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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입시라는 긴 여정, 승부처는 '국어'에 있다
[프롤로그] 2028 대입 개편, 국어는 여전히 중요하다 [1부] 국어는 여전히 초등 공부의 핵심과목이다 하나_ 국어가 부족하면 모든 과목이 무너진다 모국어라는 방심이 성적의 발목을 잡는다 / 읽기는 소리 내어 읽기가 먼저다 / 수학과 영어 실력도 국어로 달라진다 둘_현명한 부모는 초등 국어부터 시작한다 한 번 쌓으면 흔들리지 않는 국어의 하방경직성 / 국어는 미리 완성할 수 있다 셋_초등 국어 습관이 전 과목 등급을 바꾼다 국어 공부 습관에 아이의 선택지가 바뀐다 / 복잡한 입시 제도, 초등 국어는 최고의 안전장치다 / 국어 1등급, 비문학 지문으로 선점하라 넷_국어 공부에는 예의와 배려가 깃들어 있다 올바른 높임말로 예의와 배려를 익힌다 / 제대로 읽는 아이가 타인의 마음을 가장 깊이 읽는다 / 끝까지 듣는 힘이 신뢰를 만든다 / 감정을 말로 표현할 줄 아는 힘, 초등 국어로 키워라 / 글을 제대로 읽는 아이가 타인의 입장을 헤아린다 다섯_결국 국어가 공부의 기본이 된다 어린 시절 국어 학습이 평생 사고력을 기른다 / 어휘력은 지식을 확장하는 통로다 / 국어 교과의 표현법으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라 [2부] 국어를 제대로 배우는 8가지 습관 하나_완전한 문장으로 올바르게 말한다 일상 대화가 국어의 첫걸음이 된다 / 말하기의 3요소가 언어습관을 결정한다 둘_스스로 생각하며 올바르게 읽는다 어떻게 읽느냐가 아이의 읽기 그릇을 결정한다 / 읽기의 3요소가 독해의 깊이를 좌우한다 셋_생각의 속도에 맞춰 올바르게 쓴다 손 글씨 쓰기가 두뇌를 동시에 발달시킨다 / 쓰기의 3단계로 문법의 힘을 길러라 넷_독해의 밑거름이 되는 어휘를 늘린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국어가 무너진다 / 어휘력 높이는 5가지 요령을 익혀라 다섯_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쌓는다 배경지식은 독해의 기초체력이 된다 / 독서로 배경지식의 그물망을 넓혀라 여섯_핵심을 간파하며 읽고 요약한다 요약하는 습관으로 지식을 흡수하라 / 3가지 요약법으로 정확도를 높여라 일곱_다양한 암기법으로 기억력을 높인다 쉽고 재미있게 훈련하는 다양한 암기법을 익혀라 / 시 암송 훈련이 국어 만점을 이끈다 여덟_시험으로 매듭짓는다 문제를 풀어 확인해야 진짜 공부가 된다 / 시험 문제 풀이의 3원칙을 지켜라 [3부] 실전 감각을 깨우는 5단계 국어 공부법 0단계_단계별 학습 전략이 탄탄한 실력을 만든다 국어의 기본기는 초등 시기에 완성된다 / 평생 공부지능을 만드는 5단계 학습 전략을 실천하라 1단계_올바른 국어 습관, 첫단추가 격차를 만든다 정확한 발음으로 올바르게 읽기-읽기 습관은 부모의 목소리로 시작된다 / 맞춤법에 맞게 쓰기-손으로 직접 써야 머릿속에 새겨진다 /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기-지식은 말로 표현해야 내 것이 된다 2단계_다양한 독서가 어휘력을 확장시킨다 다양한 분야 읽기-배경지식이 쌓일 때 생각그릇이 커진다 / 문맥으로 어휘 확장하기-직접 찾고 고민해야 어휘가 쌓인다 3단계_정확히 읽고 핵심을 요약하라 깊게 파고들며 읽기-끙끙대는 독서가 사고력을 키운다 / 배우고 익히고 문제 풀기-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라 4단계_반복 학습 플랜으로 언어 감각을 깨워라 중1 국어 학습-첫 성적으로 실력이 판가름 난다 / 중1 국어 학습-문법과 시 암기로 기본을 다져라 / 중2 국어 학습- 내신과 수능 국어를 모두 잡아라 / 중2 국어 학습-고1 모의고사로 실력을 가시화하라 / 중3 국어 학습-언어 영역의 내공을 완성하라 / 중3 국어 학습-문법, 고전문학, 비문학을 정복하라 5단계_고난도의 비문학 지문에 대비하라 마음이 급할수록 기본에 충실하라 [4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국어 공부법 20문 20답 질문1_의대 입시 준비, 수학과 과학을 먼저 해야 할까요? 질문2_아이가 글을 잘 못 읽어서 걱정이에요 질문3_국어 공부를 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질문4_국어 공부는 책만 잘 읽으면 된다고 하던데요? 질문5_국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6_내신 국어 공부와 수능 국어 공부가 많이 다른가요? 질문7_국어 공부를 일주일에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질문8_국어 공부를 위한 참고서를 알려주세요 질문9_집을 팔아도 올릴 수 없다는 국어 성적, 국어는 재능이 필요한가요? 질문10_책 읽을 땐 집중력이 상당한데, 공부 집중력과는 왜 다를까요? 질문11_문학은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질문12_독해력으로 비문학을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질문13_문법 공부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14_초등학교 때 어떤 시험이 도움이 될까요? 질문15_초등 시기 문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16_패드를 활용한 공부가 도움이 될까요? 질문17_문제를 많이 풀어야 할까요? 지문 분석이 더 중요할까요? 질문18_문해력과 독해력은 무엇이 다를까요? 질문19_리터니의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20_문제집을 여러 권 풀까요, 한 권을 반복할까요? 