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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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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부 관문도시 부산과 서발터니티(subalternity)

1장 한센인, 서발터니티의 지정학: 부산 경우_김동규
2장 완월동 성판매 집결지와 관문도시 부산의 임계_김동규

2부 국가 정책과 (비)국민의 경계

3장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중국공산당의 유민 정책: 관문도시 상하이를 중심으로_김지영, 이홍규
4장 난민에 대한 환대와 배제의 역학: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상하이 유대인 난민을 중심으로_김지영

3부 국민국가 건설과 배제된 서발턴들

5장 시진핑 시대 민족국가 통합과 소수민족의 서발턴화_장윤미
6장 나한각(羅漢脚)의 기억: 대만의 서발터니티와 정체성_강병환

4부 역사의 경계와 서발터니티

7장 신식민분단체제하 서발터니티와 사상운동의 재출발: 대만과 남한 사이_연광석
8장 난민과 경계(境界)의 문제: 장아이링의 소설 「부화낭예(浮花浪蘂)」를 읽는 한 경로_박자영

참고문헌

저자 소개 7

姜秉煥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사상으로 정치학 석사학위, 대만국립중산대학교 중국─아태연구소(Institute of China and Asia-Pacific Studies)에서 중국의 대(對) 대만정책(China’s Taiwan Policy under One China Framework)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만국립중산대학 통식교육중심사회과학조(通識敎育中心社會科學組, 2006-2011) 강사, 까오숑대학화어중심(高雄大學華文中心), 시립삼민고급중학(市立三民高級中學)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강의하였고(2005-2011), 중화민국문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사상으로 정치학 석사학위, 대만국립중산대학교 중국─아태연구소(Institute of China and Asia-Pacific Studies)에서 중국의 대(對) 대만정책(China’s Taiwan Policy under One China Framework)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만국립중산대학 통식교육중심사회과학조(通識敎育中心社會科學組, 2006-2011) 강사, 까오숑대학화어중심(高雄大學華文中心), 시립삼민고급중학(市立三民高級中學)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강의하였고(2005-2011), 중화민국문화자산발전협회 연구원, 국민대 강사, 한국한성화교소학교에서 행정팀장으로 잠시 근무하였다. 현재 한중관계협회(www.arako.kr) 회장, 퍼블릭뉴스 논설위원, 진주교대에서 한국사회와 통일을 강의하고 있다. 관심 분야로는 양안관계, 중국협상, 아·태 안보, 중국정치, 중·미관계며 특히 최근에는 통일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 『중국지식의 대외확산과 역류: 소프트 파워와 지식 네트워크, 2015』, 역서로는 『중국을 다룬다: 대중국 협상과 전략』(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학술논문이 있다.

강병환의 다른 상품

사회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문화예술의 공공성으로 다수의 논문을 냈다. 동서대 중국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로,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에서는 원장이자 연구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학교와 시민사회의 경계에 서식하고 있어 스스로 양서류 철학자라 부른다. 물과 뭍의 경계에서 서식하는 양서류의 연약함, 물과 땅을 맑고 든든하게 만드는 습지의 연약한 힘을 믿는 사람이다. 저서: 『걷다가 근대를 생각하다』 논문: 「공공예술과 임계적 공공성」, 「임계의 의미론」 등

김동규의 다른 상품

중국인민대학 역사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부산대학교 사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로 중국 근현대사와 관련된 연구를 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관문도시의 서발터니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근대 중국 도시의 빈곤층 연구: 민국시기 상하이 노점상 治理를 중심으로」, 「중국 관문도시 서발터니티(subalternity) 연구: 신중국 초기 上海와 琿春의 아편(마약) 밀수 및 밀매업자를 중심으로」, 「식민자본에 의해 야기된 신체 폭력과 관문도시 상하이의
중국인민대학 역사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부산대학교 사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로 중국 근현대사와 관련된 연구를 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관문도시의 서발터니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근대 중국 도시의 빈곤층 연구: 민국시기 상하이 노점상 治理를 중심으로」, 「중국 관문도시 서발터니티(subalternity) 연구: 신중국 초기 上海와 琿春의 아편(마약) 밀수 및 밀매업자를 중심으로」, 「식민자본에 의해 야기된 신체 폭력과 관문도시 상하이의 서발터니티: 민국시기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화둥사범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공간의 구성과 이에 대한 상상: 1920, 30년대 상하이 여성의 일상생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협성대학교 중국통상문화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냉전 아시아의 문화풍경2: 1960~1970년대』(공저, 2009), 『동아시아 문화의 생산과 조절』(공저, 2011), 『도시로 읽는 현대중국1』(공저, 2017)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2000), 『나의 아버지 루쉰』(공역, 2008), 『루쉰전집4: 화개집·화개집속편』(공역, 2014), 『루쉰전집1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화둥사범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공간의 구성과 이에 대한 상상: 1920, 30년대 상하이 여성의 일상생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협성대학교 중국통상문화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냉전 아시아의 문화풍경2: 1960~1970년대』(공저, 2009), 『동아시아 문화의 생산과 조절』(공저, 2011), 『도시로 읽는 현대중국1』(공저, 2017)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2000), 『나의 아버지 루쉰』(공역, 2008), 『루쉰전집4: 화개집·화개집속편』(공역, 2014), 『루쉰전집14: 서신2』(2018) 등이 있다.

