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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감사 스페셜 에디션 세트
감사는 기분이 아니라 능력이다 전 2권
윤슬
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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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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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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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10 들어가는 글
p16 『자꾸, 감사』 원칙
p18 『자꾸, 감사』 사용법
p21 감사 노트
p120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김수영

기록을 통해 감정을 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작가. 스스로를 ‘기록 디자이너’라 부르며, 기록을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으로 연구해왔다. 오랫동안 “삶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감정 기록, 감사 기록, 사유 기록을 실천하며, 기록은 결국 ‘태도를 선택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지만 가볍지 않다. 위로에 머무르기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흔들림을 없애려 하기보다, 흔들림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번 『자꾸
기록을 통해 감정을 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작가. 스스로를 ‘기록 디자이너’라 부르며, 기록을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으로 연구해왔다. 오랫동안 “삶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감정 기록, 감사 기록, 사유 기록을 실천하며, 기록은 결국 ‘태도를 선택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지만 가볍지 않다. 위로에 머무르기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흔들림을 없애려 하기보다, 흔들림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번 『자꾸, 감사』 스페셜 에디션은 이러한 철학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책이다. 감사를 기분이나 감정의 차원을 넘어 해석의 도구로, 습관이 아닌 정서 근력으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권으로 나뉘었지만 하나의 메시지를 품은 이 책은, 자꾸 돌아보고 자꾸 해석하는 사람의 삶이 더 다정해지고, 더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전한다. 현재 담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 기록 코치로 활동하며 글쓰기 교육과 기록 워크숍, 독서 모임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은 하나의 도서관이다”라는 철학을 전하고 있다.
인스타 @recording_designer
블로그 blog.naver.com/saykabby
브런치 brunch.co.kr/@sayka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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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25*188*20mm
ISBN13
9791189784713

출판사 리뷰

완벽한 하루보다
다정한 하루가 더 아름답다
우리는 습관처럼 “오늘은 별일 없었다”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보면 별일이 없었던 하루가 아니라 ‘의미를 놓친 하루’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꾸, 감사』 스페셜 에디션은 감사 노트를 넘어, 삶을 해석하는 훈련 도구로 다시 설계된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변화는 감사를 ‘습관’이 아닌 ‘근력’의 개념으로 바라본 점이다. 한번 아령을 들었다고 근육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감사 역시 한 번의 다짐이 아니라 자꾸 써 내려가는 기록을 통해 단단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아가 자꾸 해석하고, 자꾸 돌아보고, 자꾸 의미를 건져 올리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감사는 예쁜 말이 아니라,
단단한 마음을 드러내는 행동이다.

윤슬 작가는 오랫동안 기록을 감정을 정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삶을 해석하는 훈련으로 바라보아 왔다. 그리고 이번 개정판에서 그 철학을 한층 더 단단한 방향으로 다듬었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은 두 권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이는 물리적 형태가 변한 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감사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손에 쥐었을 때 부담이 없고, 가방 속에서도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크기, 출퇴근 길이나 잠깐의 기다림, 혹은 하루의 끝자락에서 자연스럽게 감사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오늘의 순간-그래도’라는 구조는 기분이나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단 하나의 의미를 새롭게 건져 올리도록 이끈다. 긍정을 강요하지 않고, 불안을 지워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제안한다. 힘들었다면 힘들었다고 인정하되, 그안에서 단 하나의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 보라고.
“그래도.”
이 한 단어가 붙는 순간, 하루의 결은 달라진다. 해석이 달라지고, 해석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진다. 그리고 태도가 달라지면 삶의 방향 또한 서서히 달라진다. 감사는 좋은 날에 따라오는 기분이나 감정이 아니다. 흔들리는 날에도 선택할 수 있는 시선이며, 끝내 자기의 삶을 지켜내는 하나의 방향이다. 자꾸 들어야, 자꾸 써야, 자꾸 해석해야 마음의 근육이 생기고 삶이 단단해진다. 한 걸음은 티 나지 않는다. 그러나 자꾸 걷다 보면 길이 된다.
_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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