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장문식
1948년 전라남도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과를 졸업했다. 1976년 전남일보와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 동안 <도둑 마을> <누나와 징검다리> <멍순이> <출렁이는 물 그림자> 등의 책을 펴내 한국아동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좋은 동화를 쓰고 있다.
그림 : 김태란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어린이문화진흥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개미 정원> <3층집을 지어요> <세계를 달리는 일등 기관사> <점박이 토끼의 반쪽 생각> <동물들의 생일 선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