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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 짜증왕 자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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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동생 때문에 짜증나!
엉망진창 롱이의 하루
횰과 뚱실이, 출동!
뚱실이 방귀로 만든 먹구름
롱이가 다정해졌다고?
짜증 내는 롱이는 이제 안녕
롱이의 감정은 오늘도 반짝반짝

에필로그
횰뚱 감정 처방전

저자 소개 2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은 한우리 독서올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은 한우리 독서올림피아드 필독서,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는 좋어연에 이달의 동화책에 선정됐습니다. 저자와의 만남과 북토크로 어린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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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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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학교 옆 만능빌딩》, 《스티커 탐정 천재민》,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 《호호당 산냥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자전거 배우는 아이》, 《황금 고라니》, 《우리, 섬에 가 보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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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2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11쪽 ?
ISBN13
9788947503150

출판사 리뷰

YES24·알라딘 ‘올해의 책’ 후보 선정, 알라딘 ‘올해의 작가’ 신인상 수상
어린이 문학계의 슈퍼 루키 주미 작가가 이번에는 K-요괴 판타지로 돌아왔다!

“넌 동생에게 짜증을 내고 싶었니, 아니면 그 말을 하고 싶었니?”
짜증 뒤에 숨은 ‘진짜 내 마음’을 보는 법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마음이 힘들 때, 그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짜증이 나면 짜증을 내고, 불안한 마음이 들면 초조해할 뿐,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 깊이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잘 몰라 감정조절에 서툴다. 그 결과 아이들은 감정을 참거나 터뜨리는 방식에만 익숙해진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이처럼 모든 아이가 겪지만 다루는 법은 잘 모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화이다.

주인공 자롱이는 사소한 일에도 짜증부터 내는 아이다. 친구들에게 ‘짜증왕 롱이 롱이 짜롱이’라고 놀림 받을 만큼 짜증이 습관이 되어 버렸지만, 정작 본인은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어떻게 이 마음을 해소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런 롱이 앞에 감정 요괴단 콤비가 나타나 꾸중 대신 질문을 건넨다. “방금 감정이 어땠어?”, “왜 짜증이 날까?”, “동생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롱이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짜증을 내지 않고도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횰뚱 감정 요괴단의 방식은 무작정 감정을 억누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안에 숨은 진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 이 과정을 거치며 롱이는 동생을 돌볼 수 있는 의젓한 언니로, 친구에게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살가운 친구로, 상처를 준 친구에게 사과할 줄 아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난다.

작가 주미는 간호사와 보건 교사로 근무하며 부정적인 감정으로 고민하는 다양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은 부정적인 감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섬세하게 풀어낸다. 판타지와 고민 해결이라는 검증된 서사 구조에 사회정서 학습(SEL)의 핵심역량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감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집필했다. 김민우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횰과 뚱실이 캐릭터 역시 독서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마지막에 실린 ‘횰뚱 감정 처방전’ 독후 활동 페이지는 어린이 독자가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직접 답을 생각해보게 한다. 짜증 나는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뿐 아니라 형제자매 관계나 교우관계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 예절도 익힐 수 있다. 《출동! 횰뚱 감정 요괴단》 1권은 누구나 겪지만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서툰 짜증이라는 감정을 지혜롭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학년 어린이는 물론, 이들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인성교육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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