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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이론편] * INTRO. 아이주도 고형식 개념 이해하기 아이주도 고형식이란? 아이주도의 중요성 고형식의 필요성 가족식사에 아이 초대하기 아이주도 고형식의 장점과 단점 반대하는 가족과의 대화 시나리오 * GUIDE 1. 아이주도 고형식 시작 전 알아야 할 4가지 미리 알아두면 도움되는 4가지 가장 걱정하는 질식 질식 위험을 예방하는 방법 꼭 신경 써야 하는 식품 알레르기 알레르기 유발 식품 도입 시 유의사항 놓치면 안 되는 영양소 부모의 반응과 태도 부모의 마인드셋 : 기대할 것 vs. 기대하지 말 것 * GUIDE 2. 아이주도 고형식의 시작과 실천 아이가 보여주는 시작 준비 신호 필수 준비물과 선택 준비물 아이 식사 스케줄 권장 제공량과 실제 섭취량 첫 음식 선택 죽 이유식에서 아이주도 고형식으로 전환하기 아이와 함께 즐기는 외식 한 눈에 보는 6~18개월 아이주도 고형식 & 수유 * GUIDE 3. 돌 이후 유아기 식사 돌이 지난 후 시작되는 새로운 단계 수유 중단과 우유 간식 구성법 돌 이후 나타나는 식사 행동 이해하기 추천 제품과 브랜드 궁금해요! Q&A [ 레시피 실전편 ] * Chapter 1. 그대로 따라 해도 좋은 첫 60일 가이드(9주 식단) 〈 1주차|식사시간에 익숙해지기 〉 1일차-브로콜리 2일차-아보카도 3일차-주키니호박 4일차-쇠고기 스테이크 + 브로콜리 5일차-바나나 6일차-쇠고기 스테이크 + 주키니호박 7일차-바나나오트밀 〈 2주차|알레르기 유발 식품 소개하기 〉 8일차-닭다리 9일차-아보카도 삶은 달걀 혼합물 + 아보카도 10일차-닭다리 + 당근 11일차-달걀지단 + 당근 12일차-옥수수 13일차-고구마 + 고구마 쇠고기 다짐육 혼합물 14일차-달걀 고구마팬케이크 + 고구마 〈 3주차|지방에 집중하기 〉 15일차-익힌 사과 + 그릭요거트 16일차-으깬 삶은 달걀 + 오이 17일차-쇠고기 스테이크 + 감자 18일차-감자 달걀 요거트 혼합물 19일차-토마토 + 오이 + 그릭요거트 20일차-쇠고기 뭇국 21일차-달걀지단 + 토마토 + 새송이버섯 〈 4주차|부모와 함께 먹기 〉 22일차-등갈비 23일차-익힌 배 + 리코타 치즈 빵가루 24일차-등갈비 + 구운 파프리카 25일차-구운 파프리카 리코타 치즈 혼합물 26일차-삶은 달걀 브로콜리 혼합물 + 수박 27일차-리코타 토스트 + 익힌 배 28일차-브로콜리 달걀지단 + 수박 〈 5주차|다양한 맛, 질감, 색깔의 음식 제공하기 〉 29일차-단호박 + 땅콩버터 30일차-아몬드 아보카도 + 삶은 달걀 31일차-아보카도 토스트 + 달걀지단 32일차-땅콩버터 단호박 미트볼 + 단호박 33일차-땅콩버터 단호박 미트볼 + 아스파라거스 + 레몬 34일차-망고 치아씨드 푸딩 + 망고씨 35일차-닭곰탕 〈 6주차|철분에 집중하기 〉 36일차-두부 + 새송이버섯 37일차-양배추 두부 달걀전 + 양배추 38일차-두부 + 양배추 + 땅콩버터 소스 39일차-으깬 병아리콩 + 셀러리 + 삶은 달걀 40일차-양고기 스테이크 + 셀러리 + 비트 41일차-비트 으깬 병아리콩 + 바게트 + 오렌지 42일차-베리 오버나이트 오트밀 〈 7주차|식사 루틴 만들기 〉 43일차-연어 마스카포네 파스타 + 그린빈 44일차-연어 + 그린빈 45일차-시금치 달걀지단 + 멜론 46일차-땅콩버터 토스트 + 파인애플 47일차-시금치 마스카포네 리조토 + 파인애플 심지 48일차-땅콩버터 메밀면 + 두부 49일차-달걀 순두부 오트밀 + 청경채 〈 8주차|온 가족 식사하기 〉 50일차-사태 당근찜 51일차-대구전 + 당근 52일차-바나나 오트밀팬케이크 + 그릭요거트 53일차-땅콩버터 그릭요거트 + 딸기 54일차-미역 오트밀죽 55일차-동그랑땡 + 밥볼 + 알배추 56일차-가자미 + 렌틸주먹밥 + 복숭아 〈 9주차|하루 두 끼로 늘리기 〉 57일차 아침: 토마토 + 가지 + 모짜렐라 치즈 저녁: 돼지고기 + 콜리플라워 58일차 아침: 땅콩버터 베리 퀴노아 저녁: 팽이버섯전 + 애호박 59일차 아침: 프렌치토스트 + 키위 저녁: 토마토 + 새우 + 파스타 + 둥근 호박 60일차 아침: 들기름 막국수 + 가지전 저녁: 게살 달걀지단 + 콜리플라워 * Chapter 2. 