부록1_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국어 개념 부록2_최신 수능 10년 빅데이터 완벽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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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최근 들어 국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찍 학습을 시작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접근 방식은 여전히 아쉽습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시고, 글을 쓰면 충분하다고 판단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독서와 글쓰기가 훌륭한 밑거름인 것은 맞지만, 그것만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시험 국어’를 정복할 수는 없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국어 공부를 해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읽고,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며, 그 답을 왜 선택해야 하는지를 훈련해야 하죠. (중략) 올바른 국어 공부법의 길은 누구나 인터넷을 검색하면 얻을 수 있는 지도를 통해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내신 문제만 깊이 있게 분석해 봐도, 혹은 수능 기출 문제를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풀어본다면 우리 아이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명확하게 보입니다.
--- pp.7-8 「머리말/입시라는 긴 여정, 승부처는 ‘국어’에 있다」 중에서 국어야말로 유초등 때부터 시작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국어의 ‘하방경직성’ 때문입니다. 하방경직성이란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당연히 내려가야 하는 가격이 어떠한 이유로 더 떨어지지 않는 성질을 뜻하는 경제학 용어입니다. 갑자기 웬 경제학 이야기인가 싶으시겠지만, 국어가 바로 이 하방경직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국어는 한번 실력을 쌓으면 아래로 잘 떨어지지 않는 성질을 지녔다는 말입니다. 교과목에서 실력의 하방경직성을 따지면 국어 → 영어 → 수학 → 탐구 순으로 나타납니다. 다시 말해, 일정 정도 실력을 올려놓은 뒤 공부를 덜 해도 성적이 유지되는 성질이 국어가 가장 크고 탐구가 가장 적다는 뜻입니다. 65쪽의 그래프를 보면 교과목마다 성적과 공부 시간의 상관관계가 극명히 나타나지요. 국어와 영어는 독해력과 어휘력, 문법 실력이 중요한 과목인데,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춘다면 웬만해서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 시험을 봐도 일정한 점수대가 나오는 경향을 보이지요. 실력보다 더 잘 나오지도 덜 나오지도 않는 안정적인 과목인 겁니다. --- pp.64-67 「현명한 부모는 초등 국어부터 시작한다」 중에서 현실을 가감 없이 말씀드릴게요. 전교생이 200명이라면 전교에서 10%, 20명만이 1등급을 받습니다. 1등급 커트라인은 97점일 수도, 90점일 수도 있습니다. 또 100점으로 1등급을 받았을 수도 있고, 92점으로 1등급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전교에서 10%만이 1등급을 받습니다. 국어뿐 아니라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등 모두 상대평가로 등급을 정합니다. 2028학년도 대입부터 내신 9등급제가 5등급제로 바뀌어 상위 4% 1등급에서 상위 10% 1등급으로 변동되어 1등급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10% 안에 모든 과목이 골고루 들어오는 건 누구에게나 어렵기 때문에 모두 똑같이 고등학교 내신 등급을 따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학교 교과 과정에서 국영수는 각각 3~4단위로 같은 가중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과목의 가중치가 같으니 어떤 과목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앞서 수능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수학과 국어의 중요도가 올라간 것과는 사뭇 대비되지요. 제가 ‘정시에서는 국어가 중요하다’라고 한 것은 이런 배경에서 드린 말입니다. --- pp.85-86 「초등 국어 습관이 전 과목 등급을 바꾼다」 중에서 국어 공부를 할 때 문제 푸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적절한 시기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음의 세 가지 요소를 염두하며 문제를 푸는 습관을 지니도록 지도해주세요. 먼저 가장 기본 바탕은 진도를 나간 부분은 곧바로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앞서 ‘즉시 반복을 통한 복습 효율의 극대화’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요. 문제 풀이도 반복 복습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는 지식 쌓기와 독해력, 사고력 늘리기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공부하고 즉시 문제를 푸는 학습이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자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문제를 풀면 이 두 가지 효과가 모두 떨어집니다. --- pp.166-167 「시험으로 매듭짓는다」 중에서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독서가 주는 ‘교양적 효과’와 ‘시험 성적’은 동일한 영역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수능 국어는 지혜나 교양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지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시험 성적이 자동으로 상승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경우, 독서와 성적을 인과관계로 오해합니다. 수능 국어 만점자 중 꽤 많은 이가 책을 많이 읽었다고 인터뷰하지만, 이들은 다른 영역도 공부하면서 책도 많이 읽은 것이지, 책만 읽은 것이 아닙니다. 아프다가 건강을 회복한 사람이 어떤 건강식품을 먹었다고 기사가 나면, 그 건강식품의 인기가 확 올라갑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건강식품도 먹은 것이지, 건강식품만 먹어서 건강을 회복한 것이 아니지요. 이런 곡해를 인과관계의 오류라고 합니다. --- p.255 「국어 공부는 책만 잘 읽으면 된다고 하던데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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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대 변수 ‘불수능 불국어’,
