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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경영의 신이 운명을 개척해온 영원 불멸의 원칙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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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자신에게만 주어진 길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산다 | 뜻을 세우고 나아간다 | 손으로 더듬듯 조심스레 걸어라 | 자연의 이치를 따른다 | 다양한 삶의 모양을 존중하자 | 인생은 진검승부다 | 피할 수 없을 땐 그저 나아가라 | 시비선악 이전의 문제 | 병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 삶과 죽음을 함께 준비하라

2장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매일을 새롭게 맞이한다 | 시야를 넓히는 훈련 | 주변에 나를 비추어 보라 |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 언제든 비가 내릴 수 있음을 잊지 말라 | 하루에 세 번 바뀐다는 각오 | “왜?”라고 물어라 | 당당하게 핀 한 송이 꽃처럼 | 나만의 특성을 살린다 | 궁리하지 않는 생활을 두려워하라

3장 함께 살아가는 삶을 위해
인연의 힘을 기억하라 | 인사는 윤활유다 | 가능한 한 내 것을 나눠라 | 장점도 단점도 품는다 | 인내와 관용이 중요한 이유 | 서로를 살리는 길 | 나의 책임을 자각한다 | 진심 어린 질책을 받아들인다 |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란 | 마음을 주고받을수록 힘은 커진다

4장 결단의 순간에 서 있을 때
일단 결단하라 | 먼저 듣고 지시하라 | 흔들리는 것보다 협력하지 못하는 것이 두렵다 | 판단하고 실행하는 힘 | 눈앞의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라 | 술책이 없는 것이 술책이다 | 숨통을 끊는 결단력 | 감도 능력이다 | 관점을 달리하면 세상의 보물이다 | 자문자답을 반복한다 | 끈기 있게 밀어붙여라 | 고민하는 것을 부끄러워 말라

5장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걱정도 환영하라 | 때를 기다리는 마음 | 고난의 기로에 섰을 때 필요한 생각 | 곤란해도 곤란해하지 않는다 | 세상의 명암을 이해한다 | 일을 승부로 여기는 자와 아닌 자의 차이 | 인내라는 덕

6장 자신감을 되찾고 싶을 때
넘어져도 소득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 실패인가, 성공인가 | 모든 일은 종이 한 장의 차이 | 절대적 확신 대신 가져야 할 자세 | 어떤 때든 마음을 정해야 한다 | 최선을 다하는 마음 | 경직되어서는 안 된다 | 세상의 도리를 따라야 한다 | 한 사람의 지혜에만 의존하지 말라 | 겨울이 지나면 결국 봄이 온다

7장 일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나의 일’은 어디까지인가 | 일하는 방식을 늘 고민하라 | 신중하게, 꼼꼼하게, 빠르게 | 결국 마무리가 전부다 | 깃발부터 파악하라 | 아이처럼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 성과를 끌어당기는 힘 | 일의 성패보다 더 중요한 것 |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않아야 무너짐이 없다 | 프로라는 자각

8장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관점을 바꾼다 | 장사의 숭고함 | 어떻게 성과를 냈는가 | 팬이 있다는 것의 의미 | 두 손을 모아 인사한다 | 사소한 일의 위력 | 적에게서도 배운다 | 위험한 일에 일부러 뛰어들어라 | 열의를 품는다 | 분점을 경영하듯 일하라 | 같은 돈, 다른 가치 | 끝까지 추적하라

9장 자주적인 태도로 살기 위해
스스로 터득한다 |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라 | 타고난 환경에 안주하지 않는다 | 두려움 없는 삶이 더 위험하다 | 자리 잡고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 치세일수록 난세를 기억하라 | 일을 소중히 여긴다 | 나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 다시 한번 절박한 심정으로 | 평상시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 돌고 돌아 나와 연결된다 | 가르쳐야 성장한다 | 모든 것에서 배워야 한다 | 길은 가장 평범한 곳에 있다 |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 | 남의 일도 내 일처럼 생각하라

10장 보람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진실을 마주한다 | 씻기는 감자처럼 사람도 단련된다 | 연말은 넘길 수 있어도 삶의 끝은 넘길 수 없다 | 인정하고 책임진다 | 덕은 근면에서 생겨난다 | 지혜에도 폭이 있다 | 흉내부터 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 정신을 드높여라 | 경험의 위대함 | 헤치고 들어가라

11장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나라의 길을 연다 | 각오는 되었는가 | 모든 일의 바탕은 신념이다 | 내 일이라 생각해야 흥한다 | 평화와 전쟁 사이 | 담소로도 풀린다 | 빠르게 깨닫는다 | 정치란 무엇인가 |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진 않은가 | 대중에게 봉사하라 | 댐 같은 마음가짐 | 좋은 나라를 생각하다

저자 연보

저자 소개 2

마쓰시타 고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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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osuke Matsushita,まつした こうのすけ,松下 幸之助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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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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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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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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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0.8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8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91173576836

