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우리 동네는 까만 물이 흐른다 길 위에 서다 /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우리 동네는 까만 물이 흐른다 / 시간을 소환하다 / 친구, 잘 가시게 / 꽃이 되라고 말합니다 / 그리운 아버지 / 당신은 고마운 사람입니다 / 희망의 꽃 / 희망의 땅을 찾아서 / 시간 되면 울리는 전화벨 소리 / 첫사랑, 선생님 / 아우라지 뱃사공아 / 해바라기 꽃이다 / 소주의 추억 / 희망을 버린 꽃 / 푸른 바다는 푸른 그리움을 품는다 제2부 시골 이발사의 아침 그냥 빗속을 걸었다 / 아침을 여는 사람들 / 도둑놈 이야기 / 광복 80주년,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 달맞이꽃 / 이어 아리랑 / 시골 이발사의 아침 / 3평 인생 / 풍년상회 / 아버지의 지게 / 옥수수 잔치 / 별을 따다 주고 싶다 / 백년손님 사랑이 / 나는 지금 커피가 땡긴다 / 사랑을 잃은 나룻배 / 아직 쓰이지 않았을 뿐 / 숙제 같은 인생 제3부 어둠 속으로 떠나는 사람들 보고 싶다, 정선아 / 송천강은 한강으로 흐른다 / 가을 문턱에서 / 어둠 속으로 떠나는 사람들 / 관음송의 고백 / 신선 놀이터, 몰운대 / 그대는 오늘도 행복한가 / 알고 싶어요 / 고요 속의 외침 / 사연 실은 담배 연기 / 반갑다 태양아 / 파도야, 파도야 / 기다림 / 소나무에게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광부, 운명의 길 위에서 제4부 아버지의 술안주 졸업 40주년 기념 여행 / 비행기재 / 정방사에 가면 / 학교 가는 길 / 안방극장 그 시절 / 차표 한 장 / 정선 오일장 / 시골 기차 / 커피 한 잔 / 바람 같은 인생 / 인생 2막을 위한 드라마 / 아버지의 술안주 / 강물 같은 인생 / 엘리베이터 모금함 / 극한 직업 / 산으로 간 낚시꾼 / 새해 아침 / 동장군 해설-삶의 희로애락과 사람과 사물을 향한 지독한 그리움을 찾아서(김남권, 계간 『시와징후』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