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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작은 생물의 비밀

Part 1 동글동글 복슬복슬 귀여운 작은 생물

햄스터 / 프레리도그 / 네덜란드드워프 / 참새 / 산달 / 친칠라 / 웜뱃 / 흰머리오목눈이 / 칠성무당벌레 / 먼치킨 / 줄무늬다람쥐 / 비숑 프리제 / 피그미마모셋 / 일본뒤쥐 / 레서판다 / 바위너구리 / 북극여우
Column: 작은 생물의 아기

Part 2 두근두근 귀여운 작은 생물

쿼카 / 유대하늘다람쥐 / 기니피그 / 포메라니안 / 검은발고양이 / 동박새 / 북방족제비 / 황금독화살개구리 / 팔라벨라 / 미어캣 / 태즈메이니아데빌 / 박새 / 목무늬우는토끼 / 작은발톱수달 / 치와와 / 사랑앵무
Column: 너무 작은 생물

Part 3 느긋느긋 귀여운 작은 생물

네발가락고슴도치 / 나무늘보 / 마이크로피그 / 코알라 / 집오리 / 애기개미핥기 / 사막여우 / 그리스거북 / 호랑꼬리여우원숭이 / 소쩍새 / 에조하늘다람쥐 / 고산토끼 / 멋쟁이새 / 카피바라 / 푸두
Column: 작은 생물의 사랑

Part 4 깜짝깜짝 귀여운 작은 생물

겨울잠쥐 / 유리딱새 / 텐렉 / 아홀로틀 / 늘보로리스 / 애기아르마딜로 / 표범도마뱀붙이 / 줄무늬스컹크 / 누에나방 / 쇠푸른펭귄 / 벌꿀오소리 / 오리너구리 / 흰뺨검둥오리 / 콩벌새 / 브루케시아 나나

부록: 생물 심리 테스트
색인
참고 문헌

저자 소개 4

그림후쿠이 사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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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동물과 캐릭터를 즐겨 그리며 다양한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렸다.

후쿠이 사치요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통역과 번역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네일 페디 큐어》, 《바다의 1류 셰프 상디의 해적 레시피》, 《퍼펙트 플랜》, 《우울증 탈출》, 《엄마 라이프》, 만화판 《한자와 나오키》 등이 있습니다.

이은주의 다른 상품

감수이마이즈미 타다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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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aki Imaizumi,いまいずみ ただあき,今泉 忠明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고,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맡았습니다. 꾸준히 저술 활동을 펼치며 2004년에는 『에도 토박이 까마귀』로 제51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감수)』,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감수)』, 『최강왕 동물 배틀(감수)』, 『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감수)』,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동물학자.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 일본고양잇과동물연구소 소장,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동물 전반에 관한 깊은 지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유동물학자이며 일본에서는 ‘고양이 아빠’라고 불린다. 도쿄해양대학 졸업 후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으며, 일본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환경부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도 참여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를 거쳐 현재 현재도 후지산의 동물 생태조사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중 「안타까운 생물사전」 시리즈가 누계 500만 부를 돌파해 수많은 TV 프로그램에서 출연했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집 고양이의 행동 심리』, 『유감스러운 동물 사전』,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만화로 이해하는 고양이의 기분』 등 생물에 관한 저서, 감수서가 다양하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고양이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감수)』,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옹(감수)』,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공저)』, 『만화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기분(공저)』,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감수)』 등이 있다.

이마이즈미 타다아키의 다른 상품

감수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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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이정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26g | 128*188*16mm
ISBN13
97911910536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작은 생물 도감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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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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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28*16*188mm | 326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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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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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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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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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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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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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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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기는 물론 작은 동물이나 새끼를 보면 저절로 “귀엽다!”는 말이 나오지요. “사람은 동글동글한 모습과 팔다리가 짧은 생물을 귀엽게 여기는데, 거기에는 ‘지켜 주고 싶다’,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라고 말한 학자도 있어요. 이렇게 누군가를 귀엽다고 느끼는 감정은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p.5

너무나 작고 귀여운 아기 동물들은 생김새가 어른과 전혀 다른 경우도 많아요. 그중 하나가 바로 홍학이에요. 홍학은 분홍색 깃털로 유명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 홍학은 회색이에요. 홍학이 분홍색 깃털인 이유는 해조류나 작은 새우 같은 먹이의 색소 때문이에요. 회색으로 태어난 아기 홍학도 부모가 만들어주는 ‘소낭유’를 먹으며 점점 분홍빛을 띠게 된답니다.
---p.48

고산토끼는 여름에는 갈색털로, 겨울에는 귀 끝을 제외하고는 새하얀 털로 바뀌어요. 뒷다리가 길고 커서 눈에 잘 파묻히지 않고 깡충깡충 뛰어다닐 수 있죠. 이 튼튼한 뒷다리는 싸울 때도 큰 역할을 해요.

---p.110

출판사 리뷰

귀엽다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생명 사랑을 키워주세요

우리는 왜 작은 동물을 보면 귀엽다고 느낄까요? 동글동글한 눈, 짧은 다리, 작은 몸, 부드러운 털을 보면 괜히 지켜 주고 싶고, 가까이 다가가 보고 싶어집니다. 귀엽다는 감정 안에는 생명을 아끼고 돌보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은 바로 그 마음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움’을 입구로 삼아, 작은 생물들의 생태와 습성, 살아남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구성했습니다. 생물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과 짧은 만화를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왜 그럴까?” 하고 궁금해지고, 생물들의 세계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 책에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곤충 등 모두 63종의 작은 생물이 담겨 있습니다. 각 생물의 서식지, 크기, 먹이, 특별한 행동 같은 핵심 정보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도감으로서의 재미와 정보성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여기에 생물의 특징을 재치 있게 보여 주는 세 컷 만화가 더해져,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웃으며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판은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역임한 이정모 관장(현재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이 감수했습니다.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전해 온 그의 시선이 더해져, 책의 정확성과 재미를 한층 높였습니다.

작은 생물들은 작기 때문에 더 약한 존재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마다 놀라운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귀여운 생물들을 만나는 즐거움은 물론,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을 함께 선물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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