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멕시코 MEXICO
큐리어스
휘슬러 2005.06.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1장. 현재 속에 역사가 숨쉬는 땅
History & Nature 역사와 자연

History_ 강간당한 역사, 독특한 문화를 품다 (6-13)
Politics_ 식민시대를 건너 혼돈의 현대 속으로 (14-18)
Nature_ 다양한 자연 환경, 풍부한 표정을 만들다 (18-25)


2장. 가면 속에 얼굴을 가리고 있는 나라
People &Society 사람과 사회

People_ 허풍의 땅에 사는 유쾌한 쾌락주의자들
Man & Woman_ 멕시코, 마초이즘의 오명을 벗다
Society_ 불안한 사회, 흔들리는 사람들

3장. 전통 위에 쓰는 새로운 삶
Custome 관습

Life_ 규칙 자체보다 규칙의 정신이 중요하다
Festival_ 일상을 던지고 진실을 표출하는 장
Relationship_ 관계의 극과 극, 친절과 모욕 사이


4장. 냉소와 낭만, 혼란과 질서가 공존하다
Culture 문화

Train_ 불리한 삶 속에서 최선의 해법을 찾다
Cynical_ 누구도 믿을 수 없다
Romantic_ 냉소를 허물어뜨린 낭만적인 이야기
Crisis_ 범죄와 타락의 멜로드라마

5장. 모순의 나라와 따뜻하게 포옹하다
Settlement & Business 정착과 사업

Language_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언어
Business_ 스페인 유산 위에 새 질서를 만들다
Settlement_ 낯선 땅에 안착하는 법

저자 소개

저자 : 마크 크레머
라틴아메리카 문학 및 역사 분야의 학자이다. 낯선 문화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것에 흥미를 느낀 저자는 낯선 곳에 뿌리를 내리고, 그곳의 문화를 직접 체득하려 노력한다. 라틴아메리카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연구와 일을 병행했던 저자는 라틴아메리카에 관한 두 권의 책 『Culture Shock! Bolivia』, 『Culture Shock! Mexico』를 집필하기도 했다.
역자 : 김경하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스페인어를 전공했다. 2000년, “이대로 못 돌아오면 어쩌나‘하는 주변 사람들의 걱정을 뒤로 하고 멕시코로 떠났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여행과 어학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 현재 방송과 도서 번역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52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370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