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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도깨비
양장
이상배홍영우 그림
좋은꿈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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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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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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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부터 2019년 10월 돌아가시기 전까지,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다. 겨레 전통 도감 『전래 놀이』와 『탈춤』에 그림을 그렸고,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모두 20권)와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홍길동』, 『우리말 도감』을 만들었다. 2010년 5월에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을 열었고, 2011년 5월부터 8월까지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부터 2019년 10월 돌아가시기 전까지,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다.

겨레 전통 도감 『전래 놀이』와 『탈춤』에 그림을 그렸고,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모두 20권)와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홍길동』, 『우리말 도감』을 만들었다. 2010년 5월에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을 열었고, 2011년 5월부터 8월까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초대전으로 [홍영우 옛이야기 그림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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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07g | 230*220*6mm
ISBN13
9791185903057

줄거리

깊은 산골에 둘이 살던 영감과 할멈에게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났어요. 오두막집 앞 냇가에 도깨비들이 나타난 거예요. 영감과 할멈은 등잔불도 꺼버리고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영감이 용기를 내었어요. 도깨비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기로 마음먹은 거예요. 도깨비들이 무엇을 좋아 할까? 영감은 궁리를 했어요.
밤새도록 떠들고 씨름하며 놀고 있는 도깨비들이 무엇을 좋아할까?
영감과 할멈은 먹음직스럽게 메밀묵은 쑤어서 도깨비들을 찾아 갔어요.
도깨비들을 혼내서 쫓아버릴 궁리를 하는 편이 더 나았을 지도 모르는데... 영감과 할멈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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