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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더 낮은 곳을 향하여 난청 1 / 난청 2 / 난청 3 / 파산신청을 하고 / 통조림 운명론 - 깡통 / 폭싹 속았쑤다 / 나에게 부치다 / 우유 배달 / 절정 / 색소폰사관학교 하모니 날다 / 봄날은 간다 / 사월의 노래 / 더 낮은 곳을 향하여 / 어버이날에 / 소년의 여름 나기 / 자존심 대결 / 인생 / 절반의 기적 / 노년과 생채기 / 알토와 곳간 제2부 공존의 그늘 하늘과 땅 사이 / 도전 / 이 또한 이겨 내리라 / 길이 나에게 / 만항재의 벗들 / 욕망에 체하다 / 사모곡 / 아픈 망상 / 정상에서 / 그대 그리고 나 / 말 / 굿 자율주행 198킬로 / 어쩌면 그것은 희망이었다 / 구월의 기운 / 공존의 그늘 / 환승 / 하고 싶은 말 / 물가에서 / 그럴 수 있지 / 인연 / 생명 나이 제3부 별은 사라지지 않는다 눈물의 씨앗 / 경고 1 / 천년지기 / 삶을 연주하다 / 슬픈 성장통 / 마스터 마이다스 / 소중한 마음 / 가을 사랑 / 그들처럼 / 꽁초 전쟁 / 혼자 우는 고독 / 시와 쇼맨십 / 추운 겨울에 그렁비가 내린다 / 틈새 하소연 / 눈물이 얼었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한(恨) / 별은 사라지지 않는다 / 쩐의 전쟁 / 벽화 속을 걷다 제4부 거미줄에 걸린 시간 떨림 / 거미줄에 걸린 시간 / 우표 / ‘시’라고 쓰고 ‘치유’라고 읽는다 /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 통풍 / 가치와 같이 / 남풍은 신세계잖아 / 새벽시장 1 / 새벽시장 2 / 어머니 / 시인의 마음 / 홀로 아리랑 / 아리랑 서곡 / 장애 백서 / 회복 / 어떤 경고 / 부부 / 의사는 도사다 / 첫사랑 이어도 / 인자의 고향 / 상처 주는 사람들 해설-침묵에서 공존의 언어로 가는 사유의 징검다리를 걷다(김남권, 계간 『시와징후』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