초등 고학년부터 국어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본부터 탄탄히 뿌리 내리는 학년별 5단계 학습 로드맵 초등부터 수능까지 완벽하게 통하는 대치동 1% 국어 공부 솔루션! 최근 입시에서 ‘역대급 불국어’라는 말이 언급된 지 오래다. 수학능력시험의 언어 영역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고난도의 비문학 지문이 출제되고, 교과서 중심 학습만으로는 급격히 높아진 지문 수준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문제는 국어가 단기간에 실력이 쌓이지 않는 ‘하방경직성’이 강한 과목이라는 사실이다. 초등 시기에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복잡한 지문과 낯선 개념이 등장하는 첫 모의고사에서부터 발목 잡힌다. 이에 25년간 수학능력시험의 변화와 흐름을 분석하며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연구하고 교육해 온 민성원연구소는 국어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일이 먼저라고 거듭 강조한다. “책 읽기로 충분한 과목”, “모국어이니 저절로 되는 과목”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영어와 수학 심화에만 몰두하던 아이들이 고1 첫 모의고사를 접하고서야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국어 학습의 최적의 타이밍을 놓치면 영어와 수학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전 과목 등급마저 흔들린다. ‘국어’야말로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의 격차를 벌이는 변별과목이 된 셈이다. “초등 시기의 국어 공부는 아이의 평생 언어능력과 사고 인지능력을 결정합니다!” 문해력 저하 시대,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의 격차를 만드는 초등 국어의 힘 그렇다면 ‘국어 공부의 기본 원리’를 뿌리 내리고 공부습관을 다잡아야 할 초등 시기에 어떤 공부를 어떤 순서로 해야 할까? 평생 언어능력과 사고 인지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이 시기에는 ‘제대로 된 공부패턴’을 습관화해야 한다. 국어는 단순히 수능 시험성적만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필요한 사고력·논리력·추론능력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국어 공부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초등 국어가 실력입니다』에는 ‘올바르게 읽고 쓰고 말하기’, ‘배경지식 쌓기’, ‘정확하게 읽고 요약하기’, ‘어휘 늘리기’, ‘시험으로 내 실력을 점검하기’ 등 단계별 학습 전략과 실천 방법이 오롯이 담겨 있다. 초등 저학년에서부터 중학교 졸업 전까지, 시기별로 적용 가능한 학습법을 세세하게 소개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0문 20답을 수록해 1:1 코칭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2028년 대입 개편에 따른 등급제 변화와 최신 기출문제 분석, 10년간의 수능 빅데이터와 미리 읽어두면 좋은 교양도서 및 문제집 추천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다. 이처럼 똑같은 공부를 하더라도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이 책에 담긴 국어 공부법을 실천하며 차근히 국어의 기본을 쌓아 나간다면, 학년이 오를수록 성격의 격차를 이끌며 등급이 흔들리지 않는 공부 실력을 지닌 아이로 자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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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저자가 바뀐 입시 전형에 맞는 국어 공부법의 결정적인 정보를 아낌없이 담았다. 불필요한 사교육을 막고 학습 발달 단계에 맞춘 지도를 통해 최고의 공부 비법을 얻을 수 있는 학부모 교육 필독서이다. - 이신동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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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을 이해하고, 사용하며, 즐기는 능력, 즉 국어 능력은 교과 학습의 기본이다. 그리고 이러한 국어 능력은 학습을 통해 정교화·내면화된다. 이 책은 국어 공부가 어릴 때부터 중요한 이유를 찬찬히 설명하고, 국어 실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책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따라 하면 분명 실력 향상을 경험할 것이다. - 최규홍 (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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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요즘 국어는 교과서 중심의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어려워진 국어, 하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학생들은 초조해하고 부모들은 답답하다.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좋은 성적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국어 공부에 필요한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이정규 (한국영재교육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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