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창조론과 창조신학
EPUB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

1부?성서 안의 창조론

홍국평 _ 구약 성서와 ‘무로부터의 창조’

I. 여는 말
II. 조직신학과 성서신학
III. ‘무로부터의 창조’에 관한 상반된 시선
IV. 구약학자가 ‘무로부터의 창조’를 대하는 방법
V. 맺으며

이상목 _ 신약의 창조 이해

I. 들어가며
II. 창조 이야기와 신약의 기독론적 해석
III. 창조 이야기와 신약의 윤리적 관심
IV. 창조 이야기와 바울의 신학
V. 신약은 창조 이야기를 문자적으로 이해하는가?
VI. 나가며

2부?창조론과 진화론, 그 교리적 역사의 추적

손호현 _ 무로부터의 창조, 무의 하나님

I. 성서와 무로부터의 창조
II. 바실레이데스, 무의 하나님 그리고 무로부터의 창조
III. 교회 공의회 신조들
IV. 무로부터의 창조, 물질로부터의 창조, 하나님으로부터의 창조
V. 나오는 말: 무-존재-과정의 삼위일체 하나님

이용주 _ 마르틴 루터의 창조 이해

I.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 신뢰로서의 창조 신앙
II. 무로부터의 창조(creatio ex nihilo)의 현재적 의미
III. 하나님의 창조 활동은 계속된다(creatio continua)
IV. 하나님은 피조물의 완성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
V. 창조 신앙의 본질을 기억하자

이오갑 _ 칼뱅의 창조론과 진화론

I. 들어가는 말
II. 칼뱅과 진화론 논쟁
1. 벤저민 워필드
2. 존 머레이
3. 리샤르 스토페르
4. 데이비스 영
5. 논쟁에 대한 평가

III. 칼뱅의 창조론과 진화론의 관계

1. 후속적 ‘창조’ 또는 생성에 관하여
2. 피조물의 고유한 생명력과 자연의 법칙
3. 자연과학에 대한 태도
4. 창조에 관한 성서 해석
5. 지속적 창조
IV. 나가는 말

박창훈 _ 존 웨슬리의 자연과학 이해와 창조신학

I. 자연과학 이해
II. 자연과학과 창조신학

배덕만 _ “스콥스 재판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 미국에서 진화론을 둘러싼 갈등의 역사


I. 글을 시작하며
II. 스콥스 재판 이전
1. 1859년 이전
2. 1859년 이후
3. 20세기 초반
4. 1920년대
III. 스콥스 재판
1. 재판의 주역들
2. 재판의 시작
3. 재판의 경과
4. 재판의 결말
IV. 스콥스 재판 이후
1. 법적 공방
2. 생물 교과서 전쟁
3. 반진화론 조직과 운동
V. 결론

정대경 _ 진화론과 기독교

I. 들어가며
II. 진화론과 존재의 사다리
III.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

3부?과학과 신학의 대화

박일준 _ 시작과 에너지

I. 신앙, 신학, 신화 그리고 이야기
II. 시작(始作), 시작(詩作) 그리고 에너지의 순환

이성호 _ 자연의 신학 ― 신학과 과학의 대화 방법

I. 목사님은 왜 과학을 공부하시나요?
II. 질문에 담긴 세 가지 전제
III. 과학과의 대화는 필요한가?
IV. 과학신학은 과학인가, 신학인가
V. ‘자연신학’에서 ‘자연의 신학’으로

장재호 _ 과학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I. 한국 신학대학에서의 과학신학 강의 현황
II. 신학대학에서 과학신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III. 나가며

신익상 _ 낭비에서 지혜로

I. 들어가며
II. 과학은 과학이다
III. 창조과학과 상대성 이론
IV. 기술과학 시대와 기독교의 지혜

4부?지구신학, 우주신학 그리고 현상학적 창조신학

전철 _ 지구의 신학과 자연의 신학

I. 들어가며
II. 지구의 위기
III. 지구 개념의 재구성
IV. 지구 신학의 재구성
V. 나가며

김정형 _ 외계인 논쟁과 우주신학의 전망

I. 들어가며
II. 문제의 발단: 많은 땅의 발견
III. 필립 멜랑히톤의 반론
IV. 외계인이 있는 우주를 품는 신학의 가능성
1. 외계인이 죄가 없는 경우
2. 외계인이 죄가 있는 경우
V. 외계인이 없는 우주를 품는 신학의 가능성
VI. 마무리하며: 우주신학 재구성을 위한 신학적 상상력의 요청

