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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해독식
세포 속 독소를 없애는 클린 혁명 책 속 부록 : 전문의의 한 그릇 채소 해독식, 초간단 레시피
이정인
몽스북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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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37위 건강 취미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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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5
서문 9

1장 왜 채소 해독식을 해야 하는가
현대인에게는 채소 해독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7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염증 해방 습관 26
작지만 강한 채소 속 미량 영양소의 힘 35
빨강, 초록, 보라……, 색깔에 숨은 회복의 힘 44
2장 채소 해독식을 먹는 다양한 방법
채소 해독식을 시작한다면 샐러드부터 57
영양 가득한 한 그릇 채소 요리법 66
뜨끈한 국물로도 해독이 된다 74
전통에서 찾은 해독의 답, 채소 저장식 83
영양가 높은 말린 채소 92
냉동 채소는 해독 식단의 숨은 주역 101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채소 활용법 110
다양한 채소 간식 119
허브의 재발견 127

3장 채소 해독식이 내 몸을 어떻게 바꿀까
채소 해독식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139
채소 해독식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148
채소 해독식은 암을 예방한다 158
채소 해독식은 당뇨병을 예방한다 167
채소 해독식은 호르몬 불균형을 개선한다 176
채소 해독식은 자가 면역 질환을 개선한다 184
채소 해독식은 눈 건강을 개선한다 192

4장 채소 해독식을 먹으면 마음이 건강해진다
채소 해독식은 뇌 기능을 향상한다 205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사 213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식사 221
수면의 질을 높이는 해독 습관 230

5장 채소 해독식으로 평생 건강을 유지하자
매일의 채소가 내 몸을 바꾼다 243
되도록 유기농 식재료를 선택하자 251
제철 채소는 자연이 준 최고의 식재료 259
채소 해독식의 알뜰한 실천법, 냉장고 파먹기 268
사회적 모임에서도 실천해 보는 채소 해독식 276
아이와 함께하는 해독의 식탁 284

6장 도시자연인으로 살자
자연은 몸과 마음을 위한 최고의 치유처 297
몸을 움직일수록 삶은 더 생기롭다 307
좋은 마음 습관이 내 삶을 지켜준다 316
건강한 삶은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324
건강한 삶을 만드는 소식과 소박한 식사 333
비움이 주는 풍요, 미니멀 라이프 342

부록: 한 그릇 채소 해독식, 초간단 레시피 351

저자 소개1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마취과 전공의와 전임의를 거쳐 현재 강남 세브란스 병원 마취과 진료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사춘기 때부터 과체중으로 고민이 많았다. 대학 시절에도 절식에 가까운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원 푸드 다이어트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유행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하며 시행착오를 경험했다. 의과대학에서는 질병 관련 지식을 배울 뿐 예방에 필수적인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대해 배우지 않는다는 한계를 느꼈다. 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며 성인병에 시달리는 젊은 환자들을 많이 만났고 암으로 수술하는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마취과 전공의와 전임의를 거쳐 현재 강남 세브란스 병원 마취과 진료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사춘기 때부터 과체중으로 고민이 많았다. 대학 시절에도 절식에 가까운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원 푸드 다이어트부터 키토제닉 식단까지 유행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하며 시행착오를 경험했다. 의과대학에서는 질병 관련 지식을 배울 뿐 예방에 필수적인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대해 배우지 않는다는 한계를 느꼈다. 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며 성인병에 시달리는 젊은 환자들을 많이 만났고 암으로 수술하는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결정적으로 40대 초반에 친한 친구를 암으로 떠나보낸 후 그 충격으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파고들기 시작했다.
유행 따라 오가는 수많은 식사법 중 공통적인 점은 포만감을 위해서나 건강을 위해서 채소 섭취를 권하는 것이었다. 암 환자들이 필수적으로 채소 수프를 챙겨 먹는 모습을 보며 의사로서 채소가 신체에 어떤 과정으로 어떤 질병을 예방하는지 연구하기 시작했다. 10년 가까이 다양한 책과 연구 논문을 보며 새로운 지식을 얻을 때마다 주변에 알리곤 했는데, 이 좋은 내용을 책으로 내달라는 요청을 끊임없이 받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질병에서 지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첫 책 『채소 해독식』을 출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482g | 140*210*22mm
ISBN13
9791199837805

책 속으로

진료 현장에서는 건강을 잃은 뒤에야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환자들을 자주 만납니다.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투병을 시작하고 수술대에 오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와 동시에 가정과 사회에서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편리한 배달 음식과 각종 가공식품에 일찍부터 노출된 어린 세대를 떠올리면 이러한 문제의식은 더욱 커집니다.
--- p.10 「서문」 중에서

