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장숙자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무역지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불구두와 바람샌들』『호호 할머니』『길모퉁이의 짐 할아버지』『신비스런 골무의 여름 이야기』등이 있다.
저자 : 모리스 르블랑
루앙 출생. 27세 때 신문기자가 되었고, 모파상의 영향을 받아 심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 뒤 추리소설로 방향을 바꾸어 1905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을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련의 소설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의 작품은 차차 추리소설에서 모험소설 내지 스릴러로 옮아가 뤼팽도 국민적 영웅으로 변모해 갔다.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으로 프랑스 최고 문화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아르센 뤼팽 대 셜록 홈즈』『속이 빈 바늘』『아르센 뤼팽의 고백』『아르센 뤼팽의 3가지 범죄』『황금의 3각』『무서운 사건』『녹색 눈의 아가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