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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사서삼경 사서 세트
논어로 논어를 풀다 / 논어로 대학을 풀다 / 논어로 중용을 풀다 / 논어로 맹자를 읽다 전4권, 양장
이한우
해냄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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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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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논어』인가?

1장 學而(학이)/2장 爲政(위정)/3장 八佾(팔일)/4장 里仁(이인)/5장 公冶長(공야장)/6장 雍也(옹야)/7장 述而(술이)/8장 泰伯(태백)/9장 子罕(자한)/10장 鄕黨(향당)/11장 先進(선진)/12장 顔淵(안연)/13장 子路(자로)/14장 憲問(헌문)/15장 衛靈公(위령공)/16장 季氏(계씨)/17장 陽貨(양화)/18장 微子(미자)/19장 子張(자장)/20장 堯曰(요왈)

나오는 말_ 드디어 ‘애쓰는 법[文]’을 배우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중용』인가?
프롤로그_왜 『논어』 다음에 『중용』인가?

제1장/제2장/제3장/제4장/제5장/제6장/제7장/제8장/제9장/제10장/제11장/제12장/제13장/제14장/제15장/제16장/제17장/제18장/제19장/제20장/제21장/제22장/제23장/제24장/제25장/제26장/제27장/제28장/제29장/제30장/제31장/제32장/제33장


『논어로 대학을 풀다』
들어가는 글_ 왜 『대학』인가?
프롤로그_ 『대학』은 어떤 책인가?
_ ‘문리가 트인다’는 것!

경(經)1장
전(傳) 1장/전 2장/전 3장/전 4장/전 5장/전 6장/전 7장/전 8장/전 9장/전 10장


『논어로 맹자를 읽다』

들어가는 글_ 왜 『맹자』는 풀지 않고 읽었는가?

양혜왕 장구 상/양혜왕 장구 하/공손추 장구 상/공손추 장구 하/등문공 장구 상/등문공 장구 하/이루 장구 상/이루 장구 하/만장 장구 상/만장 장구 하/고자 장구 상/고자 장구 하/진심 장구 상/진심 장구 하

저자 소개 1

LEE,HAN-WOO,李翰雨

1961년 부산 송도해수욕장 근처에서 태어나 여름만 되면 팬티만 입고 송도해수욕장을 오가던 개구장이였다. 중학교 때는 가방에 책 대신 야구 글러브를 넣고 다닐 정도로 야구에만 미쳐 있었고, 고등학교 때는 영화 [친구]에 나오는 교사 못지않은 선생님들한테 자주 맞아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1981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데모하다 얻어맞는 여학생을 보고 충격을 받아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겁이 많아서인지 결국 혁명가의 꿈을 접고 공부 쪽으로 방향을 돌렸다. 1985년 대학원에 들어가 철학을 공부했다. 마르크스에 대한 미련이 컸지만 대학원 과정 때 우연히 접하게 된 하이데거에
1961년 부산 송도해수욕장 근처에서 태어나 여름만 되면 팬티만 입고 송도해수욕장을 오가던 개구장이였다. 중학교 때는 가방에 책 대신 야구 글러브를 넣고 다닐 정도로 야구에만 미쳐 있었고, 고등학교 때는 영화 [친구]에 나오는 교사 못지않은 선생님들한테 자주 맞아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1981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데모하다 얻어맞는 여학생을 보고 충격을 받아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겁이 많아서인지 결국 혁명가의 꿈을 접고 공부 쪽으로 방향을 돌렸다. 1985년 대학원에 들어가 철학을 공부했다. 마르크스에 대한 미련이 컸지만 대학원 과정 때 우연히 접하게 된 하이데거에 매료되어 석사학위 논문으로 [마르틴 하이데거에 있어서 해석학의 문제]를 썼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 1985년부터 번역을 시작해 첫 작품으로 《헤겔 이후의 역사철학》을 냈다. 그 후 지금까지 평균 1년에 한 권 정도 번역 작업을 해왔다. 심지어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번역병으로 근무할 때에는 네 권을 번역해 계급마다 한 권씩 번역한 셈이 됐다. 번역은 나의 운명을 바꿔놓기까지 했다. 1990년 제대 후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찾아간 곳이 [중앙일보]의 《뉴스위크》였다. 그때 정식기자로 일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고 ‘번역하는 기자’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기자가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삶은 점점 그쪽으로 몰고갔다. 1991년 《월간중앙》에 김용옥의 《대화》를 비판한 것이 계기가 돼 [문화일보] 학술 담당기자로 자리를 옮겼다. ‘번역하는 기자’에서 ‘기사 쓰는 기자’로 탈바꿈한 것이다. [문화일보] 기자 생활 만 3년째 되던 1994년 12월에 [조선일보]의 제의를 받았다. [조선일보] 학술 출판 담당기자로 일하면서 한국 지식인 사회의 명암을 볼 수 있을 만큼 봤다. 2001년부터 1년 동안 독일 뮌헨에서 연수 생활을 하면서 촌티도 많이 벗었다. [조선일보] 국제부에서 일했고, 지금은 경제사회연구원 사회문화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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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56쪽 | 215*269*197mm
ISBN13
9788965744733

출판사 리뷰

어지러운 시대를 헤쳐가는 힘, 동양 고전에서 찾는다!
『논어』의 개념과 맥락을 바탕으로 사서(四書)를 풀어낸
학술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이한우의 사서삼경]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 국왕들의 리더십을 본격 분석해 [이한우의 군주열전] 6권으로 펴내며 원전에 충실한 역사 읽기를 제안한 바 있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동양 고전에 대한 탐구로서 [이한우의 사서삼경]을 집필, 『논어로 논어를 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논어로 대학을 풀다』 『논어로 맹자를 읽다』를 출간해 사서(四書)의 번역과 해설을 마무리했다.
저자는 십여 년의 『조선왕조실록』 읽기를 통해 조선의 명군들과 뛰어난 경세가들이 왜 사서삼경을 읽고 또 읽었으며 ‘조선의 숨은 왕’이라 일컬어지는 ‘송익필’이 어떻게 『논어』안에서 예학과 ‘直(직)’ 사상을 정립해 냈는지를 추적하던 중,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논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어보자 결심하고 100여 번을 반복해서 독파함으로써 사서삼경의 번역과 해설에 뜻을 두었다.
조선 시대에는 주희의 제안에 따라 사서삼경 중 『대학』을 먼저 읽고 『논어』『중용』『맹자』의 순으로 읽었으나, 저자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以論解論]’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대학을 푸는[以論解大]’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한다. 사서를 제대로 읽어내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과 어휘의 뜻을 『논어』 원전에서 찾아 맥락과 의미를 밝히는 것으로, 공자가 말하고 글 쓰는 방식인 ‘술이부작(述而不作)’, 즉 경전을 인용하여 설명하던 방식과 일맥상통하며, “한 자 한 자 음미하며 깨부수듯이 정교하게 풀이하여” 원뜻을 더욱 잘 드러내고자 했다.
정확한 한문의 이해와 해석을 돕기 위해 이 책에서는 한자음 표기 방식을 한 단어처럼 해석해야 하는 경우는 붙여쓰기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음을 한 자씩 표기하여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해냄출판사는 동서양의 고전을 음미하고 풀이로써 그 가르침을 익힐 수 있는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것이며, 다음은 삼경(三經)으로서 『사서로 시경을 풀다』『사서로 서경을 풀다』『사서로 주역을 풀다』를 준비 중이다. 원문의 깊이와 풀이의 넓이를 두루 아우르는 [이한우의 사서삼경]은 인문학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하고 있는 남녀노소 독자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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