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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팀 만드는 법
능력도 2배, 성과도 2배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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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 자신도 성장하고 회사도 키우는 길

1장 왜 팀워크가 중요한가?
모든 일은 팀 단위로 이루어진다
평범한 사람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올린다
의욕 없는 사람도 변화시키는 팀의 마력
팀의 최우선순위는 목표 달성
진정한 팀의 조건
자신의 포지션을 확실히 지킨다
어떤 팀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가?

2장 팀워크 강한 팀이 탁월한 성과를 낸다
팀의 능력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개인보다 팀의 이익을 우선하라
일은 혼자 뛰는 마라톤이 아니라 릴레이다
자기가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하라
정보 교환을 자주 하라

3장 강한 팀은 커뮤니케이션에도 강하다
사실과 추측을 명확하게 구분한다
보고에도 순서와 방법이 있다
공식 회의보다 업무 틈틈이 대화하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하라
간단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라
중요한 사항은 다시 한 번 반복하라

4장 경청에 강한 팀이 성공한다
경청하는 사람은 일을 빨리 배운다
경청은 인간관계의 비결
사람을 끌어당기는 경청의 힘
경청을 통해 타인의 노하우를 배운다
알고 있는 일도 다시 한 번 확인하라

5장 유연한 사고가 성과를 만든다
상식과 고정관념을 넘어서라
모르는 세계를 즐겨라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를 생각하라
신속하고 융통성 있게 움직여라
다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6장 팀워크를 강화시키는 상황 판단력
분위기 파악도 능력이다
왜곡된 정보와 정확한 정보를 구별하라
아이디어 회의를 자주 가져라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라
최악의 시나리오도 준비하라

7장 최고의 팀워크, 규칙 준수는 기본이다
규칙 없는 팀은 없다
규칙을 납득하고 공유하라
지각은 절대 하지 마라
어제보다 더 성장하는 오늘을 만들어라
공식적인 규칙과 비공식적인 규칙

8장 스트레스, 긍정적으로 활용하라
일과 휴식을 구분하라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인생의 활력소
과도한 기대감이 스트레스를 부른다
생각을 바꾸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인간관계가 좋으면 모든 게 순조롭다

저자 소개 1

나카지마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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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 Nakajima,なかじま たかし,中島 孝志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졸업.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PHP연구소와 동양경제신보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사업가로서 회사경영을 하는 한편, 경영컨설턴트와 경영평론가, 저널리스트, 작가, 영화 프로듀서, 대학 비즈니스스쿨 강사, 논평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 모임 ‘키맨 네트워크’와 ‘원리원칙연구회’를 운영하고 있기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는 누계 판매량 600만부를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 『20대, 공부에 미쳐라』『성공한 사람들의 메모하는 방법』『위너스 매뉴얼 52』『사람을 움직이는 급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졸업.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PHP연구소와 동양경제신보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사업가로서 회사경영을 하는 한편, 경영컨설턴트와 경영평론가, 저널리스트, 작가, 영화 프로듀서, 대학 비즈니스스쿨 강사, 논평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 모임 ‘키맨 네트워크’와 ‘원리원칙연구회’를 운영하고 있기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는 누계 판매량 600만부를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 『20대, 공부에 미쳐라』『성공한 사람들의 메모하는 방법』『위너스 매뉴얼 52』『사람을 움직이는 급소는 따로 있다』 등이 있다.

나카지마 다카시의 다른 상품

역자 : 지희정
인하대학교 일어일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가 및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부의 위기》, 《희망 사용설명서》,《인맥은 곧 성공의 열쇠》,《배꼽 근처 나의 왕국》, 《도련님》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228g | 128*188*20mm
ISBN13
9788984053496

책 속으로

팀은 혼자서 할 수 없는 역동적인 일을 팀원들이 분담하여 실현하고자 하는 조직이다. 바꾸어 말하면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올리기 위한 조직이 바로 팀이다.
--- p.20, ‘평범한 사람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올린다’ 중에서

팀의 첫 번째 우선순위는 목표 달성이다. 구성원의 친목 유지나 능력 향상 등은 그 다음 문제다. 물론 동료의식은 중요하다. 하지만 팀은 단순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만으로는 존재 가치가 없다.
--- pp.26~28, ‘팀의 최우선순위는 목표 달성’ 중에서

아무리 경영자가 훌륭하다고 해도 그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태도다. 마침 문제가 있는 사원이 눈에 띄면 그 회사는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되고, 마침 훌륭한 사원이 눈에 띄면 그 회사는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따라서 아무리 신입사원이라고 해도 회사를 대표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 p.47, ‘팀의 능력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중에서

비즈니스맨은 자기 일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일까지 하라는 말이 아니다. 괜히 남의 일에 끼어들어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굴 필요가 없다. 평소 확실하고 정확하게 자기 일만 잘하면 된다. 그런 다음에도 여유가 있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일을 도와주어도 좋다. 하지만 우선은 자신의 일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p.59, ‘자기가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하라’ 중에서

