바꾸고자 하면 상당한 각오와 노력이 필요하다. 또 조직단위의 경우에는 당연히 조직의 톱에서 말단까지의 일관된 결의와 노력이 필요하다. 목표관리가 성과를 올린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지금까지 달성하지 못했던 성과를 목표관리를 통해 달성하자는 말이므로, 아무래도 지금까지의 프로세스를 변혁해야 한다는 뜻도 포함된다. 갈등을 피하고 풍파를 일으키지 않은 채 뭔가를 해내려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다. --- p.94, 「프로세스의 변혁은 끝없는 변혁이다」 중에서

자주성이나 창조성을 키우고 뛰어난 목표관리의 성과를 얻고자한다면 개인의 능력을 교정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돕고 키워줄 수 있는 지도방법이 필요하다. 뛰어난 목표관리의 성과는 부하의 자주성과 창조성이 자유롭게 해방되었을 때 열매 맺는 것이지만, 현실에서는 부하를 엇비슷한 틀에 끼워 맞추려는 경향 때문에 원하는 성과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교정적인 발상을 버리고 부하의 자주성과 창조성을 신뢰하고 격려하는 지도법이 필요하다. --- p.98, 「목표관리의 지도적인 측면을 이해한다」 중에서

리더십의 P(목표달성) 기능에는 부하에게 규칙이나 예산에 대해 까다롭게 잔소리를 하는 ‘압력을 가하는 P'와 일의 내용이나 순서에 대해 지시하는 ‘계획성을 요구하는 P'가 있는데, 어느 쪽이 됐든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P 기능이 강한 P형 리더가 효과적이라고 생각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P 기능이 강하여 부하에게 압력을 가하기만 하는 리더 밑에서는, 부하는 의욕을 상실하게 되고 시키는 것 외에는 하지 않게 된다. 호랑이 선생님처럼 엄격하게 부하를 꾸짖더라도, 한편으로는 부하의 집안사정까지 신경을 쓰는 M(집단유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리더라면 부하는 진심을 다해 따르겠지만, 부하들은 그저 잔소리만 하는 리더를 좋아쿇지 않는다. 또 M 기능이 강한 M형은 내버려두어도 열심히 일하는 부하들만 있다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부하의 의욕은 그다지 높지 않고, 친목이 돈독한 집단이긴 해도 업무집단으로써는 역부족이라 할 수 있다. 부하에게 모든 걸 맡기는 방임타입의 pm형 리더 밑에서는, 부하는 당연히 무엇을 해야 좋을지 혼란스러워하고 결국 제멋대로 행동하게 된다.

--- p.137,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PM이론②」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근길 30분 시리즈 비즈니스실무 13번째 책 출간!!
일할 ‘맛’이 나는 직장은 목표관리가 다르다!


죽어라 일만 할 수는 없다! 즐겁게 일하면서 내 꿈과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는 없는 것일까? 자기만족도가 높은 직장인은 업무성과도 남다르다. 회사의 목표와 기대치를 자신의 발전과 연결시키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직장인의 사기를 높이면서 회사의 실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목표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개인의 성향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일을 시켜놓고 결과만 기다리는 기존의 업무관리로는 경쟁사와 차별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이 책은 개인의 자주성을 존중하고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업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보수나 업무 환경, 일의 보람 등 확실한 동기부여를 위해 점검해야 할 것들과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를 이룰 때까지의 자세한 프로세스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의욕으로 충만한 펄떡이는 팀에서 실적달성과 능력계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독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직장인 75%가 회사우울증을 겪고 있다!
당신의 직장은 안전한가?

