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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민정이 포착한 삶의 장면들
시인을 본업으로 편집자를 주업으로 살아온 김민정 산문집. 그간 한국 사회의 결을 들여다본 『역지사지』와 680자에 매일의 감각을 담은 글들 『말이나 말지』를 전한다. 삶을 마주하는 경쾌한 문장 사이로 그만의 묵직한 사유가 스며든 책.
2025.12.23.
에세이 PD 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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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말지』
『역지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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