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양장
이상교허자영 그림
소담주니어 2021.12.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그림허자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패션 디자이너로 오랜 시간 일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 지호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 싶어 동화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하나 줄래?』와 『내 맘대로 입을래』가 있고, 그린 책으로 『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유치원에 가면 집에 가고 싶어요!』, 『땅속 아파트 77호』, 『혼자서도 똥 잘 닦아요』 등이 있습니다.

허자영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4g | 220*275*7mm
ISBN13
97911911341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화장실 무섭지 않아요!

똥 싸는 게 부끄럽게 느껴지나요?
화장실을 가는 게 무섭게 느껴지나요?
혹은 화장실이 더러워서 가기 싫나요?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모두 한 번씩은 생각해본 일이랍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있을 수는 없어요.
계속 똥을 참으면 똥 속에 있는 안 좋은 물질이 배에 남아 병들이 생기고, 똥을 참는 습관까지 생기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도 이 책을 잘 읽고 밖에서 똥을 참는 게 아니라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고 뒤처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기억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전혀 무서운 곳이 아니에요.
오히려 우리가 배가 아플 때 아프지 않도록 해결할 수 있는 고마운 장소에요!
그럼 이제 화장실을 피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겠죠?

자, 우리 모두 유나의 이야기를 통해 배변습관에 대해 알아볼까요?

▶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 운동·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내성적이거나 예민한 아이의 경우 외부에서 배변을 보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배변활동은 매우 자연스러운 활동이며 외부의 화장실을 꺼리거나 겁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동화를 통해 알려줘 올바른 배변습관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