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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5
프롤로그 8 산에서 내려온 개 23 못난이와 누렁이의 사랑 30 버려진 개들은 어디로 가는가 37 집으로 들어온 개들 44 독박돌봄, 시지프스의 마음으로 46 똥오줌을 치울 때마다 내가 생각하는 것 49 그놈의 입마개 52 들에서 사라진 개들 60 산에서 사라진 개들 60 들개 포획단과 늑대 말살 운동 68 프리 도그, 커뮤니티 도그 72 강화터미널견 행복이 72 정서파 들개들, 민원에서 살아남는 법 80 인도에서 만난 개들 86 죽이지 않고 가두지 않고 함께 살기 위하여 90 사라진 개 101 빈집 108 개발 112 호환 116 유해동물 118 사라진 떠돌이들 120 정당성 125 사라진 포식자 130 유해돌봄 137 자유로운 개 142 통제 142 불편함 146 수혜 149 아직 사라지지 않은 들개 156 에필로그 168 주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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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종종 경쟁하고 서로 공격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협력한다. 그래야 산다. 그러니까 산다는 것은 같이 산다는 것이다. 그리고 "같이 산다는 것은 같이 먹는다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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