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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VS 나
양장
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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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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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엄마의 잔소리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의 어릴 적
엄마, 죄송해요!
엄마가 이상해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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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서양화)를 전공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 미술세계대상전(특선) 등에서 수상했다. 지금은 즐겁고 행복하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맑은 하늘, 이제 그만』『탁한 공기, 이제 그만』『북녘 친구 남녘 동무』『안녕 드라퓰라』『901호 띵똥 아저씨』『엄마 VS 나』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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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278g | 190*260*5mm
ISBN13
9788994975917

줄거리

별이의 하루는 엄마의 잔소리로 시작한다. 아침부터 늦잠 자는 별이에게 엄마의 잔소리는 쏟아진다. 또 별이는 예쁜 새 원피스를 입고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 비가 올 거라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가라고 한다. 바지에 점퍼까지 챙겨 입고, 장화 신고, 우산 들고, 도서관에 반납할 책까지 들고 등교를 했다. 그런데 2교시 미술 시간, 별이의 준비물이 없다. 분명 챙겼는데 짐이 너무 많아 현관에서 신발을 갈아 신다가 깜빡한 것 같기도 하고……. 재료가 없어서 하나씩 빌려서 하니 생각한 대로 작품도 안 되고, 완성도 못 했다. 비가 온다더니 하늘은 화창하고, 별이는 이 모든 게 다 엄마 때문이라 생각한다. 수학 시험지를 매개체로 별이와 엄마는 폭발! 문을 쾅 닫고 들어간 별이. 방에서 우연히 엄마의 옛 앨범을 보다가 엄마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잠이 든 별이는 아침에 일어났던 상황을 꿈에서 다시 보게 된다. 별이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엄마도 별이에게 미안했는지 엄마가 어렸을 때는 별이 보다 더 말을 안 들었다고 말한다. 엄마도 꿈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본다. 다음날 별이는 혼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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