온 가족이 함께 먹는 레시피(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 철분이 풍부한 블룩 시그니처 요리 〉 요거닭 스테이크 풀드포크 샌드위치 로스트치킨 클래식 미트볼 태국식 돼지고기덮밥 연어패티 어니언치킨 오렌지쇠고기 사과폭찹 복숭아닭고기 토마토생선 지중해식 생선 오븐구이 봉골레파스타 렌틸콩패티 〈 채소와 친해지는 블룩 시그니처 요리 〉 당근프라이 구운 채소샐러드 라따뚜이 채소찜 버섯 버터 메밀면 고추잡채 아스파라거스 프리타타 주키니프리터 당근오일찜 알배추 볶음우동 주키니호박파스타 가지파스타 당근 적양배추샐러드 토마토 콩수프 땅콩호박수프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한식 〉 밥솥 비빔밥 불고기 파인애플 땅콩버터목살구이 찜닭 구운 돈가스 고기곰탕 쇠고기 찹쌀구이 발사믹갈비찜 두부조림 고등어 고사리조림 꽃게탕 들깨 오리탕 쇠고기 가지밥 갈치 톳솥밥 토마토솥밥 우엉잡채 콩국수 토마토 양배추 김치볶음밥 김밥전 떡국 굴림만두 길거리 토스트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세계 요리 〉 햄버거 화이타 피자 코티지파이 규동 바쿠테 양고기코프타 생선 파피요트 코코넛밀크 생선 피쉬핑거 미소 오븐연어 마파두부 지삼선 훠궈 난자완스 차오미엔 팟타이 바지락 코코넛카레 문어 콩샐러드 완두콩 감자뇨끼 렌틸콩 양파밥 치킨누들수프 〈 20분이면 완성하는 간단 요리 〉 레몬 버터치킨 가지 토마토 달걀볶음 삼치파스타 버섯 미소 크림파스타 퀘사디아 옥수수리조토 오징어 셀러리볶음 땅콩버터우동 레몬파스타 들깨 냉칼국수 낫또 비빔소바 그릭샐러드 엔다이브 배 호두 염소 치즈샐러드 페스토김밥 채소밥볼 배추 메밀전 〈 메인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디쉬 〉 주키니프라이 케일칩 브로콜리무침 두부강정 두부 마 치킨너겟 아몬드 치킨너겟 오이탕탕이 땅콩버터 청경채무침 연근튀김 참외 파프리카샐러드 아이 깍두기 〈 간단하게 즐기는 아침 식사 & 브런치 & 간식 〉 사과파이오트밀 망고오트밀 바나나 땅콩버터 프렌치토스트 참치 사과샌드위치 스패니쉬 오믈렛 리코타 치즈 팬케이크 시금치 렌틸콩 크레페 바나나김밥 달걀머핀 병아리콩 땅콩버터쿠키 바나나 볶음 참깨쿠키 ABC 머핀 딸기 오트밀베이크 그래놀라 바나나브레드 초코 주키니브레드 에너지볼 초코 아보카도푸딩 세 가지 스무디_트로피컬스무디, 아보카도 바나나스무디, 베리스무디 〈 활용도 높은 소스 & 딥 & 스프링클 〉 방울토마토 소스 라구 소스 로메스코 소스 바질 페스토 비트 리코타 소스 토마토케첩 비트 사과 소스 딸기 치아씨드잼 두부 크림치즈 아몬드버터 바비큐 소스 차지키 바바가누쉬 후무스 채수 성장 마법가루 견가루 요거트 바크 * Index _ 주재료별 * Re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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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습관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노출을 통해 형성됩니다. 생후 6~12개월은 ‘기회의 창(Window of Opportunity)’이라 불릴 만큼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늦어도 생후 9개월에는 반드시 고형식을 소개해야 한다는 점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p.20 * 아이주도 고형식을 통해 이유식 첫날부터 아이를 가족의 식탁으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이유식이 아닌, 가족과 같은 식탁에서 같은 음식을 함께 먹는 경험은 아이에게 강한 소속감을 심어주며, 식사시간을 단순한 영양 섭취가 아닌 관계 형성의 시간으로 만들어줍니다. - ---p.21 * 연구에 따르면 아이주도 고형식을 실천한 아이들은 까다로운 식습관을 보이는 빈도가 낮고, 새로운 음식을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편식 예방과 장기적인 식사태도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p.22 * “위험하지 않느냐”는 의문부터 “충분히 먹을 수 있겠냐”는 걱정까지 주변의 부정적인 반응은 대부분 아이주도 고형식에 대한 정보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고, 가족과의 대화법(24~25쪽)도 참고하세요. ---p.23 * 균형은 한 끼의 완벽함이 아니라 일주일과 한 달에 걸쳐 자연스럽게 쌓여가는 흐름입니다. 어떤 날은 철분 위주의 식사가 되고, 어떤 날은 채소가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발달에 필요한 핵심 영양소를 기준으로 식사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p.36 * 6~8개월 아기의 기도는 빨대 직경 정도라서 큰 음식이 기도를 막을 확률이 적어 안전합니다. 또한 음식을 씹고 삼키고 뱉어내는 기술을 배우는 중이라 입안에서 돌아다닐 수 있는 작은 음식보다도 큰 음식이 처리하기 쉽습니다. 