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출생.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찬란한 믿음」이 당선되었다. 동화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돌아온 진돗개 백구』,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홍다미는 싸움닭』, 『새엄마는 허웅아기』, 『하늘을 울린 바이올린』, 청소년소설 『비밀에 갇힌 영혼』 외 여러 권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등을 받았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양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협회, 한국일러스트협의회, 한국그림책일러스트협의회 회원이며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별을 키우는 아이』 『뚱보면 어때 난 나야』 『압구정동 아이들』 『숲 속의 이상한 샘』 『방귀쟁이 호랑이』 들이 있습니다.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들을 위한 섬세하면서도 힘찬 그림들을 주로 그리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버순이와 벌칙이』『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모이칸 족의 후예』『날마다 조금씩 지혜가 자라는 이야기』『백조 왕자』『뽕뽕뽕 방귀쟁이 호랑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