박자영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대만 국립교통대학 사회문화연구소에서 ‘박현채 사상의 현대적 의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콜롬비아대학 인류학과 방문학자, 북한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대만 국립교통대학 국제문화연구센터 연구원,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사상의 분단》, 번역서로 《모택동 시대와 포스트 모택동 시대》, 《민주 수업》, 공역으로 《중국 신노동자의 형성》 등이 있다.

연광석의 다른 상품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에서 「기업 집단화의 정치: 경제체제 개혁 중의 중국 기업 집단화」라는 논문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아주대 세계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지역연구소에서 연구했고 현재는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 겸 중국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체제개혁과 민주화 그리고 중국식 발전 모델을 연구해왔고 최근에는 시민 중심의 동아시아 구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모델론』(공저) 『중국 경제성장에 있어서 중앙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관한 연구』(공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사회과학원 대학원에서 「기업 집단화의 정치: 경제체제 개혁 중의 중국 기업 집단화」라는 논문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아주대 세계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지역연구소에서 연구했고 현재는 동서대 캠퍼스아시아학과 교수 겸 중국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체제개혁과 민주화 그리고 중국식 발전 모델을 연구해왔고 최근에는 시민 중심의 동아시아 구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모델론』(공저) 『중국 경제성장에 있어서 중앙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관한 연구』(공저) 등이 있고 「보시라이 숙청과 충칭모델의 미래」 「중국의 국유기업 개혁, 민영화가 대세인가: 역사적 경로의존성을 통한 전망」 「시진핑 시대의 국유기업 개혁 방향과 중국모델: 혼합소유제 개혁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썼다.

이홍규의 다른 상품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다. 중국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에서 『시장화 개혁시기 중국의 노동정치』에 관한 연구로 박사 논문을 썼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인천대 인문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등에서 연구했다. “중국모델론”, “문화대혁명 기억의 정치”, “중국의 관행”, “중국식 민주”, “중국 국가정체성 연구” 등 선배 및 동료 학자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많은 도움과 지적 자극을 받았고, 그 결과물을 공저 및 번역서, 논문으로 발표했다. 현재 동서대학교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소속으로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다. 중국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에서 『시장화 개혁시기 중국의 노동정치』에 관한 연구로 박사 논문을 썼다. 서강대 동아연구소, 인천대 인문학연구소,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등에서 연구했다. “중국모델론”, “문화대혁명 기억의 정치”, “중국의 관행”, “중국식 민주”, “중국 국가정체성 연구” 등 선배 및 동료 학자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많은 도움과 지적 자극을 받았고, 그 결과물을 공저 및 번역서, 논문으로 발표했다. 현재 동서대학교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소속으로 “동아시아 서발터니티와 시민성”이란 주제로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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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150*225*23mm
ISBN13
9791168615939

책 속으로

계엄령 선포 이후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각 지역의 광장 집회에서는 스스로를 백수라고 소개하는 청년뿐 아니라 장애인, 농민, 성소수자, 노점상 등 우리 사회에서 배제되고 소외되어온 존재들이 목소리를 내며 서로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이번의 불법 계엄령 사건으로 우리 모두는 언제든지 서발터니티가 될 수 있음을 자각했다. 위태로운 순간에 빛을 내며 폭발한 수많은 에너지들이 한데 모여 서로를 이어주며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
--- p.17

한센인은 현재의 정상성에 임계를 부여하는 취약한 존재다. 물론 서발터니틱한 존재는 한센인만이 아니다. 실로 다양한 존재들이 현재의 질서에 임계를 부여하고 있다. 임계는 이렇게나 많고 선명 하다. 다만 우리가 감지하지 못할 뿐이다. 취약한 서발터니티의 임계는 주체의 무능을 증명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발표된 부산의 〈15분 도시 계획〉에 장애인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
--- p.53