신용식 _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에 대한 현상학적 이해
? E. 레비나스의 창조 담론을 중심으로


I. 들어가기: 창조를 다루는 맥락적 다양성
II. 창조와 창조 질서
1. 창조 사건 vs. 창조의 의미
2. 지혜의 관점에서의 창조 ?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
III.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에 대한 담론으로서의 창조신학
? 레비나스의 『전체성과 무한』을 중심으로
1. 후설의 현상학과 레비나스의 현상학
2. 하나님의 자기 타자화 및 자기 수축으로서의 창조
3. 타인을 대신 짊어짐과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
IV. 나가기: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을 위한 창조론

지은이 알림

저자 소개 15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개신교신학부에서 수학하고 몽펠리에개신교신학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서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며 전공인 신학 외에도 정신분석학과 철학, 역사, 경제 등 인문·사회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왔다. 인간이 종교를 통해 마주하고 성찰해온 문제를 인문학의 언어로 풀어내어 오늘날 우리 사회의 현실에 맞게 전달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한국 기독교 개혁의 테마 20』, 『칼뱅의 신과 세계』, 『칼뱅의 인간』, 『종말론 무엇이며 어떻게 볼까?』,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칼뱅, 자본주의의 고삐를 잡다_그의 경제사상과 자본주의』 와 번역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개신교신학부에서 수학하고 몽펠리에개신교신학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서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며 전공인 신학 외에도 정신분석학과 철학, 역사, 경제 등 인문·사회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왔다. 인간이 종교를 통해 마주하고 성찰해온 문제를 인문학의 언어로 풀어내어 오늘날 우리 사회의 현실에 맞게 전달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한국 기독교 개혁의 테마 20』, 『칼뱅의 신과 세계』, 『칼뱅의 인간』, 『종말론 무엇이며 어떻게 볼까?』,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칼뱅, 자본주의의 고삐를 잡다_그의 경제사상과 자본주의』 와 번역서, 『칼빈, 하나님이 길들인 사람』(장 카디에), 『칼빈 사상의 성격과 구조』(에밀 두메르그), 『루터와 고백교회』(조르주 까잘리스), 『예루살렘에서 로마로』(미셸 끌레브노), 『그리스도인과 국가권력』(미셸 끌레브노) 등이 있다.

이오갑의 다른 상품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와 동대학원,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드류대학교에서 〈사이로서의 인간〉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또한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 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생을 주제로 사물정치와 기후변화/생태계 위기 및 뇌가소성 등의 주제들을 엮는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정의의 신학: 둘의 신학』,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묻다: 인간과 기계의 공생을 위한 포스트휴먼적 존재론』 등이 있고, 역서로 『길 위의 신학: 하나님의 지혜를 신비 가운데 분별하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와 동대학원,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드류대학교에서 〈사이로서의 인간〉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또한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 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생을 주제로 사물정치와 기후변화/생태계 위기 및 뇌가소성 등의 주제들을 엮는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정의의 신학: 둘의 신학』,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묻다: 인간과 기계의 공생을 위한 포스트휴먼적 존재론』 등이 있고, 역서로 『길 위의 신학: 하나님의 지혜를 신비 가운데 분별하기』, 『바람의 말을 타고: 조울증의 철학-조울증과 전일성의 추구』, 『자연주의적 성서 해석학과 기호학: 해석자들의 공동체』 등과 여러 권의 공저가 있다.

박일준의 다른 상품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이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학위를,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와 과학, 종교간 대화, 토착화신학, 민중신학, 정치신학, 생태(신)학으로, 지금은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모든 종의 미래 세대에게 속죄하며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바울 해석과 한국 사회 주변부》 《이제 누가 용기를 낼 것인가?》 《변선환 신학연구》가 있으며,《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한국 기독교의보수화, 어느 지점에 있나》 《종교는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이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학위를,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와 과학, 종교간 대화, 토착화신학, 민중신학, 정치신학, 생태(신)학으로, 지금은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모든 종의 미래 세대에게 속죄하며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바울 해석과 한국 사회 주변부》 《이제 누가 용기를 낼 것인가?》 《변선환 신학연구》가 있으며,《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한국 기독교의보수화, 어느 지점에 있나》 《종교는 돈을 어떻게 넘어서는가》 《포스트휴먼 시대, 생명 신학 교회를 돌아보다》를 비롯해 여러 권을 함께 썼고, 옮긴 책으로는《과학으로 신학하기》가 있다.

