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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들어가며 10 1부 시니어 웰라이프 아름다운 황혼의 노신사와 예쁜 치매 여사 17 포노사피엔스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22 신(新)중년, 이제는 삶 속에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29 무엇이 로빈 윌리엄스를 삶의 절벽 아래로 밀었을까? 36 신중년의 위기? 초로기치매! 41 9988 1234, 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의 소망 48 '걷기'로 다이어트와 치매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57 뇌가 신나는 '걷기', 어떻게 하면 될까? 64 나이 들수록 필요한 두뇌 최적화 71 두뇌 최적화는 어떻게 할까? 76 생각 습관 바꾸고 감정 다스리기 81 삶의 해독제, 꿀잠 88 감사, 용서 그리고 망각의 힘 92 100세 시대, '중년의 위기' 어떻게 지나갈 것인가 100 나이 들수록 쓸 만해지는 사람들 105 2부 품격 있는 노년을 위한 뇌 건강 이야기 치매를 그냥 '인지저하증'이라고 하면 안 될까? 115 집 청소도 중요하고 뇌 청소도 중요하다 123 경도인지장애는 '철학적 죽음'의 옐로카드 132 양은 냄비에 끓인 라면은 입에는 좋은데 두뇌에는 어떨까? 139 쏙쏙 알록달록! 색칠로 두뇌를 반짝반짝 148 잠자는 액션배우? 꿈에서 배달된 뇌 건강 옐로카드 156 벤자민 버튼의 시간처럼 인지장에 어르신의 시간도 거꾸로 간다 163 나이가 젊다고 인지건강 과신은 금물 170 혀끝에서 빙글빙글 맴도는 야속한 '그거...' 177 성큼성큼 걸으며 인지건강을 챙겨보자 182 머릿속 안개 특보, 두뇌 건강에 유의 186 시원하게 머릿속 안개를 걷어내자 191 레이건 대통령의 마지막 선물 199 용기 있는 뮤지션의 빛나는 굿바이 투어 206 찰나의 빛으로 남아 있는 '그때 그 기억' 212 신중년의 스탠딩 오더(Standing Order) 219 100세 시대, '시골 쥐와 도시 쥐' 225 웰다잉 준비 시작은 관계 다이어트로부터 233 아이든 노인이든 호모 루덴스(Homo Ludens) 240 아름다움에 반응하는 뇌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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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금 치매가 발견되었다면, 사실 치매의 씨앗은 이미 7~10년 전에 두뇌 속에서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신중년부터는 치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자신에게 맞는 치매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천해야 한다.
--- p.21 이 소중한 시간을 미래의 걱정으로 채우기보다는, 오늘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는 데 집중하자. 오늘 하루를 가치 있게 살아가려는 작은 노력이 모여, 빛나는 한주를 만들고 더 나아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그러니 오늘도 Carpe Diem! --- p.40 요새는 초로기치매가 중년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신중년의 라이프스타일이 남은 인생 후반기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 p. 80 실제 치매를 겪는 사람이나 가족들은 굳이 치매에 걸린 사실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 이면에는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수치심의 정서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 p.116 경도인지장애는 치매가 아니라 치매에 걸릴 수 있으니 두뇌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옐로카드를 받은 것이다. 경도인지장애를 받은 분들은 치매가 되기 전에 발견해서 예방할 시간을 얻은 것이라고 오히려 기뻐할 일이다. --- p.136 건강할 때 복지관, 자원봉사, 종교 활동 등 사회 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는 게 큰 도움이 된다. 혹시 나중에 인지기능이 떨어졌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비장의 무기를 우뇌에 잔뜩 만들어 두자. --- p.155 치매는 생활 습관병이다. 젊었을 때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뇌 건강을 지켜 뇌 인지기능을 높여야 한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고 살면 초로기치매 위험에서 벗어나 일상을 살 수 있다. --- p.176 인생의 순간순간을 모두 기억할 수 없지만, 인생이 저무는 시간까지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운 ‘그때 그 기억’이 많았으면 좋겠다. 올해 가장 오래 남기고 싶은 기억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더불어서 버킷리스트도 한번 작성해 보자! --- p.218 기대수명이 1960년대보다 30년이나 늘어났지만, 청년기가 길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 후반기가 30년 길어진 것이다. 누구도 노년기를 30년 늘려주는 것을 반가운 선물로 생각하지 않고, 중년 같은 노년을 살고 싶어 한다. 인생 후반기가 시작되는 신중년을 어떻게 보냈는가에 따라서 노년이 길어질지 중년이 길어질지 결정된다. --- p.221 사람은 모두 늙어가고, 누구도 예외 없이 죽는다. 이런 불변의 진리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준비하지는 않는다. --- p.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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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8 1234’, 당신의 소망을 현실로 만드는 『100세 시대 뇌 건강 레시피』 출간!
- 빛나는 100세 인생! 뇌가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이 행복한 노후의 열쇠! 2024년 말,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100세 시대'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길어진 인생의 후반부, 새로운 30년이 모두 축복이 되지 것은 아닙니다. 2023년도 보건복지부의 치매역학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경도인지장애 유병률은 28.42%, 8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이 21.18%에 달합니다. 이처럼 눈앞에 닥친 현실 앞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지혜롭고 실질적인 준비와 대응입니다. 『100세 시대 뇌 건강 레시피』는 신중년 이상 세대를 위한 뇌 건강 안내서입니다. 건강한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품격 있는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저자인 양은미 (주)마음생각연구소 대표는 오랜 시간 강의와 상담, 실천적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을 연구해 온 전문가입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적 지식과 현장에서 검증된 노하우를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뇌 건강 루틴과 실천 전략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특별한 도구나 비싼 치료법 같은 거창한 방법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을 통해 인생 후반부의 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뇌를 활성화하는 ‘걷기’와 ‘꿀잠’의 놀라운 효과부터,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감정 조절’과 ‘감사하는 마음’, 새로운 자극을 주는 '예술 활동'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스스로 뇌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나아가 경도인지장애를 ’철학적 죽음의 옐로카드'로 규정하며, 치매 진행의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려줍니다. 또한 故 레이건 대통령, 뮤지션 글렌 캠벨처럼 치매를 앓으면서도 자신의 삶과 역할을 충실히 이어나간 인물들, 그리고 8년 넘게 경증 치매를 관리하며 스스로 인지건강을 지켜낸 실제 어르신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은 물론 ‘나도 나이 들수록 쓸 만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선사합니다. 치매가 두려운 초고령사회에서 웰다잉을 준비하고, 마지막까지 품격 있는 노년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에게, 『100세 시대 뇌 건강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