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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페이지 인문학
하루 5분이면 충분한 실천 인문학
김익한 저
21세기북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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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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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작은 시작에서 비롯되는 큰 변화
2 당신의 매일을 빛내줄 아름다운 태도
3 관계의 씨앗을 심는 시간
4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 읽기
5 빠름보다 단단함 선택하기
6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게
7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줄 기록의 습관
8 삶에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
9 익숙함을 넘어 새로운 나로
10 비울수록 단단해지는 삶
11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12 가장 빛나는 순간은 지금, 여기

저자 소개 1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이자 자기계발 멘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5년간 기록학에 매진하며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근간을 마련했다. 명지대에 국내로서는 최초로 기록학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였고, 한국기록학회장,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구독자 40만의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계발하고 싶은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익한 교수는 스스로의 잠재성을 발견할 것을 강조하며 에머슨의 ‘자기 신뢰’와 공명해 왔다. 내면에 잠재된 지식을 언어로 끄집어내는 방법, 가장 평범한 이에게도 내재되어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이자 자기계발 멘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5년간 기록학에 매진하며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근간을 마련했다. 명지대에 국내로서는 최초로 기록학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였고, 한국기록학회장,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구독자 40만의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계발하고 싶은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익한 교수는 스스로의 잠재성을 발견할 것을 강조하며 에머슨의 ‘자기 신뢰’와 공명해 왔다. 내면에 잠재된 지식을 언어로 끄집어내는 방법, 가장 평범한 이에게도 내재되어 있는 잠재성을 스스로 신뢰하는 방법 등을 말해 왔다. 지은 책으로 《거인의 노트》, 《원 페이지 인문학》,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등이 있다.

김익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532g | 140*210*25mm
ISBN13
9791173576485

책 속으로

우리에게도 모소대나무처럼 충분히 뿌리내릴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성장이 더디다고 좌절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지요.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다르니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난 시간의 나와 현재의 나를 견주며 성장하고 있는 나를 신뢰해주어야 하지요. 애쓴 시간은 헛되지 않고 모든 시간이 의미를 갖습니다. 점들이 선으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 p.37

“버텨야 삶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삶이 지속되니 버텨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파도와 같아서 기운의 주기를 가지고 있어요. 밝은 기운이 상승할 때는 기쁨과 만족이 넘치지만, 언젠가는 하락기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주역에 따르면 3년간 불운이 지속된다는 삼재가 있다고 해요. 하지만 어떤 고난도 끝없이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고난을 딛고 성장하기 위해 인생 주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입니다.
--- p.160

일상의 작은 노력은 처음에는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미세한 차이는 복리처럼 쌓여, 어느 순간 거대한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이 큰 차이는 다시 새로운 반복의 기반이 되고, 그 위에서 또 다른 미세한 차이들이 생겨나며 우리의 성장을 가속합니다.
--- p.169

나눔이라고 하면 보통 물질적인 것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자산을 나누는 ‘나눔의 경제학’입니다. 이 경제학에는 아주 특별한 법칙이 있어요. 물질은 나눌수록 줄어들지만, 지식이나 긍정적 감정 같은 자산은 나눌수록 오히려 더 커지고 풍부해진다는 역설이지요.
--- p.356

매일의 생각과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지난 365일 동안 함께 확인해왔습니다. 이 꾸준한 실천 인문학을 완주한 자신에게 따뜻한 축배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한 해 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의미 있는 연말 선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p.415

출판사 리뷰

“읽는 책에서 ‘매일 쓰는 책’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나 자신에게 말 거는 사유의 루틴북


『원 페이지 인문학』은 머리로 배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손끝으로 체화되는 인문학이다. 하루 한 장의 글을 읽고, 그 아래 남겨진 짧은 질문에 스스로 답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그렇게 하루가 쌓이면 나만의 언어가 생기고, 나의 일상이 다시 설계된다. 이 책은 인문학을 공부가 아닌 생활의 기술로 되돌린다.짧은 문단 속에는 ‘사유-정리-실천’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한 페이지를 읽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그날의 생각이 정리되고, 내일을 다르게 맞이할 준비가 된다. 책은 단지 위로를 주는 글이 아니라, 나를 움직이게 하는 문장으로 작동한다. 그래서 독자는 읽는 동안 머무르지 않고, 읽는 즉시 자신만의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 책의 진짜 힘은 읽은 즉시 삶에 적용되는 구체성에 있다. ‘오늘의 첫 문장 만들기’, ‘감정 정리 루틴’, ‘작은 성공을 기록하는 법’처럼,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이 추상적인 사유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실제 하루의 선택과 감정, 관계로 내려온다. 하루 한 장의 짧은 글을 따라가다 보면, 나를 지탱하는 문장이 생기고, 내면의 중심이 단단해진다.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은 하루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자, 다음 날을 계획하는 출발점이 된다. 이 책은 삶을 거창하게 바꾸려 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을 조금 다르게 보는 힘, 지금 이 순간을 다시 정렬하는 감각을 선물한다. 그렇게 쌓인 365개의 한 장이 결국 한 사람의 철학이 된다.