신익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종교학과(BA)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STM)과 드류 대학교(PhD)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목회를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도전』『한국 개신교 근본주의』『소명』(대장간), 『미국 기독교 우파의 정치 운동』(넷북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지성의 회심』(새물결플러스), 『레드레터 크리스천』『기독교 정치학』(대장간), 『3천년 기독교 역사 2』(CLC) 등이 있다.

배덕만의 다른 상품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교회사. 연서울대학교 철학과(B.A.)에서 공부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친 후, 듀크대학교(Th.M.)와 드류대학교(M.Phil./ Ph.D.)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존 웨슬리, 역사비평으로 읽기』(2007, 대한기독교서회), 『존 웨슬리, 사회비평으로 읽기』(2014, 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근대 사회와 기독교에 관한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웨슬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신대학교 신학과와 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신학부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신대학교 신학과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는 Kreativitat und Relativitat der Welt beim fruhen Whitehead (Neukirchener Verlag, 2010), Gottes Geist und menschlicher Geist (Evangelische Verlagsanstalt, 2013) 등이 있으며, 다수의 공저와 논문이 있다.

전철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국제과학종교학회(ISSR)에서 주최한 존 폴킹혼 80세 기념 국제논문대회에서 공동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미국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기독교 종말론과 과학적 우주론 간의 대화”를 주제로 논문을 제출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잠실 소재 주님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으며, 지금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탈냉전 시대 분단 한국을 위한 평화의 신학』(나눔사), 『창조론 : 과학 시대 창조 신앙』(새물결플러스)이 있으며, 역서로는 『몰트만의 신학』(크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국제과학종교학회(ISSR)에서 주최한 존 폴킹혼 80세 기념 국제논문대회에서 공동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미국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기독교 종말론과 과학적 우주론 간의 대화”를 주제로 논문을 제출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잠실 소재 주님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으며, 지금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탈냉전 시대 분단 한국을 위한 평화의 신학』(나눔사), 『창조론 : 과학 시대 창조 신앙』(새물결플러스)이 있으며, 역서로는 『몰트만의 신학』(크리스천헤럴드, 공역), 『하나님과 진화를 동시에 믿을 수 있는가』(동연, 공역)가 있다.

김정형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B. A./Th. M.), 튀빙겐 대학교(Dr. Theol.) 등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현재 숭실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Unterwegs zum trinitarischen Schopfer(De Gruyter, 2010), 『셸링: 절대자와 자유를 향한 철학』 등의 저?역서를 출판했고,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다수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조직신학의 전통적인 주제들 중에서는 신론, 창조론, 인간론, 교회론 등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자유주의신학과 그 유산,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 교회와 국가의 관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M.Div.),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Ph.D.)에서 신학, 종교와 과학을 공부하고 현재 숭실대학교 교수, 교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Transhumanism and Theological Anthropology”(NZSTH), “종교의 기원에 관한 진화인류학과 신학의 학제 간 연구 가능성 모색”(대학과 선교), 『신학과 과학의 만남』(공저)을 비롯해 다수의 국내외 학술지 논문들과 공저가 있다
공군 군목, 명지대 교목을 거쳐,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조교수이자 과학과신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B.Th., Th.M.), 연세대학교(B.A.), 서울대학교(M.A.&Ph.D(ABD)), 미국 보스턴대학교(S.T.M), 영국 에든버러대학교(Ph.D)에서 신학, 철학, 종교학 등을 공부했다. 영국의 「과학과 종교 포럼」에서 피콕 상(2015)을, 「과학과 신학 유럽학회」에서 ESSSAT 논문상(2018)을 수상했다. 『Are We Special Human Uniqueness in Science and Theology』(Springer, 2017)를
공군 군목, 명지대 교목을 거쳐,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조교수이자 과학과신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B.Th., Th.M.), 연세대학교(B.A.), 서울대학교(M.A.&Ph.D(ABD)), 미국 보스턴대학교(S.T.M), 영국 에든버러대학교(Ph.D)에서 신학, 철학, 종교학 등을 공부했다. 영국의 「과학과 종교 포럼」에서 피콕 상(2015)을, 「과학과 신학 유럽학회」에서 ESSSAT 논문상(2018)을 수상했다. 『Are We Special Human Uniqueness in Science and Theology』(Springer, 2017)를 공저했고, 『창조의 본성: 성서와 과학 사이에 다리 놓기』(2016)를 번역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신학사)와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원(M.T.S.),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Ph.D.)을 마쳤다.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기독교의 이해 교수, 미국 일리노이주 Waterman UMC 담임목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 문화신학 교수,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관심 연구 분야는 기독교 신정론, 신학적 미학과 예술신학, 신학적 해석학 그리고 한국문화신학이다. 저서로는 『아름다움과 악』,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 『사도신경』, 『한국 교회 건축과 공공성』, 『민중신학과 예술』, Main Challeng
연세대학교 신학과(신학사)와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원(M.T.S.),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Ph.D.)을 마쳤다.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기독교의 이해 교수, 미국 일리노이주 Waterman UMC 담임목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 문화신학 교수,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관심 연구 분야는 기독교 신정론, 신학적 미학과 예술신학, 신학적 해석학 그리고 한국문화신학이다. 저서로는 『아름다움과 악』,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 『사도신경』, 『한국 교회 건축과 공공성』, 『민중신학과 예술』, Main Challenges for Christian Theology Today 등이 있다. 역서로는 리차드 빌라데서의 『신학적 미학』, 패트릭 셰리의 『성령과 아름다움』, 피터 하지슨의 『기독교 구성신학』 등이 있다.

