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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태초의 세상 카오스 · 10
제2장 신들의 탄생 1 · 28 제3장 신들의 탄생 2 · 40 제4장 가이아의 복수 · 58 제5장 시간의 신 크로노스 · 68 제6장 반복되는 운명 · 80 제7장 저주의 시작 · 94 제8장 마지막 아이, 제우스 · 108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신화란 무엇일까? · 140 그리스 로마 신화의 배경 · 142 그리스 로마 신화가 담긴 문학 작품 · 144 태초의 신들 · 146 가이아의 또 다른 자손들 · 148 크로노스의 반란 · 150 제우스를 키운 존재들 · 152 신들의 계보 · 154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156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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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왕 제우스가 탄생하기 이전에도 신들은 존재했다. 제우스의 아버지 크로노스와 어머니 레아의 부모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제우스의 할머니인 땅의 여신 가이아와 하늘의 신 우라노스는 또 어떻게 태어났을까? 신들이 태어나기 전, 세상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이번 권은 제우스가 태어나기 훨씬 이전, 세상의 기원과 태초의 신들에 대해 알아본다. 올림푸스 신전으로 신들을 불러 모은 제우스는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를 통해 태초의 세상이라 불리는 신 카오스의 기억을 엿보며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스스로 태어난 카오스는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카오스에게서 땅의 여신 가이아, 어둠의 신 에레보스, 밤의 여신 닉스, 지하 세계의 왕 타르타로스, 사랑의 신 에로스가 태어난다. 에레보스와 닉스 사이에서 빛과 낮인 아이테르와 헤메라가 태어난다. 아이테르와 헤메라가 땅 위로 올라오며 낮이 생기자, 에로스는 가이아에게 땅 위에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가이아는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바다의 신 폰토스, 산의 신 우레아를 낳는다. 가이아는 우라노스와의 사이에서 티탄 십이 신을, 폰토스와의 사이에서 네레우스, 타우마스, 포르키스, 케토, 에우리비아 등 바다의 신을 낳는다. 세상에 태어난 신들 사이에서 다시 새로운 신들이 태어나며 혼돈했던 세상의 질서가 잡혀 간다. 그러나 곧 우라노스는 가이아와의 사이에서 새로 태어난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를 보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식이 통치권을 빼앗을까 봐 전전긍긍하게 되는데……. 과연 세계를 다스리는 왕 우라노스에게 도전하는 신이 나타날까? 제우스가 왕좌에 앉기까지 신들의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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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강대진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 권으로 그리스 신화를 정리할 수 있는 신화 독서노트가 들어 있습니다. 신들의 탄생부터 오디세우스의 모험까지, 신화 독서노트로 시리즈 30권까지의 내용을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표지를 보며 내용을 상상해 보고, 신화 속에서 등장한 수많은 이름들을 초성 퀴즈로 맞힌 후 독서 기록장에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서 읽은 내용을 되새겨 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더 오래 기억하고 독서 경험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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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신화는 지어낸 이야기이고, 역사는 실제로 있었던 일로 구분 지어 받아들이지만, 역사가 기록되기 전에 신화는 역사처럼 과거의 이야기를 신비롭게 담아냈지요. 그래서 신화는 역사 이전의 역사이자, 허구적이면서도 세상과 삶에 관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 강대진 (경남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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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김찬원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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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문새롬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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