채소에 들어 있는 다양한 영양소는 체내의 독소를 배출할 뿐 아니라 염증 완화에 관여하고, 면역력과 해독에 필수적인 장내 환경과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채소 해독식은 곧 해독을 통한 염증 관리이며, 만성 염증을 낮추어 신체의 회복력을 높이는 생활 속 건강 관리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 p.17 「현대인에게는 채소 해독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중에서

우리는 흔히 음식의 양이나 칼로리에만 집중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이 몸속에서 어떤 대사 과정을 거치고 어떤 부산물을 남기는지가 더 중요하다. 기름에 튀긴 음식이나 지나치게 달고 짠 음식,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순간의 만족감은 크지만 체내 염증을 높이고 혈관과 장, 뇌에 부담을 준다.
--- p.30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염증 해방 습관」 중에서

우리 몸은 매 순간 외부의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독소)와 내부에서 발생하는 노폐물, 염증 물질에 노출된다. 이때 면역은 이를 방어하고, 해독은 제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즉, 면역이 ‘싸우는 힘’이라면, 해독은 ‘청소하는 힘’이다.
--- p.41 「작지만 강한 채소 속 미량 영양소의 힘」 중에서

샐러드는 재료의 조합에 따라 무한한 변주가 가능한 음식이다. 녹색 잎채소를 기본으로 삶은 달걀, 닭가슴살, 병아리콩, 렌틸콩, 두부, 구운 템페(인도네시아식 콩 발효 음식) 등을 더하면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함께 높일 수 있다. 삶은 감자나 고구마, 보리, 퀴노아 같은 곡물, 견과류, 사과, 배, 블루베리,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등 과일도 샐러드를 더욱 다채롭게 한다. 레시피를 개발하는 요리사처럼 새로운 식재료들을 조합해 이것저것 시도하다 보면 재미와 즐거움도 생긴다.
---- p.60 「채소 해독식을 시작한다면 샐러드부터」 중에서

파스타 위에 올려진 바질, 스테이크 옆의 로즈메리, 샐러드 속 고수, 민트와 슬라이스 레몬을 넣은 워터처럼 허브 조합을 기억해 두었다가 요리할 때 참고하면 원하는 풍미를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로즈메리 향이 나는 구운 감자를 집에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재현하거나, 베트남 쌀국수에서 맛본 고수를 쌈 채소에 곁들이면 비슷한 향을 낼 수 있다.
--- p.135 「허브의 재발견」 중에서

심혈관 질환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돌발 사고처럼 보이지만, 사실 작은 수치 변화가 수년간 누적되며 나타나는 결과다. 젊을 때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생활 습관이 40대 이후부터는 바로 혈관 건강의 적신호로 드러난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등은 무증상 기간이 길고, 심장마비 등의 첫 증상이 곧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염식, 고지방 식습관과 스트레스, 운동 부족, 흡연, 음주 등의 생활 습관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 p.140 「채소 해독식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중에서

채소의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채소의 식이 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한다. 채소의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세포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하게 한다. 또한 채소의 알리신과 케르세틴 성분은 혈전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고, 일부 채소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점도를 낮추어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채소의 항산화 성분은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한다.
--- p.151 「채소 해독식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중에서

몇 년 전, 조절되지 않는 당뇨 합병증으로 두 번이나 발가락 절단 수술을 받으러 온 한 할머니가 수술방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이런 경험 때문에, 수술 전 검사에서 예상보다 많은 환자에게서 혈당이 높게 나오는 현실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건강하다고 믿고 지내다가 수술을 준비하면서 처음 당뇨를 진단받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사실상 진단받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고혈당 상태로 살아온 분들이었던 것이다.
--- p.171 「채소 해독식은 당뇨병을 예방한다」 중에서

브레든슨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현대인을 위해 식습관, 영양, 호르몬,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생활 습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부 환자들의 호전 사례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불치병으로만 여겨온 기존 인식을 흔들며, 과학계와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p.212 「채소 해독식은 뇌 기능을 향상한다」 중에서

뇌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장 관련 문제를 더욱 자주 경험한다. 뇌는 자율 신경계를 통해 장을 조절하는데, 파킨슨병, 뇌졸중, 치매 등은 자율 신경계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파킨슨병 환자의 80% 이상이 변비를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폐증이 있는 아이들 중 많은 수가 소화 문제를 경험하며, 장내 미생물 구성 역시 일반 아이들과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p.226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식사」 중에서

