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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1 : 차일드 44
차일드 44 2 : 시크릿 스피치 차일드 44 3 : 에이전트 6 |
Tom Rob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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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차일드 44’ 시리즈를 향한 찬사! 이야기를 끌고 가는 끈질기고 집요한 힘. 한시도 책을 놓지 못했다. -북리스트 매력적인 캐릭터, 강력한 플롯으로 단숨에 걸작이 된 스릴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묵직하고 강력한 문장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완벽한 긴장감과 액션으로 꽉 찬 압도적 스릴러-커커스 리뷰 반드시 읽어야 할 첫 번째 범죄 소설_북리스트 한번 펼치면 눈을 뗄 수가 없다_영국 타임즈 ■ 각 권 줄거리 [차일드 44] 철저한 감시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 “시체로 발견된 44명의 아이들. 그러나 그곳에 범죄는 없었다.” 인류사상 최악의 대기근을 겪던 어느 마을, 배고픔에 허덕이던 어린 소년이 고양이 사냥을 나갔다 사라진다. 그로부터 20년 후, 기차선로에서 한 소년의 사체가 발견된다. 입 속에 흙이 가득 든 채로. 유능한 국가안보부 요원 레오는 상부의 지시에 의해 이 사건을 단순 사고로 마무리 짓는다. 완벽한 국가 소비에트에서 범죄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후 광활한 국토 전역에서 연쇄적으로 아이들의 사체가 발견되는데… [차일드 44 2 : 시크릿 스피치] 한 시대의 변화를 알리는 ‘비밀 연설문’이 불러온 파국! “레오, 이런 일은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어.” 공포 정치가 조금씩 약화되던 소련, 평범한 인쇄공과 직장인으로 살던 두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살 전 의문의 소포를 받았다는 것. 사라진 44명의 아이들에 대한 진실을 파헤쳤던 국가 요원 레오는 이 사건에 꺼림칙한 실체가 있음을 느끼고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뒤이어 그에게도 그 소포가 배달되고, 그 안에는 ‘비밀 연설문’이 담겨 있는데… [차일드 44 3 : 에이전트 6] 시대의 급류 속에 모든 걸 잃고도 끝까지 진실을 쫓는 한 남자의 치열한 사투! “에이전트6, 그는 나의 모든 것을 파괴했다.” 냉전의 갈등과 긴장이 누그러졌다고 생각할 무렵, 뉴욕에서 미국인과 소련인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단순 치정에 의한 살인이라고 보도된 이 사건은, 은퇴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전 국가 요원 레오 데미도프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다. 그는 이 배후에 ‘에이전트 6’라는 의문의 인물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50년대 모스크바에서 80년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까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끝까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레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