회의나 미팅을 자주 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일 마감을 앞두고 있거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어 바쁠 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수 있다. 간단한 업무 처리는 따로 시간을 내는 것보다는 얼굴이 마주쳤을 때 상의해서 결정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사인이 생길 때마다 잠시 서서 대화를 나누거나 점심시간에 몇 마디 나누는 것으로 충분하다.
--- p.75, ‘공식 회의보다 업무 틈틈이 대화하라’ 중에서

어떤 일을 대할 때 ‘이것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크게 다르다. 머리가 좋은 것과 유연한 것이 동일선상에 있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을 잘하는 능력과 머리가 좋고 나쁨도 동일선상에 있지 않다. 분명한 것은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 p.125,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를 생각하라’ 중에서


사고가 유연한 팀은 임기응변에 강하다. 자극하면 바로 반응하는 아메바처럼 재빠른 대응을 한다. 그것은 ‘흐름을 읽는 힘’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흐름이란 일의 프로세스를 말하는 것으로,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앞으로 일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 p.131, ‘다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중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는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렇게 하면 신기할 정도로 정보가 흘러들어온다. 마치 고감도의 안테나가 세워져 있는 것처럼 뇌가 자동 검색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에게 직접 들은 정보라 확실하다. 팀의 구성원에게 인터뷰를 해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 p.140, ‘왜곡된 정보와 정확한 정보를 구별하라’ 중에서

존경과 의존은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의존이란 남에게 맡겨두고 자신은 즐기고 싶다는 마음일 뿐이다. 당신이 편히 즐기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도 그러고 싶다. 그것은 팀원이든 상사든 똑같다. 정말로 완벽주의를 관철하고 싶다면 팀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최후의 최후, 안 된다면 자신이 하는 수밖에 없다는 각오를 해두자.

--- p.194, ‘과도한 기대감이 스트레스를 부른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 1명의 팀장보다 3명의 팀원이 더 중요한 팀워크
팀은 ①목표를 향해 ②구성원 전체의 힘을 결집해서 ③성과 달성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다.
팀을 구성해서 일을 하게 되면 ①혼자서는 할 수 없는 방대하고 역동적인 일을 할 수 있고, ②주위의 에너지(조언이나 자극, 질타나 격려, 보이지 않는 경쟁의식 등)가 생겨 혼자서 업무를 수행할 때보다 덜 지치고, ③다른 팀원들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④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기 때문에 동료의식을 충분히 맛볼 수 있고, ⑤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더 큰 성취감을 느끼면서 공유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팀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만들어졌다가 목표가 달성된 후 해체되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입사할 때부터 어떤 팀에 소속되어 있어 팀원으로서 배워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익숙한 팀을 떠나 새로운 팀으로 이동해서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근래 팀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중요한 이유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 명의 뛰어난 천재가 조직을 먹여 살린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평범한 몇 사람이 모인 훌륭한 팀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팀원 개개인의 능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끌 것인가를 다루는 팀장이 꼭 읽어야 할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서, 특정 조직이나 회사 내의 팀에 속해 있으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팀워크에 대한 모든 매뉴얼을 담고 있다.

◎ 개인은 업무능력 향상, 회사에는 높은 성과
팀에 소속되는 순간부터 팀원은 팀의 목표, 회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업무 추진을 하게 된다. 이 때 세 명 이상으로 이루어진 팀은 팀의 구조, 팀 고유의 규칙, 운영방식,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을 효율적으로 할 필요가 생긴다.
일상적인 업무의 정확한 수행이 팀을 구성한 목적이라면 매뉴얼대로 완벽하게 진행 가능한 팀원들을 모아야 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거나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팀을 운영하고 싶다면 개성이 강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사고를 가진 구성원으로 팀을 만들어야 한다.
팀워크가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팀원 각자가 우선 자기의 역할을 정확히 해낼 수 있어야 하고,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정보교환을 자주 하고, 보고와 연락, 상담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팀의 활성화를 위한 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회의가 있는데, 회의를 할 때는 팀원 모두가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일정한 룰 안 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팀의 규칙은 매우 중요하며 팀원 모두가 규칙을 지켜주어야 리더가 팀의 운영을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혼자서 모든 의사결정과 진행을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여러 사람과 일을 할 때에는 항상 다양한 상황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데,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것 또한 개인의 능력 향상과 팀의 성과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을 설명하거나 반드시 이래야 한다는 주장, 또는 이것만이 정답이라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랜 실무 경험과 다양한 회사에 컨설팅을 한 저자는 팀을 만들고, 운영하고, 팀 안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성장하는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과 목표 달성과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몸에 익혀두어야 할 모든 것을 쉽고 차분하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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