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비니 박사님과 떠난 심해 탐사
깊은 바다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아갈까? 박사님들과의 초등 과학 Q&A 진 소장의 호기심은 못 참아! 2장 생명을 찾아 우주로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박사님들과의 초등 과학 Q&A 진 소장의 호기심은 못 참아! 3장 시베리아로 날아간 루나와 지오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박사님들과의 초등 과학 Q&A 진 소장의 호기심은 못 참아! 4장 지구에서 더 이상 살 수 없다면 인류는 정말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 박사님들과의 초등 과학 Q&A 진 소장의 호기심은 못 참아! |
과학을 보다의 다른 상품
임영제의 다른 상품
윤현우의 다른 상품
김범준의 다른 상품
김응빈의 다른 상품
우주먼지
지웅배의 다른 상품
정영진의 다른 상품
|
융합형 과학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폭넓은 지식이 쌓여요!
『보다호의 과학 탐험』의 학습 구조는 ‘2022 개정 과학 교육과정’ 방향에 맞추어 기초과학 주제 하나하나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해하며 스스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모델링 스토리 구조입니다. 또한 이 책은 물리, 화학, 우주, 생물 등 분야를 나누고 제한하는 학습이 아니라 우주와 물리가 이어지고, 화학과 생물이 연결되는 융합형 구조입니다. 따라서 한 권 한 권 시리즈가 더해질수록 어린이들은 교과서에 갇힌 과학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깊고 넓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심해에서 우주까지 과학자들과 떠나는 흥미진진한 어드벤처! 『보다호의 과학 탐험』 시리즈는 모험과 상상이 가득한 과학 SF 어드벤처입니다. 가상현실을 통해 과학의 힘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 중인 주니 박사(김범준)와 웅 박사(지웅배)의 연구선 ‘보다호’. 이곳에 어린이 유튜버 루나와 호기심 넘치는 조종사 지망생 지오가 뛰어들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2권 생명 탄생, 심해에서 우주까지』에서는 보다호가 과학의 힘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닥터 매드의 공격을 받습니다. 그에 진 소장이 맞서고 가까스로 닥터 매드를 물리치지만 부러진 잠수정의 팔을 찾기 위해 비니 박사와 아이들이 잠수정 노틸러스호를 타고 심해로 들어가게 됩니다. 비니 박사는 2권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박학다식하고 친절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생물학 박사입니다. 루나와 지오는 신비로운 심해 생물들을 보며 감탄하고, 비니 박사는 원시 지구의 환경과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또한 해적 과학단의 공격으로 실험용 컨테이너가 고장난 샤샤 박사를 위해 비니 박사와 아이들은 헬리콥터를 타고 영구 동토층이 있는 시베리아로 날아갑니다. 그곳에서 지구 온난화로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 깨어날 바이러스의 위험을 깨닫게 되지요. 한편 우주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하는 질문을 한 아이들을 위해, 웅 박사님이 지구 환경 파괴로 인류가 살 만한 외계 행성을 찾아 나서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루나와 지호는 항성과 행성, 위성의 차이는 물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의 행성, 화성에 대한 우주 탐사 역사 등을 알게 됩니다. |
|
과학을 가깝게 느끼는 것이 과학의 첫걸음입니다
〈과학을 보다〉 유튜브에 처음 출연했을 때 함께 출연한 과학자들과 자유롭게 나누는 이야기도, 깔끔하고 명확하게 함께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서 들려주는 정 프로님의 진행도 정말 좋았어요. 과학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많은 사람에게 알리려는 〈과학을 보다〉의 노력이 이제 과학 만화로 계속 이어집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과학자들이 얼마나 과학을 생각하며 행복한지, 여러분 모두가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학을 가깝게 느끼는 것이 과학의 첫걸음입니다. -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
보다호가 더 많은 어린 친구들을 태우고 과학자라는 종착에 닿기를
나는 언제 천문학자라는 직업을 꿈꾸기 시작했을까요? 기억을 거슬러 가 보면, 겨우 네 살 때 이미 나는 꿈을 천문학자로 정했지요. 내가 천문학자라는 과감한 꿈을 품게 해주었던 건 뜻밖에도 〈은하철도 999〉라는 이름의 만화였어요. 그래요. 나는 만화를 보고 과학자를 꿈꿨고, 운 좋게 정말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요즘 나는 감사하게도,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과학을 보다〉에 출연해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이 촬영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매번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지요. 어릴 적 〈은하철도 999〉가 나를 태우고 천문학자라는 종착역에 날아갔듯이, 보다호가 더 많은 어린 친구들을 태우고 과학자라는 종착에 닿기를 바랍니다. - 지웅배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우주먼지) |
|
아는 만큼 더 많이 보이고, 보면 볼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것! 바로 과학의 매력이랍니다.
과학은 호기심에서 피어나 질문으로 자랍니다. “왜 그럴까?” 하는 단순한 물음 하나 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멋진 발견으로 이어지곤 하죠. 하나의 답을 찾으면 새로운 질문이 꼬리를 물고, 그 질문은 또 다른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요. 아는 만큼 더 많이 보이고, 보면 볼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것! 그게 바로 과학의 매력이랍니다. 이제 보다호에 올라타, 궁금한 건 뭐든지 물어보고, 상상하고, 도전해 볼까요? 자, 과학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김응빈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
|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더욱 기억에 남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의 뇌는 무엇을 기억할까요? 비 오는 날 땅에서 올라오는 비릿한 흙냄새, 엄마가 부쳐 주시는 김치전의 지글거리는 소리, 미끈거리는 수제비의 촉감, 그리고 처마에서 떨어지는 굵직한 빗방울. 후각.미각.촉각, 청각, 그리고 이미지로 저장되는 시각 정보는 꽤 오래 남아 있어요. 우리의 약속된 기호로 이뤄진 텍스트는 사실 뇌에 오래 남기기엔 그리 효과적인 수단이 아니에요. 특히나 어린 시절에는요. 과학 이야기를 흥미로운 만화로 풀어낸 『보다호의 과학 탐험』이라면 아이들의 기억 속에 훨씬 더 오래 남지 않을까요! - 정영진 (방송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