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뤼팽과 기암성
모리스 르블랑 저 / 심상곤 역
유진 1995.09.30.
가격
6,000원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특급추리뤼팽시리즈

저자 소개

역자 : 심상곤
국제신문 부국장,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이사, 한국문인협회 ·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이다. 역서로는『마녀가 우글우글』『초록색 엄지손가락의 티투』『쉽게 쓴 노벨상 작가들의 이야기』『별과 우주를 사랑한 아인슈타인』등이 있다.
저자 : 모리스 르블랑
루앙 출생. 27세 때 신문기자가 되었고, 모파상의 영향을 받아 심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 뒤 추리소설로 방향을 바꾸어 1905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을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련의 소설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의 작품은 차차 추리소설에서 모험소설 내지 스릴러로 옮아가 뤼팽도 국민적 영웅으로 변모해 갔다.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으로 프랑스 최고 문화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아르센 뤼팽 대 셜록 홈즈』『속이 빈 바늘』『아르센 뤼팽의 고백』『아르센 뤼팽의 3가지 범죄』『황금의 3각』『무서운 사건』『녹색 눈의 아가씨』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581291

책 속으로

열차가 디에프에 도착할 때까지 내내 이지도르 보트를레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깊은 생각에 빠져 들었다. 자동차로 제브르씨 집에 도착하자마자 문 앞에서 피에르 판사와 마주쳤다. 보트를레는 신문에 난 기사가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을까요?'

하고 보트를레가 물었다.

'모르겠네. 나도 지금 막 오는 길이야.'

그때 경관 한 사람이 판사 옆으로 다가와서 종이쪽지를 건네 주었따. 몹시 구겨진 노란 종이였다.

'피묻은 숄 옆에 떨어져 있었던 겁니다.'

그 종이쪽지에는 숫자와 점, 그리고 기호로만 된 문장이 쓰여 있었다.

--- p.81

리뷰 총점 6.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