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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
양장
비룡소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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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이누이 사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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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ぬい さえこ

‘그림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일’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동물들의 독창적인 그림을을 발표하고 있다. 10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오늘도 너를 사랑해』는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이 가득 담긴 그림책으로 제13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과 제6회 미라이야 그림책상을 받았다. 그 외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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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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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50g | 176*176*11mm
ISBN13
97889491083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지친 마음에 토닥토닥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다정한 그림책

‘꼬옥 안아 주는 것만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단다.
사랑해.’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는 속상한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부모의 품에 안긴 채 천천히 감정을 풀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잘하고 있어”, “괜찮아” 같은 부드러운 위로와 응원의 말을 차분히 읽어 주면, 아이의 속상했던 마음이 조금씩 누그러진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따뜻한 눈빛과 서로를 꼭 안아 주는 모습은 마치 아이 곁으로 다가와 “괜찮아, 네 마음을 알고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 같다. 이 위로는 아이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 지치고 힘든 모든 이들에게 잠시 기대어 숨 고를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며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준다. 부모와 아이는 물론, 연인·부부·친구 등 서로에게 마음을 건네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 언제든 꺼내 읽으며 기댈 수 있는,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그림책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는 마음을 전하는 작고 소중한 선물 같은 그림책이다. 표지에서부터 질감이 느껴지는 따뜻한 미색 바탕의 배경에 한 올 한 올 촘촘하고도 세밀하게 그려낸 작고 보송보송한 동물들은 그림만으로도 다정한 기운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진다. 속상한 일이 있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작은 동물, 그리고 그 곁을 지키며 꼬옥 안아 주는 큰 동물이 서로 몸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는 모습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해진다. 또 각 페이지 밑에는 등장 동물들의 명칭이 표기되어 있어 두더지와 다람쥐 같은 익숙한 동물의 이름은 물론이고 우는토끼, 겨울잠쥐, 북방족제비와 같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까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다. 책의 커버 재킷부터 면지까지는 예쁜 포장지가 연상되는 문양의 빈티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고, 뒷면지에는 짧은 편지를 쓸 수 있는 작은 메모 공간이 있어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손에 쥐기 좋은 작은 판형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건네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그림책이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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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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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 사에코의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으로, 간단한 문장 속에 깊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포옹이 주는 안정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마지막 장면을 반복해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부모도 위로받을 수 있을 만큼 감동적이며, 잠자리 책으로도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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