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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기후위기 현실과 탄소중립 정책 · 지속가능발전은 가능한가: 스톡홀름회의로부터 반세기를 보내며 - 사이토 코헤이(齋藤幸平, 도쿄대학교 교수) · 持續可能な開發は可能: か―ストックホルム會議から半世紀に- 齋藤幸平 (도쿄대학교 교수) · 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기후위기의 본질- 김백민 (부경대학교) · 1.5℃와 탄소중립은 모든 생명의 마지노선-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 기후위기 시대, 대응 현황과 과제-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2부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그리고 기독교 과제 · 독일의 기후위기 대응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교회의 과제- 마쿠스 드뢰게 (Dr. Dr. h.c. Markus Droge, 베를린 미래 재단) · Erfolg und Misserfolg im Kampf gegen die Klimakrise in Deutschland und die Aufgabe der Kirche- Dr.Dr.h.c. Markus Druge (베를린 미래 재단) · 기독교 교양 강의실에서 기후변화 가르치기- 김학철 (연세대학교) · WCC 생명선교와 한국교회의 생명선교 과제- 황홍렬 (부산장신대학교) · 기후위기 시대에 인간 생태학과 생태신학의 연대- 이성호 (배재대학교) · 기후위기와 전환 속의 신학- 박영식 (서울신학대학교) · 신의 케노시스와 자연의 창조- 전철 (한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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齋藤幸平
h.c. Markus Dro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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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대한 기독교적 담론2020년 『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 다양성에 주목하다』 이후로 기독교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창조질서를 회복하고 보전하는 연구와 운동의 또 하나의 결과물이 나왔다. 10명의 학자들과 활동가들이 제시하는 탄소중립과 기독교에 대한 다양하고 핵심적인 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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