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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의 역사와 건강
2. 세계의 술 문화 3. 자연과 친한 술, 과실주 4. 우리나라 지역별 약용주, 과실주 5. 본격 실전, 과실주 담그기 A to Z 6. 음료처럼 마신다, 맛있는 과실주 12 7. 병을 고친다, 보약 같은 과실주 10 8. 술 익는 우리 집, 과실주 캘린더 9. 과실주, 200% 색다르게 즐기기 10. 입 소문난 술집의 과일주와 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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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주의 제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과일을 까다롭게 골라 준비하고, 정성을 담아 만들고, 최소한 3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다소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독특한 과실주의 맛과 향, 그리고 술 한 모금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순간의 희열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과실주의 즐거운 유혹에 슬쩍 발을 담가보자. --- p.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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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맛난 과일이 넘쳐나는 우리나라는 과실주를 담그기엔 최상의 조건을 가진 파라다이스다. 또 희귀한 과일이나 약재도 쉽게 구할 수 있다.
한 달에 한 가지씩 제철 재료를 이용해 과실주를 담가보자. 일 년이면 열두 가지의 보약을 갖게 되는 셈이다. --- p.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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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살기 위한 웰빙 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잘먹고 잘사는 법' 시리즈 제80권 과실주.
과실주의 제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과일을 까다롭게 골라 준비하고, 정성을 담아 만들고, 최소한 3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하지만 독특한 과실주의 맛과 향, 그리고 술 한 모금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 순간의 희열은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즐거운 유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