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이 작품의 무대인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다 그림이 그리고 싶어 뒤늦게 미술 공부를 했습니다.
그 뒤 세 살배기 아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주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부산에서 ‘글나라 아동문학 연구소’에서 어린이문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선생님이 쓴 첫 장편 동화입니다.
그림 : 원혜영
1965년 강원도 원주,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 뒤 중국과 인도에서 판화 공부를 오랫동안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린 작품은 《산에는 산새 물에는 물새》, 《골목대장》, 《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 《불러 보아요》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