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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따뜻하고 배려 있는 문장으로 풀어내요.
★재치 있는 글과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이 페이지 가득!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다른 사람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법을 배워요 다른 사람의 물건을 다룰 땐 조심해야 해요! 친구나 다른 사람의 물건이 탐이 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잠깐 빌려달라고 할 때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물건이 자신의 것이 된 것은 아니에요.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빌렸을 땐 그 물건의 주인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원래 주인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루고 깨끗하게 돌려줘야 하는 거예요. 이 동화에선 빌린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자신의 것처럼 마구 다루다가 요술봉 장난감을 망가뜨린 현우의 이야기가 나와요. 수아는 자신의 장난감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자랑하는 현우를 못마땅해하기도 하죠. 과연 수아와 현우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요술봉은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 동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물건을 다룰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보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