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주)대우에 입사 일본영업과에 근무했다. 현재 인트랜스 소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회사에 이익인 사람, 회사에 손해인 사람』『잡담의 설득력』『이것이 진짜 서비스』『아, 그거!』 등이 있다.
저자 : 우노 다이치
1963년 (주)후지제록스에 입사하여 도쿄 영업소를 거쳐 한국 주재 미군 주재원으로 근무. 일본으로 귀국한 후 영업소, 본사 기술 스태프, 교육 관련 업무를 했다. (주)후지제록스 종합교육연구소 능력개발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Learning센터에 근무하고 있다. 후쿠다 다케시 화법연구소장에게 가르침을 받아 오랫동안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다. 현재 화법연구소강사회 회장이며, 교육시스템정보학회 멤버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대화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