한 취업 포털사이트의 연구 결과(2009,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 중 74.4%가 회사에만 가면 무기력해지는 이른바‘회사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회사 우울증의 원인으로 대다수가 ‘회사에 대한 불확실한 비전’(47.4%)이나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비전’(45.7%)을 들었다. 이들은 회사에만 가면 사는 재미와 흥미를 잃어버리고, 자신의 존재 가치까지 낮아지는 느낌에 시달린다고 말한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이들은 개인의 업무능력과는 무관하게 일단 일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항상 주어지는 일에 치이고, 자신이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은 직장에서 무시되기 일쑤이다. 자신의 개성을 살려 업무에 기여하고 싶지만 직장에서는 그런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을 모른다. 자신이 발전한다는 느낌 없이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만 든다면 아무리 능력 있는 직장인도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눈치 빠른 CEO라면 직원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회사도 성장할 수 있는 경영기법을 찾아야 한다. 성공적인‘목표관리’가 바로 그 해답이다.
《목표관리 잘하는 법》은 조직이 살고 리더십이 발휘되며 직원 개인의 성공을 이끌어주는 목표관리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를 총망라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목표관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개인의‘자주성’과 ‘자기통제’이다. 직원의 의욕상실과 불만을 초래하는 노르마관리(상사의 통제에 의한 관리법)와 결과주의는 경계하여야 한다. 진정한 목표관리의 의미는 자기 자신이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그 달성을 통제하도록 하는 관리기법이며 이는 실적달성과 능력계발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목표관리의 본질에는 인간이 존재한다. 인간을 기계와 마찬가지로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프레더릭 테일러의 이론은 더 이상 인재관리에 적합하지 않다. 인간의 진정한 의욕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때야만 새로운 경쟁시대에서 남과 다른 창의력을 발휘하고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자기실현 욕구가 높은 사람일수록 일에서도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간다. 강제하고 압박하는 통제수단에서 벗어나 자율성을 추구하면서 기업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통합시키는 인재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회사 우울증’등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는 비단 직원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회사와 개인도 목표관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면 높은 실적달성과 함께 개인의 커리어도 한층 발전시킬 것이다.

실패하기 쉬운 목표관리를
반드시 성공시키는 비결!

그렇다면 왜 목표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목표를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목표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더라도 실제로 잘 해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책에서 목표관리를 성공시키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제시한다. 먼저 참신한 아이디어로 목표를 세우라고 말한다. 진부한 아이디어로는 의욕을 이끌어내기가 어렵다. ‘이 목표는 재미있다’, ‘독창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것이면 ‘좋았어, 한번 해보는 거야!’라는 의욕이 샘솟지만 어디서나 하고 있을 법한 목표, 가령 경비의 OO% 삭감과 같은 목표라면 ‘한번 해보자!’라는 의욕이 솟아나지 않는다. 독창적인 사고방식이 의욕과 직결되는 것이다.
목표기술서 작성도 중요한 실천방법이다. 형식에 맞춰 목표를 가다듬지 못하면 실패하기 쉽다. 진척상황을 꾸준히 체크하고 반성할 수 있는 양식이 필요하다. 목표기술서에 들어갈 만한 내용에는 목표항목, 월별 진척스케줄, 달성을 위한 조건, 달성 정도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 목표의 중요도 등이 포함된다. 이처럼 책에는 목표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지침까지 풍부하게 정리해놓았다. 팀의 목표를 세우고 성공시켜야 하는 팀장은 물론, 개인적인 목표를 꼭 이루고 성취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도 불황기, 저성장기의 경제 상황, 고령화 사회 진입, 여성과 비정규직 사원 증가 등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 나아가야 할 올바른 목표관리법에 대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기업경영자들에게 특히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출근길 30분 짬짬이 목표관리의 지식을 익힌다!
바쁘고 할 일 많은 직장인에게 시간은 금이다. 따로 공부하는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출퇴근길, 쉬는 시간 짬짬이 목표관리의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출근길 30분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은 70개에 이르는 표와 일러스트, 알기 쉬운 설명으로 빠른 시간 안에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였다. 또, 직장인의 업무에 대한 심리를 적극 반영하여 집필한 저자의 글쓰기에는 특별한 힘이 담겨 있어 활기찬 출근길에‘오늘도 한번 해보자!’하는 의욕을 불끈 샘솟게 한다. 전반적으로 목표관리의 효과가 관리자의 것만이 아니라 조직 속에서 성공하고 싶고 의욕적으로 일하고 싶은 직원 개개인의 욕구에도 부합하는, 조직과 개인의 통합적 목표임을 깨닫게 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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