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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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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시작
아마
얼룩을 말하는 시간
얼룩
진분홍 산딸기
핑크문
황금선인장
황금선인장
센티멘털왕
사냥철
고래잠
투명 아이를 본 적이 있다
미나리아재비는 미나리아재비를 데려간다
어제 나비
사람
겨울 숲
겨울 복도
겨울 산책
겨울 감각
겨울 감정
겨울의 속도
에트랑제 에트랑제
표류
여섯 개의 태양
모모숲
월요일
봄밤

초록의 검은 비
여름
불을 건너는
아버지

불가능한 마멀레이드
화부K

창백한 손금
다시
감정 정원
북쪽 바다 아비비
산토끼의 바보
종이비
회색 거리
마리가 지나간다
일요일
쌍둥이 미루 어리 나
미아는 장미나무 문을 열었다
미아는 밤부 노랫소리를 따라 밤의 모서리로 들어간다
R의 드릴
거품섬
봄을 걸어간다
하지의 노래
하루
이랑의 알래스카
과테말라 고사리
일요일
아침
지나가는 사람

햇빛

해설 | 말하고도 남는 것들을 말하는 몇 가지 방식. 김나영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10g | 128*205*8mm
ISBN13
978893202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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