여성의 몸을 상품화하여 노골적으로 전시하면서, 자신의 사적욕망은 안전하게 밀폐된 이면의 공간에서 관철시키는 유리방 구조의 집결지, 여성의 몸을 쉽게 착취할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자신은 정작 쉽게 들키지 않도록 구축된 집결지의 입지 구조와 건축 양식, 여성의 몸을 검진의 대상으로 완벽히 노출시켜 의학 권력을 관통하게 만든 의학 체계의 힘, 이러한 구조와 함이 작동하도록 묵인하고 방조한 법-제도적 예외상태. 이상의 힘들을 종합하면 우리는 푸코의 팬옵티콘을 떠올릴 수 있다. 푸코의 팬옵티콘은 한쪽이 노출되지 않으면서 다른 한쪽은 완벽히 노출되는 시선의 비대칭성이 작동하는 권력의 장이다.
--- p.92

국가주의적 역사관이 주선율이 됨에 따라 이제껏 유민 연구는 중국공산당이 실시했던 개조의 대상으로서만 정당화되었을 뿐, 그들의 ‘서발터니티’성은 제대로 주목받지 못하였다. 더욱이 오늘날 ‘농민공 (農民工)’, ‘일용직 신노동자[新工人]’ 등 새로운 유형의 하위 주체들이 서발터니티성을 극복하고 시민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인 상황인데, 이러한 사실들은 기실 무산계급 정권을 자처했던 중국 공산당 정권의 본질이 이전의 국민당 정권과 마찬가지로 서발터니티를 생산하는 폭력적인 근대국가 권력임을 시사한다.
--- p.143

‘중화민족’이라는 ‘상상의 공동체’의 내용이 정치적 이상이나 목표가 아니라 모호한 문화적 내용으로 채워지고 재구성되려 할 때, 소수민족의 에스닉 정체성과 중화민족이라는 네이션 정체성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정체성이 아니라, 문화 정체성이 뚜렷한 소수민족에게는 더욱 커다란 민족 탄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중국 당국은 소수민족 지역을 안정의 대상으로 간주하며 민족단결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갈등 없음을 지향하는 ‘획일적 통합정책’ 이면에는 국가권력의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다.
--- p.214

나한각은 단순히 청나라 시기의 특수한 계층에 그치지 않고, 근대 이후 대만 사회의 주변부 노동계층, 무산자 계층, 불안정 노동자 계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사회적 연결고리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구조는 일본 식민지 시기의 노동력 착취, 전후 대만의 산업화 과정에서 형성된 노동자 계층, 그리고 현대 대만의 저임금노동자 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나한각을 통해 대만 사회의 역사적·구조적 문제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하겠다.
--- p.277

냉전기 동아시아에서 월경하는 서사들이 출현한 것과 관련된 횡적인 검토도 필요해 보인다. 한국의 경우 「부화낭예」가 집필됐던 시기와 비슷한 때 최인훈의 『광장』(1960)이 발표됐다. 이 시기 출현했던 동아시아 냉전기 월경서사들을 횡적으로 두고 볼 때 왜 이 시기에 유사한 서사들이 출현했는지 공통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무엇이며 또 고유하게 모색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횡적으로 검토했을 때 개별 텍스트가 발언하는 것을 넘어 동아시아나 세계에 던지는 새로운 문제나 시선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p.356

출판사 리뷰

근대 국가와 도시 속에서 형성된 서발터니티의 사례들

이 책은 동아시아가 서구 제국주의, 냉전 체제, 국민국가 건설이라는 중첩된 구조 속에서 근대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서발터니티적 존재들을 분석한다. 본 총서에서는 한센인, 성매매 노동자, 유민과 난민, 소수민족, 대만의 나한각(羅漢脚)과 같은 존재들을 주요 사례로 다룬다. 이들은 국가의 목적과 자본의 논리에 따라 규정되고, 격리되거나 통제된 존재들이다.

1부에서는 배제되고 격리된 존재들을 부산이라는 장소성과 연결하여 서발터니티의 지정학을 살핀다. 2부에서는 상하이를 중심으로 유민 정책과 유대인 난민 사례를 분석하며, 근대 국가 형성과정에서 환대와 배제가 어떻게 정치적으로 작동했는지를 검토한다. 3부에서는 중국 소수민족 정책과 대만의 유민 집단 나한각을 통해, 국민국가 건설 과정에서 소수자와 주변화된 집단이 놓인 위치를 분석한다. 4부에서는 텍스트 분석을 통해 서발터니티 문제를 다시 사유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근대 동아시아 국가가 법과 제도를 통해 질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떤 존재들이 배제되고 서발터니티로 규정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철학·역사·문학·정치학을 가로지르는 서발터니티 분석

본 총서는 철학, 역사학, 문학, 정치학 등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집필되었다. 각 논문은 서로 다른 연구 대상과 방법을 사용하지만, 서발터니티라는 공통의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근대 동아시아의 국가, 도시, 그리고 배제된 존재들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근대 동아시아 국가와 도시, 서발터니티 존재들』은 동아시아의 역사와 도시 공간을 통해 배제와 폭력, 그리고 서발터니티의 문제를 학문적으로 분석한 연구총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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