첫 60일 가이드의 사진을 실사 사이즈로 소개한 이유입니다. ---p.56 * 아이가 어느 순간 전통적인 죽 이유식을 거부한다면 스스로 먹고 싶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먹을 준비가 되었다는 대표적인 신호들은 떠먹이려고 할 때 숟가락을 잡으려고 하거나, 음식을 향해 손을 뻗거나, 먹이려고 할 때 부모의 손을 밀어내는 등입니다. - ---p.58 * 돌 이후 아이가 음식을 거부할 때, 우리는 그 상황을 빨리 해결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식사 거부는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지나가야 하는 과정입니다. 아이는 안정감과 신뢰 속에서 다시 먹는 법을 배웁니다. ---p.71 * 편식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성장이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편식은 일시적 현상으로, 억지로 교정하려는 시도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음식군 외에 거의 먹지 않는다면 74~75쪽 단계별 접근법으로 ‘먹는 경험’을 회복시키는 부드럽고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p.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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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아이주도 고형식’을 추천할까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영유아 식사 가이드라인에서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자기조절 능력’을 전제로 한 ‘반응식사(Responsive Feeding)’를 권장합니다. ‘반응식사’란 아이가 배고픔과 배부름을 표현하면, 보호자는 그 신호를 읽고 반응하는 상호작용 중심의 식사방식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무엇을, 언제, 어디서 먹을지를 결정하되 그 안에서 먹을지 말지, 또한 얼마나 먹을지는 아이가 결정하도록 합니다. 바로 이 반응식사를 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유식 방법이 ‘아이주도 고형식’입니다. * 보건학 전문가이자 둥이맘 저자의 경험, 300여 명 블룩맘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책 이 책은 ‘아이주도 고형식’의 개념부터 구체적인 실천법과 레시피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 제목 그대로 ‘완전 가이드’ 북입니다. 저자는 미국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에서 생애주기와 건강 분야를 공부한 전문가이자, 기질이 전혀 다른 쌍둥이 남매를 ‘아이주도 고형식’으로 키운 경험자입니다. 병원 연구원으로 일하며 쌍둥이 육아에 지쳐 이유식 시작이 두려웠던 저자는, 지인으로부터 ‘아이주도 고형식’을 권유받았다고 합니다. 아이만을 위해 요리하고 먹이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식탁을 준비하고 식사하기 때문에 부모가 시간을 절약하고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맘에 들어 선택했습니다. 이후 해외 관련 서적과 논문을 참고해 쌍둥이 남매의 이유식을 어렵지 않게 끝낼 수 있었고,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식사시간을 즐기며 스스로 잘 먹는 아이들로 성장했습니다.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이렇게 편하고 자연스러운 식사법이 있다니! 확신을 갖게 된 저자는 보다 많은 부모들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아이주도 고형식 지식교육 플랫폼이자 부모 커뮤니티인 ‘블룩’을 개설했고, 지금껏 꾸준히 이끌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는 물론 블룩 커뮤니티에서 ‘아이주도 고형식’을 함께 실천했던 부모 300여 명의 깨알 같은 경험들도 담겨 있습니다. *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론, 편하게 따라 하는 친절한 레시피 이 책은 이론편과 레시피편으로 나뉘는데, 공통된 특징은 쉽고, 재미있고, 탄탄하고, 섬세하다는 점입니다. 