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정창영
1955년 충남 전동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뒤 목회활동을 했다. 그는 성경을 동양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작업과 함께 인도, 티베트, 중국 등 도양의 고전과 경전을 쉬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80년대에<현대어 성서> 번역일에 참여하면서 고전과 경전 변억에 관한 이론적 기초를 닦았으며 고전 번역을 수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옮기거나 엮은 책으로는『종교에 매이지 않은 그리스도인』『성경에 관한 논쟁』『예수와 여성』『내면의 불꽃』『티벳 사자의 서』『있는 그대로』『도덕경』『바가바드 기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