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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아함부 경전을 읽는 사람의 행복 4
제1부 바람을 향해 흙을 던지지 말라 ㆍ노여움을 다스리는 지혜 14 ㆍ바람을 향해 흙을 던지지 말라 17 ㆍ용서하지 않는 것도 허물 19 ㆍ대립과 투쟁의 원인 22 ㆍ누가 천박한 사람인가 24 ㆍ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26 ㆍ밥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 29 ㆍ나쁜 별명을 없애는 방법 31 ㆍ사람 대접과 사람 노릇 34 ㆍ살인마도 제자로 교화하다 37 ㆍ아직도 기회는 있다 40 ㆍ절약은 하되 인색해서는 안 된다 43 ㆍ인생에서 실패하는 지름길 46 ㆍ상식의 진리를 실천하라 48 ㆍ전쟁을 하지 말라 50 ㆍ동물학대를 반대하는 불교 52 ㆍ불효자에게 들려주는 노래 55 ㆍ불교식 다이어트 비법 58 ㆍ도끼보다 무서운 입을 조심하라 61 ㆍ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 64 제2부 쓸데없는 말보다 침묵이 값지다 ㆍ좋은 친구와 사귀는 이익 68 ㆍ좋은 친구 나쁜 친구 71 ㆍ어떤 사람과 친해야 하나 74 ㆍ쓸데없는 말보다 침묵이 값지다 76 ㆍ친족을 엄격하게 다스리라 78 ㆍ재산을 관리하는 방법 81 ㆍ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가 84 ㆍ명예와 덕망이 높아지는 비결 87 ㆍ사회사업은 최고의 공덕 90 ㆍ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 93 ㆍ불교의 길, 정치의 길 96 ㆍ좋은 지도자, 나쁜 지도자 99 ㆍ내가 싫으면 남도 싫어해 102 ㆍ부처님도 어쩔 수 없는 사람 104 ㆍ교만한 사람에게 주는 교훈 106 ㆍ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라 109 ㆍ인생이 걷는 네 갈래 길 112 ㆍ소원성취의 비결은 불방일 115 ㆍ나누어 주는 공덕 118 ㆍ자리를 나누어 앉은 부처님 121 제3부 나무는 기운 쪽으로 넘어진다 ㆍ도둑도 훔쳐 가지 못하는 보물 124 ㆍ애욕의 늪에 빠지지 않는 방법 126 ㆍ남의 허물을 들추기 위해서는 129 ㆍ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 132 ㆍ부처님의 영가법문 135 ㆍ자살에 대한 불교의 입장 137 ㆍ낙태에 대한 불교의 입장 140 ㆍ삿된 길을 가르치는 종교들 143 ㆍ천문 지리에 능통한들 무슨 소용인가 145 ㆍ존경받는 종교인이 되려면 147 ㆍ청정한 승단의 거룩함 149 ㆍ타락한 수행자를 위한 훈계 152 ㆍ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154 ㆍ인격과 교양의 향기 157 ㆍ자신을 속일 수는 없다 160 ㆍ‘대장부’의 불교적 조건 163 ㆍ진실로 내 것이 아니면 버리라 166 ㆍ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168 ㆍ존중하고 의지할 대상 171 ㆍ나무는 기운 쪽으로 넘어진다 174 제4부 성자가 걸어가는 길 ㆍ늙음과 죽음이 무너져 내릴 때 178 ㆍ성자와 범부의 차이 181 ㆍ깨달음에는 남녀가 없다 184 ㆍ불교를 공부하는 이유 187 ㆍ중생이 중생일 수밖에 없는 까닭 189 ㆍ목욕을 한들 죄가 씻어지랴 192 ㆍ이성에 대한 욕망을 억제하는 법 194 ㆍ불교의 명상법 197 ㆍ10가지 나쁜 업을 짓는 과보 200 ㆍ수행이란 금을 제련하는 과정 203 ㆍ극단을 피하는 중도의 길 206 ㆍ정신과 육체·의식의 삼각관계 209 ㆍ육신과 자아를 관찰하는 법 212 ㆍ부처님의 산상수훈 215 ㆍ12개의 고리로 맺어진 인생의 비밀 218 ㆍ열반이란 무엇인가 221 ㆍ성자들이 걸어가는 길 224 ㆍ사성제의 진리를 터득하라 227 ㆍ누가 진리를 만들었는가 229 ㆍ불교의 종교적 특질 232 제5부 불자가 가져야 할 얼굴 ㆍ종교생활은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 236 ㆍ불교를 만난 것은 최고의 행운 238 ㆍ불자가 가져야 할 얼굴 241 ㆍ삼보에 귀의한 공덕 244 ㆍ부처님은 왜 설법하는가 247 ㆍ‘전도선언’속에 담긴 뜻 250 ㆍ불자의 사명은 전법 253 ㆍ부처님이 임종 직전에 한 일 256 ㆍ진리를 의지처로 삼으라 259 ㆍ사람을 믿으면 실망하기 쉽다 262 ㆍ꾸준히 절에 나가야 할 까닭 265 ㆍ그릇을 비워야 채울 수 있다 268 ㆍ점을 치거나 보면 안 된다 271 ㆍ전생의 일을 화제 삼지 말라 273 ㆍ늘 부처님과 함께 있는 사람 275 ㆍ가족부터 불자를 만들자 278 ㆍ남편을 불법에 귀의시키라 281 ㆍ병상에 염주를 걸어주는 불교 284 ㆍ불자의 조건 열여섯 가지 287 ㆍ재가불자가 해야 할 일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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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엄선된 초기불교 경전의 구절과 함께 그 일화가 기록되어 있다. 특히 당시 상황과 유사한 오늘날의 에피소드들을 덧붙여 친절하게 설명하는 부분들은 2600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을 좁혀 준다. 불교 경전을 변형하지 않으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크고 작은 우리의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노력으로 돋보이는 지점이다.
“누군가 나에게 불교의 매력을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불교의 매력은, 행복을 일부러 추구하지 않음으로써 행복은 물론 깨달음까지 덤으로 얻게 되는 것”이라고. 불교적 깨달음은 타인을 결코 내 이익의 도구로 삼지 않음으로써 타인을 연민의 대상, 존중의 대상, 마침내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눈부신 마음 돌봄의 기술이다. 문태준 시인은 ‘부처는 맑고 고요한 마음을 얻은 위대한 승리자’라고 말한다. “이 책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했다」는 부처가 어떤 수행자였는지,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며 ”나는 이 책을 통해 최고의 기쁨을 얻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