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교회에 대하여 2
김홍전
성약 2000.12.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교회는 하나님의 전(1)
2. 교회는 하나님의 전(2)
3. 교회는 하나님의 전(3)
4. 교회는 하나님의 전(4)
5. 교회는 하나님의 집
6.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7. 교회는 새 예루살렘(1)
8. 교회는 새 예루살렘(2)
9. 교회는 새 예루살렘(3)
10.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
11.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1)
12.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2)
13.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3)
14. 교회의 표상적 지칭들의 종합(4)

저자 소개 1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한 평생동안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목회에 전념했다.

성약교회는 신학적으로 역사적 개혁신학과 그 신앙을 표방한 개혁교회의 모습을 띠고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 몇 갈래로 갈라져 있던 장로교회의 특정 교단에 남아서 활동하면 제약이 많겠다고 판단하여 독립적인 교회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와 더불어 독립개신교회 교단을 이루고 있다. 성약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해외 선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았던 그는 1967년 5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를 겸임하였으며, 1968년에는 일본에서 영도(榮都)교회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74년에 캐나다로 이주, 토론토 지역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2003년까지 토론토에서 거주하였다.

한 평생동안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일깨운 김홍전 목사는 향년 89세를 일기로 2003년 7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소천했다. 하나님 말씀의 해명은 신학교 교실보다 교회 강단에서 이루어 진다는 견해를 갖고 있던 그는 『부활절강설』, 『주께서 쓰시는 사람』, 『예수님의 행적』(10권), 『요한계시록 강해1,2』를 비롯하여 50여권의 신앙강설집을 남겼다.

김홍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487g | 153*224*30mm
ISBN13
9788970400518

책 속으로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주의하고 넘어갈 것이 있습니다. 시온이라는 말이 상징적으로는 예루살렘이라는 말고 함께 쓰입니다. 혹은 시온이라는 말로 혹은 예루살렘이라는 말로 표시한다는 것입니다. 시편에는 그 양쪽이 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시온과 예루살렘이 함께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시편 102:19-21을 읽어 보면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하늘에서 땅을 감찰하셨으니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 해서 여기서는 여호와의 통치 대권의 적용, 무엇보다도 정치적인 행정적인 조처 같은 것이 얼른 나타납니다. 여기는 가정(家庭)의 어떤 조처가 아닙니다. 죽이기로 이미 결정된 자를 해방하셨다든지 갇혀 있는 자의 그 탄식을 들어주시고 결국은 해방해 주신다는 이런 사실은 가정에서 가장이 하는 일이 아니라 왕이 나라에서 통치 대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갇힌 자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죽게 된 사람들을 풀어 놓아주신 것은 통치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함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시온과 혜루사렘을 함께 썼습니다.

시온에 대해서 좀 살펴보십시다. 예루살렘은 고지(高地)로서 적어도 800미터도 더 되는 높은 산등성이에 있는 도성입니다. 800미터라면 서울에서 본다 할 것 같으면 서울 삼각산 꼭대기만큼 높은 곳입니다. 서울은 삼각산 꼭대기에 비교하면 훨씬 아래에 있지만, 예루살렘은 지중해 해면에서 볼 때는 꼭 삼각산 꼭대기처럼 800미터나 되는 높은 곳에 있습니다. 그런 곳에다 예루살렘을 세웠는데 산등성이 위에 되똑하니 도성 하나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거기는 고원과 같이 되어 있어서 큰 골짜기 세 개가 둘러싸고 있는데 왼쪽에서 쭉 뻗어 가지고서 서쪽에서부터 조금 남쪽으로 내려서 동쪽으로 흐르는 골짜기가 힌놈(Hinnom) 골짜기입니다.

---pp.152-153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