퇴고의 퇴고를 거쳐 완성된 ‘이론편’은 보건학 전문가이자 아이주도 고형식 선배맘인 저자가 초보부모도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설명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개념이나 준비요령과 같은 기본 설명은 물론 ‘블룩’ 회원들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고 했던 가족 설득 대화법, 외식 메뉴 선택 요령, 죽 이유식에서 아이주도 고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노하우, 이유식과 유아식 식단 구성 포인트, 돌 이후 돌발 식사행동 대처법 등 아주 유용한 깨알 꿀팁들도 가득 담겨 있습니다. ‘레시피편’은 아름다운 완성사진과 자세한 과정컷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보기만 예쁜 것이 아니라 활용 역시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크기와 질감이 중요한 첫 60일 가이드의 사진은 100% 똑같은 크기로 실어 대조하면서 아이주도 고형 이유식을 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먹는 레시피에서는 아이용과 어른용을 동시에 준비하는 요령, 월령에 맞춰 각각 어떻게 제공하면 되는지 플레이팅 사진을 보여주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유식은 특별한 단계가 아니라, 매일 이어가는 지속 가능한 식사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가족 식탁에 초대하는 맘으로 편안하게 이어가라고 격려합니다. 먼저 아이주도 고형식을 실천한 선배맘 저자의 노하우와 진심 가득한 응원이 담긴 책 〈아이주도 고형식 완전 가이드 : 이유식 & 유아식〉과 함께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 아이의 첫 식사를 시작하세요. · 이 책만의 특징 1. 보다 정확한 개념으로! 아이주도 고형식 이해하기 이유식 첫날부터 아이 스스로 고형 음식을 먹는 아이주도 고형식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신 근거 기반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식사 환경, 음식 종류, 부모의 태도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돌 전 식사 스케줄과 식사량부터 돌 이후 편식 대처법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식사 전반을 다룹니다. 2. 첫 60일 완벽 가이드! 100% 실제 크기 사진과 자세한 과정컷 가장 중요한 적응의 시간인 첫 60일. 어떤 음식을, 어떻게, 얼마나 제공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 크기 사진과 자세한 준비 과정 컷으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60일 동안 80개가 넘는 식재료와 주요 알레르기 식품을 아이가 접하도록 소개합니다 3. 유아기, 아동기까지 활용 가능! 온 가족이 함께 먹는 블룩만의 특별한 레시피 부모용, 아이용을 동시에 만드는 노하우는 물론 월령별 제공 방법을 꼼꼼히 담아 아이는 물론 가족 모두를 위한 요리책으로 오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철분을 챙기고 채소와 친해지는 블룩의 시그니처 레시피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식과 세계 집밥까지. 20분 완성 스피드 메뉴, 사이드 디쉬, 베이킹, 소스와 딥까지 140여 개의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 추천사 아이주도 고형식 커뮤니티 ‘블룩’ 맘들의 추천사 * 블룩은 온 가족을 위한 레시피, 또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 김소연 님 * 먹는 양, 도구, 방식 모두 아이가 스스로 정할 수 있고 믿어주는 방식.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니, 이 얼마나 잘한 선택인가 싶어요. - 이루리 님 * 이유식을 거부했던 우리 아이. 블룩 덕분에 저는 잘 먹여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났고, 아이는 재밌게 즐기면서 먹게 되었어요. - 이혜리 님 * 아이주도 고형식이 마냥 어렵고, 두려운 엄마들이라면 이 책을 보면 어렵지 않구나 느낄 거예요. - 김민경 님 * 이유식을 특별한 단계로 분리하지 않고, 매일 이어가는 지속 가능한 식사 문화로 제시하는 블룩의 책이라니! 강력 추천해요. - 안은솔 님 * 아이주도 고형식을 하면서 특히 만족했던 건 씹는 힘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아이는 아주 잘 먹는 아이로 자랐어요. - 박찬미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