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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은률이라는 이름 앞에 봄의 선율 / 첫 번째 외출 / 눈물의 힘 / 탄생의 기쁨 / 은률이라는 이름 앞에 / 마지막 우표 / 하늘로 보내는 편지 / 휴대폰 / 첫 수업 가던 날 / 파랑새 / 바람과 비 / 나는 꽃이었구나 / 목련 / 그리운 어머니 / 마지막 선물 / 나 그냥 두세요 / 새벽 종소리 제2부 예리엘의 꽃길 봉평을 다녀와서 / 평창 무이예술관 / 붓을 잡은 이유 / 따뜻한 난로 / 막냇동생에게 보내는 헌사 / 영원한 동행 / 폭설 / 뜨거운 눈물 / 연하불치매향 / 소박한 밥상 / 그리움이라는 환영 / 예리엘의 꽃길 / 아버지 당신 곁으로 / 나의 달빛 정원 / 그 날 그 시간 / 생명나무 숲 / 내가 살아있을 때 제3부 별에서 온 아이 사랑이란 / 이사 가는 날 / 비움의 끝에서 마주한 길 / 별에서 온 아이 / 5월이 오면 / 아버지 / 그리운 나의 스승님 / 경험하는 것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없다 / 우리 선생님 / 기억 속의 행복 / 어머니의 바다 / 짧고도 깊은 인연 / 서시를 생각하는 밤 / 작은 새 / 살다 보니, 꿈만 같은 오늘 / 그리고 다시 걷는 길 / 별빛 너머의 시간이 되어 제4부 숲속 두 마리 토끼 이야기 나의 아침 /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 새벽길 / 그리움의 열매가 맺힐 때까지 / 당신의 아픔이 내 안의 사랑으로 / 인생이란 퍼즐 / 새벽 향기 / 경화야 / 오늘 오후처럼 / 그곳에 가면 아버지가 계신다 / 보리수 열매 / 끝없는 길 / 개구쟁이 막내 / 숲속 두 마리 토끼 이야기 / 상처가 아닌 축복의 길 위에서 / 배회의 추억 / 봄소식 해설-삶을 관통하는 기억과 성찰, 감사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깨달음(김남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