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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그윌림 글그림 제님
꽃피움북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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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꽃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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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율리아 그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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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야 그윌림(Yuliya Gwilym)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태어나 현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예요.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이야기로 바꾸는 힘을 지닌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어요. 자연이 변하고 성장하는 순간, 일상 속 작은 마법을 그림에 담아내려 합니다. 크레용·콜라주·판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따뜻하고, 즐겁고, 때로는 신비롭고 시적인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What the Moon Told Me』, 『What You Need to Be Warm』 등 여러 작품이 있으며 세계적인 일러스트 상인 ‘골든 핀휠 아스트라 어
율리야 그윌림(Yuliya Gwilym)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태어나 현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예요.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이야기로 바꾸는 힘을 지닌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어요. 자연이 변하고 성장하는 순간, 일상 속 작은 마법을 그림에 담아내려 합니다. 크레용·콜라주·판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따뜻하고, 즐겁고, 때로는 신비롭고 시적인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What the Moon Told Me』, 『What You Need to Be Warm』 등 여러 작품이 있으며 세계적인 일러스트 상인 ‘골든 핀휠 아스트라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어요.
한적한 오솔길이나 과꽃 피어 있는 주택가 골목을 사부작사부작 걷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하고 겨우 존재하는 것에 마음이 가고 그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려고 한다. 저절로 피고 지는 모든 풀꽃과 나무들, 햇살과 바람과 가을 풀벌레 소리를 좋아하고, 말라비틀어진 들꽃대와 가을 열매들, 그리고 그림책과 도서관을 사랑한다.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고 이화여대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그림책 모임과 강의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며, 책과 식물에 기대어 지금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책이 좋아서』(2013), 『포근하게 그림책처럼』(2016), 『그림책 탱고』(2
한적한 오솔길이나 과꽃 피어 있는 주택가 골목을 사부작사부작 걷는 것을 좋아한다. 소소하고 겨우 존재하는 것에 마음이 가고 그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려고 한다. 저절로 피고 지는 모든 풀꽃과 나무들, 햇살과 바람과 가을 풀벌레 소리를 좋아하고, 말라비틀어진 들꽃대와 가을 열매들, 그리고 그림책과 도서관을 사랑한다.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고 이화여대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그림책 모임과 강의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며, 책과 식물에 기대어 지금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책이 좋아서』(2013), 『포근하게 그림책처럼』(2016), 『그림책 탱고』(2017), 『그림책의 책』(202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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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6g | 230*280*15mm
ISBN13
97911988284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정서 발달과 자아 정체성 형성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

‘진짜 나’와 ‘타인의 눈에 비친 나’ 사이에서 혼란을 경험하는 아이.이 책의 아기 호랑이는 바로 그 과정을 겪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아기 호랑이가 포효 대신 의외의 소리를 내뱉은 순간은,
아이가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처음 자각하는 때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아기 호랑이의 성장 이야기는 멈추게 될까요?

아닙니다. ‘다름’은 결핍이 아니라 독창성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에게 자기 목소리를 두려움 없이 드러내도록
격려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어른의 태도는
아이에게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줍니다.
그래서 이야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기 호랑이는 세상을 탐험하며 다양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기만의 재능과 정체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아이는 자기만의 빛나는 길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각자의 “쿠왁!”을 이 세상에 내어놓게 되지요.
부모의 믿음이 아이에게 가장 큰 희망이 됩니다.

[마음꽃 그림책]은 정서지능 발달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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