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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시리즈

취학전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스티븐 가르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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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이다. 일정한 틀 속에서도 코믹함을 잃지 않는 가르나시아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미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잡지와 신문에 선을 보인 바 있다. 미국의 현대 미술 박물관이나 뉴욕시, 스와치 시계회사의 인사장을 디자인하였다. 그림책 작가이기도 해서 어른들과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기도 하였다. 현재 뉴저지에서 부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1974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탁월한 언어 감각을 바탕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YOU AND ME』, 『누드세일』,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 『세상의 모든 변명』, 『우리 학교 비밀요원』,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등이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쪽 | 460g | 210*297*15mm
ISBN13
9788984880375

책 속으로

어느 날 아침, 엄마곰은 아침 식사로 초콜릿을 데우고 있었답니다. 엄마곰은 초콜릿 안에 달콤한 설탕을 넣기 시작했어요. 커다란 그릇에는 아주 듬뿍,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릇에는 적당히, 그리고 제일 작은 그릇에는 아주 조금만 넣었어요.

그런데, 초콜릿이 너무 뜨거운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아빠곰, 엄마곰, 아기곰은 다 함께 숲 속으로 산책을 다녀오기로 했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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