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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もろ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마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따뜻한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그림책과 도서 일러스트는 물론 문구류와 인형 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동물들의 매력을 담은 오리지널 굿즈 브랜드 ‘Bitte Mitte’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문구류도 출시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모모로의 컬러링북》, 《고양냥 이게 뭘까?》 등이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이 번역·출간되었다. 《나라서 나를 좋아한대》에서는 따뜻한 교감, 눈높이를 맞춘 소통, 그리고 함께 있음의 포근함을 그림으로 표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마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따뜻한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그림책과 도서 일러스트는 물론 문구류와 인형 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동물들의 매력을 담은 오리지널 굿즈 브랜드 ‘Bitte Mitte’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문구류도 출시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모모로의 컬러링북》, 《고양냥 이게 뭘까?》 등이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이 번역·출간되었다. 《나라서 나를 좋아한대》에서는 따뜻한 교감, 눈높이를 맞춘 소통, 그리고 함께 있음의 포근함을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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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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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마이즈미 타다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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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aki Imaizumi,いまいずみ ただあき,今泉 忠明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
도쿄수산대학(현 도쿄해양대학) 졸업,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조사와 환경성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 참가했다. 우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으며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주된 저서로는 『야생 고양이 백과』, 『동물행동학 입문』, 『고양이는 신기해』 등이 있으며 『안타까운 생물 사전』 시리즈 등의 감수를 맡았다. 홀로 조용히 살아가며 엄하게 새끼를 키우는 치타나 표범 등의 고양잇과 동물을 좋아한다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고,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맡았습니다. 꾸준히 저술 활동을 펼치며 2004년에는 『에도 토박이 까마귀』로 제51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감수)』,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감수)』, 『최강왕 동물 배틀(감수)』, 『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감수)』,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동물학자.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 일본고양잇과동물연구소 소장,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동물 전반에 관한 깊은 지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유동물학자이며 일본에서는 ‘고양이 아빠’라고 불린다. 도쿄해양대학 졸업 후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으며, 일본 문부과학성의 국제생물학 사업계획(IBP), 환경부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 조사 등에도 참여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를 거쳐 현재 현재도 후지산의 동물 생태조사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중 「안타까운 생물사전」 시리즈가 누계 500만 부를 돌파해 수많은 TV 프로그램에서 출연했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집 고양이의 행동 심리』, 『유감스러운 동물 사전』,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만화로 이해하는 고양이의 기분』 등 생물에 관한 저서, 감수서가 다양하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고양이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감수)』,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옹(감수)』, 『고양이를 위한 집 만들기(공저)』, 『만화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기분(공저)』, 『정말 별게 다 고민입니다(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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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28g | 190*259*9mm
ISBN13
97889320440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왜 이렇게 생겼을까?”
동물의 집이 알려 주는 자연의 지혜


모든 동물들은 양육과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간다. 제비는 비와 무서운 동물들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지붕 밑에 풀과 흙을 침으로 섞어 만든 점토로 집을 짓고 안에는 짚을 깔아 푹신푹신하고 안락한 둥지에서 아기 제비들을 키운다. 개미는 땅속에 구불구불한 미로 집을 짓고 수백 마리의 가족이 함께 사는 협동의 공간에서 살아간다. 멧밭쥐는 풀잎을 엮어서 아주 가볍고 튼튼한 둥지 모양의 집을 만든다. 집이 풀색과 비슷해서 뱀이나 족제비 같은 동물들로부터 새끼들을 숨기기에 좋다.

강에 나무를 잔뜩 쌓아 나무와 진흙으로 댐을 만들어 물이 불거나 줄어들면 그에 맞게 물길을 바꾸는 자연의 건축가 비버, 숲속 나무 구멍에 겨울 동안 먹을 나무 열매를 모아 놓고 겨울에 땅속에서 지내는 다람쥐, 매일 매일 높다란 나무 위를 옮겨 다니며 나뭇잎으로 침대를 만드는 오랑우탄, 추운 북극에서 눈 속에 눈 동굴을 만들어 아기 곰을 안전하게 키우는 북극곰, 남아프리카에 사는 떼배짜는새들은 커다란 나무에 마른 풀을 꽂아 작은 집들을 여러 개 만들어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처럼 각각의 집에서 모여 산다.

북극부터 아프리카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동물들은 각각의 생태와 환경에 맞게 아름답고 튼튼한 집을 지어 종족을 보존하며 다른 동물들과 공존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사람과 살아가는 방식은 다르지만 동물들의 집을 통해 우리도 지혜를 배운다. 제비의 집에서는 부지런함을, 개미의 집에서는 협동과 분업을, 비버의 댐에서는 자연과의 공존을, 북극곰의 눈 속 동굴집에서는 생존을 위한 지혜를, 떼배짜는새의 정교한 둥지에서는 섬세함과 협동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자연의 다양성과 생명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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