손호현의 다른 상품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조직신학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 교수.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조직신학 중 종교와 과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교목으로 사역 중이다. 종교와 과학의 대화, 포스트휴머니즘, 인간동물학, 생태신학 및 윤리 등이 관심 분야이다. “자연 개념의 변천사 속 기독교의 대응과 새로운 기독교 자연관 탐구 - 관계론적-삼위일체론적 자연관을 향하여(2025)”, “Wolfhart Pannenberg’s Theological Methods and His Conversation with Science”(2025),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조직신학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 교수.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조직신학 중 종교와 과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교목으로 사역 중이다. 종교와 과학의 대화, 포스트휴머니즘, 인간동물학, 생태신학 및 윤리 등이 관심 분야이다.
“자연 개념의 변천사 속 기독교의 대응과 새로운 기독교 자연관 탐구 - 관계론적-삼위일체론적 자연관을 향하여(2025)”, “Wolfhart Pannenberg’s Theological Methods and His Conversation with Science”(2025), “Seeking the Anthropological Significance of Animals in God: A Conversation Between Ethology and Theology” (2025), “동물 연구(Animal Studies) 시대에서 기독교 신학의 길 찾기(2023)” 외 다수의 국내외 논문들과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공저), 『생태 사물 신학』(공저), 『기술신학』(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이성호의 다른 상품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교수/신약학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각각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S.T.M.) 학위를 받았다.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다 귀국하여 연세대학교에서 신약학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현재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신약학회 부회장, 「신약학회」 편집위원, 예술목회연구회 전문연구위원이다. 저서로 『요한계시록』, 『평화의 신학』(공저), 『창조신학, 어떻게 볼 것인가?』(공저), 역서로 『예수, 바울, 복음』, 『피어선 설교 선집』(공역) 등이 있다.

이상목의 다른 상품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스위스 바젤대학교 Reinhold Bernhardt 교수의 지도 아래 조직신학/교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계시인식.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라는 제목으로 틸리히의 신학과 후설의 현상학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시도를 학위 논문에 담았다. 오늘날 주된 연구 과제는 문화신학, 폴 틸리히의 신학 그리고 현상학과 상호주관성에 입각한 신학적 현상학을 구축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로는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 “문화신학의 해석학적 과제에 대한 고찰”, “인간성 위기의 폐쇄적 근원에 대한 신학적 고찰”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부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스위스 바젤대학교 Reinhold Bernhardt 교수의 지도 아래 조직신학/교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계시인식.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라는 제목으로 틸리히의 신학과 후설의 현상학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시도를 학위 논문에 담았다. 오늘날 주된 연구 과제는 문화신학, 폴 틸리히의 신학 그리고 현상학과 상호주관성에 입각한 신학적 현상학을 구축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로는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 “문화신학의 해석학적 과제에 대한 고찰”, “인간성 위기의 폐쇄적 근원에 대한 신학적 고찰”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홍국평은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미국 하버드를 거쳐 클레어몬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이사야 1-39』(연세신학백주년기념성경주석, 대한기독교서회)을 지었으며, 『시내산과 시온』『예언서: 구약학입문시리즈 5』(이상 대한기독교서회) 등을 번역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0.67MB ?
ISBN13
9791176111232

출판사 리뷰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또다시 종교 재판이 진행되었다.” _ 〈머리말〉 중에서

성서와 교리사의 정교한 복원은 창조론의 지평을 넓힌다. ‘무로부터의 창조’는 성서 본연의 뜻이라기보다 후대 조직신학의 투영에 가깝고, 신약은 오히려 그리스도 중심의 창조를 고백하며 문자주의를 탈피한다. 역사 속 루터는 지금도 진행되는 ‘계속적 창조’를, 칼뱅은 자연적 방식을 통한 하나님의 ‘진화적 계획’을 긍정했다. 웨슬리 역시 생태계의 질서를 하나님의 지혜로 보았으며, 현대 진화론은 인간을 격하하기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목적과 책임을 더욱 선명히 드러낸다.