출판사 리뷰

“나의 성공 비결은 가난하게 태어난 것, 허약한 것, 배우지 못한 것이다!
삶을 개척한 한 인간의 기록, 마쓰시타 고노스케 사상의 원전(元典)을 읽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일본 경제사와 세계 경영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초등학교조차 제대로 마치지 못한 가난한 소년이 전기기구 제작소를 창업하여 오늘날 글로벌 기업 파나소닉으로 성장시킨 여정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경영과 삶의 본질을 드러내는 생생한 증언이다. “기업은 사람을 만드는 곳”이라 천명했던 그의 철학은, 기업을 단순히 이윤 추구의 장이 아니라 사회와 함께 번영하는 공동체로 바라보는 독창적 관점을 보여준다. 대공황과 오일쇼크 등 숱한 위기를 돌파해낸 그의 실천은, 위기 속에서야 비로소 본질이 드러난다는 경영철학의 생생한 실례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는 단순한 경영 기법서나 성공담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겪은 어려움과 성찰을 짧은 수필 형식으로 정리한 책으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대표작이자 그의 철학과 사상의 원전으로 손꼽힌다. 초등학교 중퇴, 병약한 체질, 가난한 가정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딛고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을 일군 인물답게, 그의 문장에는 삶을 헤쳐 온 생생한 체험이 배어 있다. 책 속에서 그는 실패와 좌절, 인간관계의 갈등, 조직을 운영하며 느낀 책임감과 무게를 꾸밈없이 담아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라는 제목에는 저자의 평생 철학이 압축되어 있다. 길을 여는 것은 외부 환경 탓을 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 태도와 마음가짐을 다잡는 일이라는 것이다. 마쓰시타는 삶이란 매일의 선택의 연속이며, 그 작은 걸음을 성실히 쌓아가는 사람이 결국 미래의 길을 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메시지는 일본의 고도성장기뿐 아니라 오늘날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변함없는 힘을 발휘한다. 실제로 그는 대공황, 전후 패전, 오일쇼크와 같은 격랑 속에서도 단 한 명의 해고 없이 회사를 지켜냈다. 이는 곧 그의 글이 단순한 이상론이 아니라 실천과 경험에서 비롯된 지혜임을 증명한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존 코터 교수가 그를 두고 “천 년에 한 번 나올 인물”이라 평가한 것도 이 때문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는 경영자의 일대기를 넘어, 한 인간이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이겨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드문 기록이다. 책을 통해 우리는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낸 인물의 내면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경영의 신을 만든 것은 곧 성실한 걸음이었다.
청년이 진로 고민을 할 때, 직장인이 좌절을 겪을 때, 경영자가 위기 앞에서 꺼내든 책
일본의 독자들이 이 책을 “좌우명으로 삼을 책”이라 부르는 이유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는 지금도 매해 7~8만부가 팔린다. 연말과 새해에,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거나 졸업하는 자녀들에게 선물하는 책으로 유명하다. 출판사인 PHP연구소는 정기적으로 도서 판매 부수를 홈페이지에 공지하는데 최근 570만 부를 넘겼다.

이 책이 수십 년 동안 사랑받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 접근성이다. 몇 페이지에 불과한 짧은 수필을 엮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쓰시타 고노스케 특유의 말하듯 전달하는 글쓰기로 누구나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짧고 간결하게 서술한다. 덕분에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읽을 수 있고, 필요할 때 원하는 부분만 펼쳐봐도 충분한 울림을 얻는다. 많은 사람이 책상 옆에 늘 두고 삶의 조언이 필요할 때마다 펼쳐 읽는 ‘좌우명으로 삼을 책’이 된 것도 이 때문이다.

내용 또한 경영자부터 사회 초년생, 가정주부,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주제를 다룬다. 책임과 성실, 인간관계, 실패와 성장 같은 화두는 세대를 초월한 보편성을 지닌다. 그래서 이 책은 일본에서 국민적 고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바다 건너 한국의 리더들에게도 삶의 바이블로 여겨지고 있다.

마쓰시타는 늘 “삶의 본질은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매일의 성실한 걸음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간명한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그의 언어는 어렵지 않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는 힘을 가진다. 반복해서 읽을수록 독자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답이 떠오른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로 기능한다. 일본에서 그러했듯, 청년층이 진로 고민을 할 때, 직장인이 좌절을 겪을 때, 경영자가 위기 앞에 설 때 언제든 편하게 꺼내 들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가 걸어온 삶에서 발견한 11가지 성공의 길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길잡이, 위기 때마다 세대를 넘어 해답을 주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가 갖는 의미는 단순히 오래 팔린 책 이상의 것이다. 전후 폐허 속에서 경제 재건, 고도성장, 버블 경제와 붕괴, 그리고 ‘잃어버린 30년’에 이르기까지 숱한 격변을 겪은 현대사 속에서 개인과 기업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책임을 다해야 하는지는 늘 중요한 화두였다. 그때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는 바로 이 물음에 답하는 책이 되어주었다.

책 속의 ‘자신에게 주어진 길’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운명론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과 사명을 자각하고 책임을 다하는 자세를 뜻한다. 이 사상이 기업 조직 문화와 맞물려 큰 영향을 끼쳤다. 실제로 많은 기업 교육 현장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가 교재로 사용되었고, 수많은 경영자가 자신의 철학을 설명할 때 이 책을 인용해왔다.

또한 이 책은 매체와 대중문화에서도 자주 등장했다. TV 프로그램, 강연, 잡지 기획 등에서 여러 차례 인용되며, ‘살면서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으로 꼽혀왔다. 일본 아마존 독자 리뷰에도 “매일 한 편씩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부모가 자식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선물하는 책”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확산 덕분에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는 단순한 개인의 독서 경험을 넘어 사회적 교감의 매개가 되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가 전하는 메시지는 삶과 경영, 개인과 공동체를 아우르는 지침이다.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 역할을 했고, 매 세대마다 ‘읽고 돌아보아야 할 책’으로 읽혀왔다. 치열한 경쟁과 빠른 변화,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은 다시금 기본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힘을 제공한다. 일상의 선택, 사소한 걸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강조하는 마쓰시타의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언제 어디서든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모두에게 적용될 깊은 통찰을 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인생길에서 막막한 순간에 부딪힐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는 든든한 조언자를 얻게 될 것이며, 작은 실천을 통해 더 의미 있는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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