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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존엄한 자, 아우구스투스 · 10
제2장 아우구스투스의 은밀한 계획 · 30 제3장 예기치 않은 암살 사건 · 44 제4장 황제로 가는 길 · 68 제5장 복잡해지는 후계자 문제 · 86 제6장 새로운 로마의 시작, 팍스 로마나 · 108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존엄한 자, 아우구스투스 · 140 공화정에서 왕의 나라로 · 142 정치적 선전과 예술 작품 · 144 대대적인 로마 재건 · 146 사회 개혁과 도덕 정책 · 148 제국의 경계와 대외 정책 · 150 후계 구도의 끝없는 불안정 · 152 팍스 로마나 · 154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156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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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내전의 끝, 공화정의 막이 내리고 마침내 황제의 시대가 열린다!
로마 제국의 서막을 장식하는 첫 번째 황제, '아우구스투스' 탄생! 악티움 해전의 승자가 되어 기나긴 내전을 끝낸 옥타비아누스는 로마에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선포한다. 그는 자신이 카이사르처럼 공화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의 의심을 지우기 위해, 모든 권한을 반납하고 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파격적인 정치 행보를 보인다. 이에 감격한 원로원은 옥타비아누스에게 ‘존엄한 자’라는 뜻의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준다. 사실 모든 것은 아우구스투스의 계략이었으니, 겉으로는 공화정을 존중하는 척하며 실질적인 로마의 모든 권력을 장악해 나간다. 하지만 굳건한 후계 구도를 위해 친딸 율리아를 정략결혼의 도구로 삼으며 빚어진 갈등은 완벽하게만 보이던 그의 통치에 뼈아픈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러던 중, 아우구스투스에게 갑작스런 중병이 찾아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암살의 그림자마저 드리우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우구스투스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고 자신이 꿈꾸던 로마 제국을 완성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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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만나는 역사와 신화!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신화 대모험 이야기! “사람들은 흔히 신화는 지어낸 이야기이고, 역사는 실제로 있었던 일로 구분 지어 받아들이지만, 역사가 기록되기 전에 신화는 역사처럼 과거의 이야기를 신비롭게 담아냈지요. 그래서 신화는 역사 이전의 역사이자, 허구적이면서도 세상과 삶에 관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 경남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 강대진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지식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강대진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괴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신화 속에 등장한 괴물들은 영웅과 대결을 펼치기도, 영웅과 함께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괴물 스티커를 모으며 신화의 내용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오리고 붙이며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