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리스마스 마켓
작은 강아지 까망이 이야기 양장
후리야 나나 글그림 김숙
북뱅크 2025.11.25.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2

글그림후리야 나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Nana Furuya,ふりや なな,降矢 なな

196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슬로바키아공화국 브라티슬라바 미술대학에서 석판화를 전공했어요. 슬로바키아에 머물면서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2022년 『물의 요정이 사는 곳』으로 제69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2024년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제55회 고단샤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들에게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오늘도 바쁜 완두콩 할머니와 누에콩 할아버지』, 『도토리 도토리』, 『어느 쪽이 좋으니』, 『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 『우아, 이럴 수가』, 『친구가 올까?』, 『미안해, 친구야』, 『내일도 친구지?』, 『너도 내 친구야』, 『친구가 되어 줄게』
196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슬로바키아공화국 브라티슬라바 미술대학에서 석판화를 전공했어요. 슬로바키아에 머물면서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2022년 『물의 요정이 사는 곳』으로 제69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2024년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제55회 고단샤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들에게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오늘도 바쁜 완두콩 할머니와 누에콩 할아버지』, 『도토리 도토리』, 『어느 쪽이 좋으니』, 『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 『우아, 이럴 수가』, 『친구가 올까?』, 『미안해, 친구야』, 『내일도 친구지?』, 『너도 내 친구야』, 『친구가 되어 줄게』 등이 있습니다.

후리야 나나의 다른 상품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wordsofpicturebooks

김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34g | 266*256*10mm
ISBN13
978896635239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어느 날 아침, 군밤 장수 아주머니가 막 가게를 열었는데
크리스마스트리 쪽에서 끙끙 소리가 들렸어.
트리 아래는 작은 상자가 놓여 있었어.
아주머니가 서둘러 상자를 열었더니
안에서 까만색 강아지가 얼굴을 내밀었어.
강아지는 아주머니를 올려다보며 멍멍 짖었어.
--- pp.2~3

여자아이가 멘 가방에서는 하얀 강아지 인형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어.
까망이는 하얀 강아지 인형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뒤를 따라갔어.
조금 뒤 여자아이는 까망이가 따라오는 걸 알았어.
“안녕, 까만 강아지야. 나는 나리라고 해. 이 애는 스노. 나의 단짝 친구야.
오늘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사러 왔어.”
--- pp.8~10

스노를 물고 달리던 까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서 멈췄어.
나무 아래에 살며시 스노를 놓아두고는
나리 냄새를 쫓아 시장 안 사람들 속으로 뛰어 들어갔어.
--- p. 18

까망이는 나리의 빨간 외투를 물어 당겼어.
“까망이 아니야?”
이윽고 나리가 까망이를 알아보았어.
“엄마, 까망이가 나에게 뭔가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나한테 따라오라고 하는 것 같아요.”

--- p.31

줄거리

12월의 아침, 크리스마스 마켓의 군밤 장수 아주머니는 트리 아래에서 작은 강아지 까망이를 발견했어요. 까망이는 금세 시장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지만, 기다려 보아도 까망이 주인도 까망이를 입양할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에 들른 나리는 까망이를 만나게 돼요. 까망이와 인사를 하고 발걸음을 옮긴 나리는 그만 아끼는 강아지 인형을 떨어뜨렸어요. 까망이가 잽싸게 달려가 강아지 인형을 물었지만, 나리는 이미 사라져 보이지 않는데…….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