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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야
양장
책모종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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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미로코 마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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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ko Miroko,ミロコ マチコ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198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2004년부터 과감한 작풍으로 동식물의 생명력을 표현해오고 있다. 2012년 그림책 『늑대가 나는 날』로 데뷔하며 2013년 18회 일본그림책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 『내 고양이는 말이야』로 45회 고단샤출판문화상을, 『내 이불은 바다야』로 63회 쇼가쿠칸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다른 그림책으로 『검은방울새와 코끼리거북』, 『거짓말』, 『고양이의 자는 법』이 있으며, 첫 그림집 『털투성이』를 2014년 발표했다. 『나랑 노랑』으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198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2004년부터 과감한 작풍으로 동식물의 생명력을 표현해오고 있다. 2012년 그림책 『늑대가 나는 날』로 데뷔하며 2013년 18회 일본그림책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 『내 고양이는 말이야』로 45회 고단샤출판문화상을, 『내 이불은 바다야』로 63회 쇼가쿠칸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다른 그림책으로 『검은방울새와 코끼리거북』, 『거짓말』, 『고양이의 자는 법』이 있으며, 첫 그림집 『털투성이』를 2014년 발표했다. 『나랑 노랑』으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다.

『나랑 노랑』은 생명이 싹트는 계절을 맞는 고양이의 시선과 움직임을 통해, 잡으려고 하지만 잡히지 않고 무시해보려 해도 달라붙는 샛노란 에너지를 경쾌하게 그려낸다. 노랑으로 뒤덮인 모두가 이 책 안에서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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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을 펼치는 그 순간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온전한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번역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성 어린 언어로 독자 한 분 한 분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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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5*305*10mm
ISBN13
97911989948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내 이불은 고양이야.
꼼질꼼질 야옹야옹.
꼼질꼼질 쿨쿨.
야옹야옹 쿨쿨.

고양이 이불을
조물조물거렸더니

쫀득쫀득하고
말랑말랑해졌어.

음, 달콤하고 좋은 냄새.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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