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_작고 소중한 돈으로 주식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PART 1. 그래서, 지금 주식 시작해도 될까? 1장. 지금 주식을 시작해도 괜찮을까? 내가 주식과 잘 맞는 사람일까 ‘남들이 하니까’라는 마음이 들 때 2장. 주식, 이렇게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무작정 종목부터 찾고 시작하기 화려한 수익 인증만 보고 뛰어들기 준비 없이 뛰어든 사람들의 공통점 3장. 투자 전에 반드시 고쳐야 할 돈의 구조 ‘잃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 월급 관리 안 되면 투자도 흔들린다 통장 쪼개기: 새는 돈을 막는 가장 확실한 시스템 PART 2. 주식 투자,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4장. 주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딱 이것만’ 주식, 도대체 그게 뭐길래 주가는 왜 오르고 왜 떨어질까 개별주냐 ETF냐, 그것이 문제로다 5장. 증권사 앱을 처음 켜고 막막한 당신에게 만 원짜리 주식이 천 원짜리 주식보다 비싼 걸까 속이 꽉 찬 회사를 걸러내는 체크리스트 매수 버튼 앞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6장. 가장 쉬운 시작: ETF와 분산 투자 ETF가 초보자에게 좋은 출발점인 이유 주식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방법 첫 ETF 매수 전, 이것만 확인하라 PART 3. 돈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합니다 7장. 손희애의 실전 투자 첫걸음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하는 이유 한 번에 사지 않고 나눠 사는 이유 초보일수록 ‘종목’보다 ‘방식’이 먼저다 8장. 비기너를 위한 종목 선택 루틴 5단계 1단계: 이 산업을 정말 이해하고 있는가 2단계: 이 회사가 어떻게 돈 버는지 아는가 3단계: 잠깐의 유행에 올라탄 것은 아닌가 4단계: 이미 너무 오른 건 아닌가 5단계: 지금 이 주식을 사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9장. 월급으로 시작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법 초보 주식 포트폴리오의 정석, 탄·단·지 월급을 200% 활용하는 투자 루틴 만들기 10장. 오래 투자하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이것만은 하지 말아줘요, 약속! 잃지 않는 투자를 향해 에필로그_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를! |
개념있는 희애씨
손희애의 다른 상품
|
주식을 산다는 건 시대의 흐름에 참여하는 일이기도 해요.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고 ‘AI가 세상을 바꾼다’, ‘반도체가 미래다’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 변화 앞에서 우리의 위치는 ‘소비자’에 불과해요. AI가 대세라고 하니 챗GPT나 제미나이를 써보고, 전기차의 시대가 왔다고 하니 다음 차는 전기차로 사야 하나 고민해 보고. 조금이나마 뒤처지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뉴스 탭을 들락날락하고, 그에 맞춰 주머니를 열죠.
주식투자는 그런 우리의 위치를 바꿔줘요. 단순히 소비자로서 AI 서비스를 결제만 하는 게 아니라, 그걸 만드는 회사의 주주가 될 수 있잖아요. 우리나라의 반도체 회사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투자하고 힘을 보탤 수도 있죠. 즉, 주주가 된다는 건 시대의 흐름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예요. 내 돈이 들어간 만큼 더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까요. ---「주식, 그게 대체 뭐길래」 중에서 “그럼 뭘로 주문하면 돼요?” 초보자에게는 지정가 주문을 추천합니다. 시장가 주문은 내가 생각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의 매도 물량이 1만 원, 1만 100원, 1만 300원, 1만 500원으로 나누어져 쌓여있다고 해볼게요. 여기서 시장가로 200주를 주문하면 가장 싼 호가부터 차례로 체결돼요. 한 번의 주문이라도 여러 가격에 체결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내가 1만 원에 사고 싶었다고 해도, 실제 매수가는 그보다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거래량이 적은 종목에서는 더 조심해야 해요. 호가창에 매도 물량이 띄엄띄엄 쌓여있다면, 시장가 주문이 위쪽 호가까지 끌어올려 체결될 수 있거든요. 1만 원에 사고 싶었는데, 물량이 부족해 1만 5,000원 호가까지 체결되는 식이에요. 한 번의 클릭으로 훨씬 비싸게 사게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명확해요. 처음엔 무조건 지정가와 친해지세요. 시장가로 사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답니다. 시장가는 거래량이 풍부한 대형주를 빨리 잡아야 할 때만 사용하는 도구로 두고, 평상시 매수는 지정가가 정석이라고 보면 돼요. ---「매수 버튼 앞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중에서 |
|
큰돈이 없어도, 매일 차트를 보지 않아도