잔류 농약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내분비 교란, 알레르기, 발암 가능성이 높아지고, 화학 비료에 포함된 질산염은 일부 채소에서 체내 발암 물질인 N-니트로사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농촌에서는 농약 살포 과정에서 피부 접촉, 흡입, 신경계 이상 등의 사고도 발생한다. 이처럼 화학 비료와 농약은 식탁과 몸, 나아가 생활 환경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 p.253 「되도록 유기농 식재료를 선택하자」 중에서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가족에게 쉽게 전염되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생활습관병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달고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운동을 하지 않는 비만 가족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가족은 시간이 지날수록 삶의 질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 p.291 「아이와 함께하는 해독의 식탁」 중에서

미국 심리학 교수 소냐 류보머스키는 템플턴 긍정심리학상을 수상한 행복 연구 전문가다. 그녀는 행복이 유전적 요인 50%, 환경적 요인 10%, 개인의 의도적 활동 40%의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그리고 행복 수준을 높이기 위한 12가지 활동을 제시했다. 목표 설정과 노력, 몰입 경험 늘리기, 삶의 작은 즐거움 음미, 감사 표현, 낙관적 사고, 과도한 걱정과 타인과 비교하지 않기, 친절, 다정한 인간관계, 스트레스 대처, 용서, 종교 생활, 건강한 생활 습관 등이 그것이다.
--- p.323 「좋은 마음 습관이 내 삶을 지켜준다」 중에서

소박한 식사는 자연과 닮아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조화롭고 생명력이 넘치며, 불필요한 가공과 첨가를 최소화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는다. 신선한 채소, 통곡물, 견과류, 해조류, 과일 중심의 식사는 건강에 좋고 영양이 풍부하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면 지속 가능한 식문화로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소박한 식사는 단순한 식습관을 넘어 건강한 삶의 철학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다.

--- p.338 「건강한 삶을 만드는 소식과 소박한 식사」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독소→염증→질병’의 고리를 끊는 가장 단순한 방법

현대인의 몸은 보이지 않는 독소와 만성 염증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다. 가공식품, 환경 호르몬, 스트레스, 수면 부족까지 모두가 질병의 배경이 된다. 이 책은 그 악순환의 구조를 명확히 보여주고, 해답을 복잡한 보조제나 극단적 식단이 아닌 ‘채소 중심 식사’에서 찾아준다. 채소의 미량 영양소와 파이토케미컬이 간 해독과 면역을 어떻게 돕는지 과학적으로 풀어내며, 실천 가능한 해독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채소식이 우리의 정신 건강과 일상을 바꾸는 방법임을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설득력 있게 알려준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회복의 관점에서

굶고 버티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않는다. 저자 역시 절식과 원푸드, 키토 식단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 끝에서 발견한 것은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의 회복력’이었다. 『채소 해독식』은 체중계 숫자보다 염증 수치와 대사 균형에 주목한다. 몸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식사법, 즉 하루 한 끼 채소 중심 식단이 어떻게 체력과 집중력, 감정 안정까지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채소를 ‘건강에 좋다’는 막연한 권유가 아니라, 해독 효소를 켜는 작동 원리로 설명하는 책이다. 비타민, 미네랄, 설포라판, 글루타티온, 파이토케미컬까지 - 채소 속 미량 영양소가 ·장·신장·면역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리한다.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당위가 아니라, 왜 먹어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만드는 과학적 스토리텔링이 이 책의 강점이다. 알게 되면, 우리의 식탁을 저절로 달라질 수 있다.

추천평

채소를 먹는다는 건 단순히 ‘건강을 위한 선택’만이 아닙니다. 과잉과 가속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필수 처방’입니다. 이정인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이를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이론의 이해뿐 아니라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건강하게 살고픈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 신애라 (배우)
암 환자들을 상담하며 식이 가이드를 할 때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약사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 너무 먹을 것이 없어요.” 그 말 속에는 두려움과 답답함, 막막함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좋다는 건 알겠지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호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채소 해독식』이란 책이 참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환자분들께 “한번 해보세요.”가 아니라 “이 책에 나온 채소 해독식을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라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수고는 실로 대단합니다. 샐러드, 따뜻한 수프, 슬로푸드, 말린 채소, 반건조 채소까지, 전 세계의 채소 활용법을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덕분에 저 역시 단조롭던 채소 식단에 새로운 변화를 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식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천 가이드’입니다. 저자는 병원에서의 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이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먹는 것이 곧 나이며, 먹는 대로 몸은 변한다.”는 식치食治의 관점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김훈하 (약사,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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