속도보다 방향을 회복하는 인문학

요약이 넘쳐나는 시대,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나만의 판단 기준’이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빠른 세상 속에서 잠 시 멈춰, 생각의 속도를 조절하는 법을 가르친다.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 “모든 존재를 환대하기”, “일상에서 풍요 찾기”와 같은 주제들은 복잡한 하루를 정리하고, 나다운 삶의 리듬을 되찾게 한다.이 책은 오래된 인문학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번역해,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읽는 즉시 마음이 가벼워지고, 쓰는 순간 생각이 선명해진다. 단 5분의 사유가 하루 전체의 방향을 바꾸는 경험, 그것이 『원 페이지 인문학』이 독자에게 건네는 가장 확실한 효용이다.

AI 시대, 다시 인문학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매일 ‘정보의 홍수’ 속을 헤엄친다. 스크롤을 내리는 손가락은 바쁘지만, 마음은 점점 공허해진다. 일의 속도는 빨라졌지만, 왜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AI가 대신 사고하고 알고리즘이 대신 선택하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데이터가 아니라 사유의 힘이다. 인문학은 바로 그 힘을 길러주는 가장 오래된 기술이자, 여전히 가장 유효한 도구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이런 시대의 피로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은 속도 조절 장치다. 복잡한 이론 대신 한 장의 문장으로, 거창한 철학 대신 하루의 질문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오늘 내가 멈춰야 할 것은 무엇인가?”, “지금의 나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단순한 물음들이 우리를 다시 인간답게 만든다. 책은 묻고, 우리는 답한다. 그 과정에서 방향이 생기고, 삶의 무게가 가벼워진다.

인문학은 거창한 학문이 아니라 삶의 온도를 지키는 감각이다. 하루 한 장의 짧은 사유가 나를 회복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AI가 모방할 수 없는 것은 생각의 깊이와 마음의 결이다. 이 책은 그 결을 다시 세우는 현대인의 사유 훈련서이자 위로의 인문학이다.하루가 버겁게 느껴질 때, 한 페이지의 인문학이 묻는다. “오늘 당신의 생각은 어디에 머물러 있나요?” 그 질문이 살아 있는 나를 깨울 것이다.
리뷰 총점 9.8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원 페이지 인문학"은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 5분만 투자하여 인문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365일 동안 12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으며, 각 페이지마다 짧고 밀도 있는 문장과 '나를 위한 오늘의 질문'을 담고 있다. 독자는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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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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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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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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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400

사락에서 원문보기
하루에 단 하나, 이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아주 작은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잠시 멈춰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거나 한 줄의 글로 기록해보는 겁니다. 이 작은 연습이 반복될 때, 우리의 하루는 더 이상 평범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무수한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위대한 순간들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7

사락에서 원문보기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함께 주기적 쉼, 휴식의 리듬감을 유지합니다.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5

사락에서 원문보기
AI 시대의 책읽기는 능동성이 핵심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정보는 AI가 제공해주니까요.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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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노력은 처음에는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미세한 차이는 복리처럼 쌓여, 어느 순간 거대한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이 큰 차이는 다시 새로운 반복의 기반이 되고, 그 위에서 또 다른 미세한 차이들이 생겨나며 우리의 성장을 가속합니다.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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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 삶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삶이 지속되니 버텨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파도와 같아서 기운의 주기를 가지고 있어요. 밝은 기운이 상승할 때는 기쁨과 만족이 넘치지만, 언젠가는 하락기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인문학은 지식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매사를 인문학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은 어려운 책 몇 권을 읽는다고 단번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삶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박제된 공부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실천으로 생각의 습관이 먼저 몸에 붙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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