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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시리즈 세트
전3권, 양장
채인선김은정 그림 이효재 기획
살림어린이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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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0
10 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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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책소개

저자 소개 3

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채인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은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했지만 호기심이 많거나 질문이 많은 어린이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과학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쩌다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공부하다 보니 지금은 매사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어른으로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2』, 『수성궁 담장이 저리 높은들』, 『우리 집 막걸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거미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경원대학교 회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했지만 호기심이 많거나 질문이 많은 어린이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과학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쩌다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공부하다 보니 지금은 매사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어른으로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2』, 『수성궁 담장이 저리 높은들』, 『우리 집 막걸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거미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경원대학교 회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2004년 한국출판미술대전 입상, 현재 동화책을 비롯해 잡지, 사보, 광고, 포스터, 싸이월드 등 여러 대중 매체에 삽화를 그리고 있다.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을』『달빛 아래 맺은 약속 변치 않아라』『동백꽃 누님』『한국생활사박물관』등의 책에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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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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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效齋

한복을 짓고, 보자기를 매고, 살림을 짓는 사람. 자연의 흐름과 계절의 결을 따라 살아오며, 손끝의 온기와 삶의 지혜를 전해왔다. 그의 작업은 옷과 살림살이를 넘어, 공간과 일상,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가 되어왔다. 효재는 오랜 시간 전국을 누비며 한국의 멋과 살림의 철학을 전하고, 세계 무대에서도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소개해왔다. 동시에 그는 기록하는 일을 즐겨, 일상의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의 책들은 단순한 생활서가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경험과 사유를 담은 기록이자,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삶의 풍류와 위로를 건네는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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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88*254*20mm
ISBN13
9788952227539

출판사 리뷰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다 전통이고 문화예요.”
일상에서 배우는 진정한 전통문화 그리고 새롭게 발견하는 가치!
이 책은 효재식 자연주의 가치관 중 어린이들이 놀이로 활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소재를 선정해 모은 책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림책의 주인공인 효재를 보자기 예술가로 만든 보자기 외에 매듭, 부채, 바구니와 빗자루도 소개하고 있는데 평범한 소재에 숨겨진 재미와 다양한 정보를 채인선의 동화로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매듭 만드는 법, 보자기 싸는 법, 주머니 만드는 법 등 실용적인 팁을 더해 집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창의적인 놀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은 판에 박힌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느끼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누구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 전통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색다른 면이다.

『효재 이모의 사계절 뜰에서』

초등 통합 교과서와 연계한 사계절 자연탐구 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온몸으로 느끼고 배워요!
효재 이모네 뜰에서 엄마 아빠 어릴 적에 하던 놀이부터 김장까지 여러 가지 자연 체험을 하는 자연관찰 동화책이다. 작은 뜰이지만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놀 것도 많아서, 봄엔 텃밭에서 자란 딸기를 보며 딸기의 번식 모습과 한 살이 과정을 공부하고 직접 딸기잼을 만들어 본다. 여름에는 분꽃으로 분 바르고 봉숭아 물들이고 아까시 파마를 하며, 가을이 되면 효재 이모와 김장을 담그고 발효 음식에 대해서 배운다. 겨울에는 따뜻한 화롯불가에 둘러앉아 가래떡을 구워 먹는, 요즘 아이들은 모르는 자연놀이를 채인선 작가의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문체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초등 교과 과정(『봄』『여름』『가을』『겨울』 1,2학년군 및 『사회』『과학』)과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효재 이모처럼 지구를 살려요』

자연주의 삶에서 배우는 재활용과 아나바다 습관!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채인선의 글이 빛나는 환경동화책!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공동대표, 서울시 환경홍보대사, 원전하나줄이기 홍보대사 등 환경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는 문화디자이너 이효재의 자연주의 삶에서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습관에 대해 배운다. 버려지는 옷도 가위질과 바느질 몇 번으로 옛것을 새것으로 만들고, 얼어 죽은 나무 한 그루도 함부로 베어 내지 않고 쓰임새를 생각하는 이효재의 자연주의 가치관은 어린아이들에게 환경을 지키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도구가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당장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시에, 왜 환경을 아껴야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 준다.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일 같고 눈에 띄지 않지만 작은 힘도 모여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가 될 수 있으며,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세상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는 환경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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