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오스트리아 청소년 신문사 주간으로 일하다 2001년 초부터는 빈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의 생각과 생활을 어린이 입장에서 생생하게 적은 50여 권의 동화로 독일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가이다.
역자 : 강석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11년간 살면서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 꿈은 화가와 시인이 되는 것이었고, 지금은 자심을 친구처럼 사랑하고 이해해 주는 세 딸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지금까지 『희망의 집』『따귀는 왜 맞을까?』등의 책을 번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