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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의 엉뚱한 과학책 1
어떤 질문이든 괜찮아! 답보다 질문을 찾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궤도 원저 남서윤김규택 그림
아울북 2025.10.29.
베스트
1-2학년 79위 어린이 top100 5주
가격
15,900
10 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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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펴내는 글
목차
1장 옛이야기를 머쓱하게 하는 질문들

1화 휘파람을 불면 정말 뱀이 나올까?
2화 사촌이 땅을 사면 진짜 배가 아플까?
3화 정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을까?
4화 귀신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

2장 동화 속 주인공을 위험에 빠트리는 질문들

1화 피노키오: 거짓말하면 왜 코가 길어질까?
2화 산타: 전 세계를 돌며 선물을 주려면 얼마나 빨리 움직여야 할까?
3화 투명 인간: 내가 투명 인간이 되면 앞을 볼 수 있을까?

3장 생활 속에서 떠오르는 엉뚱한 질문들

1화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나와 다르게 움직일 수는 없을까?
2화 독극물의 유통 기한이 지나면 더 독해질까?
3화 사람이 햇빛만 먹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오래 누워 있어야 배가 부를까?

4장 거대한 세계로 빠져드는 위험한 질문들

1화 혹시 시간이 멈춘다면 그걸 알아차릴 방법이 있을까?
2화 지구에 중력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날아가는 건 무엇일까?
3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 친구들에겐 내가 어떻게 보일까?

부록 나만의 질문 만들기

저자 소개3

과학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인공위성 궤도를 연구했다. 청와대 과학기술분야 정책자문위원과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DGIST 특임교수로서 과학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 강연, 유튜브 등 과학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전국 기관에서 발사체, 인공지능, 양자역학 등 강연을 진행하며 과학적 소통 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데블스 플랜], [벌거벗은 세계사], [라디오스타],
과학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인공위성 궤도를 연구했다. 청와대 과학기술분야 정책자문위원과 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DGIST 특임교수로서 과학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 강연, 유튜브 등 과학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전국 기관에서 발사체, 인공지능, 양자역학 등 강연을 진행하며 과학적 소통 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데블스 플랜], [벌거벗은 세계사],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등의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침착맨], [라플위클리], [궤식가들]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널리 알렸다. 특히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KBSN [AI토피아]에서 활약했고, 누적 조회수 3억 뷰 돌파, 구독자 130만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메인 진행자를 맡아 어려워 보이는 과학 분야도 재미있는 영상으로 쉽게 풀어내 전공자부터 '과포자’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EBS 교양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시즌 1에 출연해 호기심 넘치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운 과학 교과서를 재해석했다. 동일 프로그램 시즌 2로 돌아온 궤도는 과학 교과서가 잘 다루지 않는 과학자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뇌를 자극하고 있다.

궤도의 다른 상품

과학여행가 남서윤은 과학으로 로컬과 예술을 여행하는 문화기획자입니다. 33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으로 노마드사이언스(Nomad Science)를 설립해, 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해석하고 지역문화와 예술과학을 새롭게 경험하는 융합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로컬 분야에서는 브랜딩과 테마 여행 기획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해 과학적으로 해설하고, 예술 분야에서는 〈춤추는 별빛〉 전시기획, 〈감각의 실험실〉 워크숍, 〈과학도슨트의 세계 미술관 여행〉, 〈제철 과학놀이터〉 등 과학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목민이 별을 읽어 길을 찾듯, 세상을 감각하며 과학으로
과학여행가 남서윤은 과학으로 로컬과 예술을 여행하는 문화기획자입니다. 33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으로 노마드사이언스(Nomad Science)를 설립해, 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해석하고 지역문화와 예술과학을 새롭게 경험하는 융합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로컬 분야에서는 브랜딩과 테마 여행 기획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해 과학적으로 해설하고, 예술 분야에서는 〈춤추는 별빛〉 전시기획, 〈감각의 실험실〉 워크숍, 〈과학도슨트의 세계 미술관 여행〉, 〈제철 과학놀이터〉 등 과학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목민이 별을 읽어 길을 찾듯, 세상을 감각하며 과학으로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림김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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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늘 즐겁고 위안이 되는 일이었다. 이야기 속에서 받은 감정들을 더 풍성하게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옛날 옛날』,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와우의 첫 책』, 『라면 먹는 개』, 『옹고집전』, 『서당 개 삼년이』, 『공룡개미 개미공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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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48*210*20mm
ISBN13
97911735759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에 나쁜 질문은 없다. 불친절한 답변만 있을 뿐.”
엉뚱한 질문에 대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모두 작은 과학자가 있다. 작은 과학자들의 무궁무진한 호기심은 부모님들을 곤란하게도, 민망하게도 한다. 이 호기심은 교과서나 문제집을 통한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로는 채워지지 않고, ‘쓸데없는 질문’이라며 타박받기도 한다. 불친절한 답변이다. 이런 태도는 과학에 대한, 결국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이 책은 아이들의 한계가 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학습과 탐구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을 자처한다.

“일단 그게 무엇인지 정의부터 해야 돼요.”
과학적 사고를 돕는 치밀하고도 체계적인 구성


이 책은 질문의 선정부터 풀이, 책의 구성까지 친절한 답변을 위해 계획되었다. “귀신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잘 알려진 질문부터 “독극물의 유통 기한이 지나면 더 독해질까?” 같은 어디서도 들어 보지 못한 신기한 질문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낯선 질문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은 재밌다!’라고 느끼게 된다.

궤도의 트레이드 마크인 ‘정의하기’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논의의 주제를 좁혀 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다. 곳곳에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엉뚱한 대화와 재치 있는 만화풍의 그림이 삽입되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문단 사이 적절하게 배치된 요약 문장과 이해를 돕는 삽화를 통해서는 과학적 사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각 질문이 끝날 때 제시되는 정리 부분은 사고를 확장시켜 새로운 질문을 떠올릴 수 있게 하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질문의 주제와 관련된 교과 연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과학이 문화가 되는 그날까지”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특별한 과학 커뮤니케이션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거쳐 과학기술원(DGIST) 특임교수가 된 지금까지 놓지 않는 궤도의 목표는 과학을 문화로 만든다는 신념이다. 그가 선택한 전략은 대중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스토리텔링이었다. 이는 사람들이 과학을 하나의 놀이로, 문화로, 밈(Meme)으로 즐기고, 소비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이 책에서는 드디어 그의 스토리텔링 대상이 어린이로 확대된다. 그렇기에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엉뚱하고도 친절한 스토리텔링’이라는 목표를 걸고, 교과서부터 기네스북, 노벨상, 흥미로운 연구와 최신 실험 결과까지 일일이 검토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

그 기획 의도에 따라 교사 출신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남서윤 작가와 협업하며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고, 『문장부호 꾸러기반』,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을 통해 어린이책에 딱이라고 정평이 난 김규택 작가의 풍성한 그림이 합쳐져 어떤 어린이든 과학에 빠져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질문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도서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과학적 해답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하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침독서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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