1부?성서 안의 창조론

- 홍국평 : ‘무로부터의 창조’는 성서 본문보다 후대의 조직신학적 해석(eisegesis)이 투사된 결과이다.
- 이상목 : 신약 창조 신앙의 핵심은 문자적 표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창조주 기독론’이다.

2부?창조론과 진화론, 그 교리적 역사의 추적

- 손호현 : ‘무로부터의 창조’는 2세기에 처음 제시된 것으로, 성서 본문에 대한 소급적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
- 이용주 : 루터의 창조 신앙은 일회적 사건이 아닌 지금도 지속되는 ‘계속적 창조’에 대한 인격적 신뢰이다.
- 이오갑 : 칼뱅은 제2 원인을 통한 하나님의 ‘순수한 진화 계획’에 기초한 진화론적 창조론을 제시했다.
- 박창훈 : 웨슬리는 ‘존재의 황금 사슬’ 개념을 통해 생태계의 유기적 질서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했다.
- 배덕만 : 스콥스 재판 등 반진화론 운동의 역사를 추적하며 창조과학이 유일한 답이 아님을 역설한다.
- 정대경 : 현대 진화론은 공통 조상을 말할 뿐 인간을 격하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의 책임을 강조한다.

신학과 과학의 대화는 신앙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온전케 한다. 창조과학은 성서를 과학 교과서로 오해한 종교적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며, 신학자가 자연과학을 탐구하는 것은 더 나은 신학을 정립하기 위한 필수적 과정이다. 과학과 신학은 서로 다른 층위의 질문에 답하는 보완적 관계이며, 이러한 지성적 낭비를 새로운 지혜의 언어로 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사이비 종교와 근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이다.

3부?과학과 신학의 대화

- 박일준 : 창조과학은 공포와 억압을 재생산하는 마녀사냥적 이데올로기이자 사이비 과학이다.
- 이성호 : 신학자가 과학을 탐구하는 이유는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신학자가 되기 위해서다.
- 장재호 : 기독교 내 유사 창조과학 비판과 균형을 위해 신학교육 내 과학신학 도입이 시급하다.
- 신익상 : 창조과학의 과학적 타당성 논쟁이라는 퇴행적 낭비를 새로운 지혜의 언어로 전환해야 한다.

이제 신학의 시선은 지구의 위기와 우주의 광활함으로 향한다. 기후 위기 시대의 창조 신앙은 인간만이 아닌 피조세계 전체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지구 신학’으로 거듭나야 하며, 현대 천문학의 성과를 반영하여 외계 생명체까지 포괄하는 우주적 지평의 논의가 필요하다. 결국 창조는 물리적 기원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 아니라, 창조 질서 안에서 이웃과 타자를 향한 실천적 책임을 다하는 현상학적 고백으로 완성된다.

4부?지구신학, 우주신학 그리고 현상학적 창조신학

- 전철 : 지구 위기의 시대, 모든 생명체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지구 신학’으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 김정형 : 지구중심적 관점을 탈피하여 외계 생명체 가능성까지 포괄하는 ‘우주 신학’의 전망을 제시한다.
- 신용식 : 레비나스 현상학을 통해 창조 신앙을 창조 질서 안에서의 삶을 지시하는 윤리적 이야기로 풀어낸다.

『창조론과 창조신학』은 단순히 이론적 논쟁을 넘어, 억압적인 종교 이데올로기 앞에서 신음하는 한국교회를 향한 지성적 해방 선언이다. 한국 신학계를 대표하는 15명의 석학이 한데 모여 빚어낸 이 결실은, 신앙과 학문의 자유를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믿음 안에서, 무지와 공포를 넘어 창조의 거룩한 신비를 새롭게 마주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자유케 하시는 진리가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교회를 억압과 무지에서 해방하시리라 희망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_ 〈머리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