내 속도로 단단하게 쌓아가는 첫 주식 투자 감각 주식은 더 이상 특별한 사람들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준비하기 어렵고, 예적금만으로는 자산이 자라는 속도가 더디게 느껴지는 시대다. 이제 투자는 언젠가 해도 되는 선택이 아니라, 나의 돈을 지키고 불리기 위해 조금씩 배워가야 할 생활 기술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막상 주식을 배워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쉽게 감이 잡히지 않는다. 경제 용어, 차트, 기업 분석, 매수와 매도 타이밍까지 알아야 할 것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미 익숙한 사람에게는 당연한 말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낯설고 어렵다. 그래서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식 앱 앞에서 다시 멈칫하게 된다. 『작고 소중한 내 돈도 불리고 싶어 주식을 시작합니다』는 막막함에 멈춰 선 초보 투자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명확한 시작점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처음부터 어려운 전략이나 복잡한 이론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내 돈의 크기와 생활 리듬 안에서 투자를 이해하는 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지금 투자해도 되는 돈은 얼마인지, ETF와 개별주는 어떻게 다른지, 좋은 회사는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지,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처럼 초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하나씩 짚어준다. 무엇을 살지, 어떻게 나눌지, 월급으로 어떻게 굴릴지 나에게 딱 맞는 투자 순서를 알려주는 생활 밀착형 로드맵 이 책은 마음을 다독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초보자가 실제로 주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본 개념과 실행 방법을 차례대로 알려준다. 주식이 왜 오르고 떨어지는지, 개별주와 ETF는 무엇이 다른지처럼 처음 투자자가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한다. 특히 주식 앱을 처음 켰을 때 마주하는 막막함을 구체적으로 덜어준다. 만 원짜리 주식이 천 원짜리 주식보다 정말 비싼 것인지, 속이 꽉 찬 회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초보자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다. 시가총액, 매출액, 영업이익, 배당, 시장가와 지정가처럼 낯설게 느껴지는 개념도 실제 투자 장면과 연결해 독자가 하나씩 감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초보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투자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손희애 저자의 실전 투자 첫걸음을 따라 소액으로 시작하는 법, 한 번에 사지 않고 나눠 사는 법, 종목보다 방식을 먼저 정하는 법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산업을 이해하고,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살피고, 유행과 과열을 구분하며, 지금 이 주식을 사는 이유를 설명해 보는 ‘비기너를 위한 종목 선택 루틴 5단계’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월급으로 시작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법과 월급 투자 루틴까지 다루며, 독자가 책을 덮은 뒤 실제 생활 속에서 투자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작고 소중한 내 돈도 불리고 싶어 주식을 시작합니다』는 투자를 대단한 사람들만의 영역으로 만들지 않는다. 이 책이 말하는 투자는 거창한 자산 운용이 아니라, 월급 안에서 시작하고 오래 지속하는 생활형 투자다. 매수 버튼 앞에서 번번이 주춤하는 사람, 맹목적인 종목 추천 대신 스스로 판단하는 안목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되어줄 것이다. |
|
우리가 투자를 하는 진짜 목적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행복’입니다. 따라서 ‘잃지 않는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그럴듯한 스토리텔링에 넘어가지 않고 자신의 투자 루틴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작고 소중한 자산을 천천히, 그러나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으로 쌓아 올리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홍춘욱 (애널리스트)
|
|
투자를 시작할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에게 가장 위험한 조언은 “일단 사보세요”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떠밀지 않습니다. 대신 “이 돈은 정말 투자해도 되는 돈인가요?”라고 다정하게 묻습니다.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자산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시대, 조급한 마음으로 주식 앱을 깔았다가 열고 닫기를 반복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만으로도 투자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니까요. 작고 소중한 내 돈을,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불려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박곰희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유튜브 박곰희TV 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